☞(경기도여행/수원여행)수원화성 서장대. 정조대왕의 원대한 꿈이 녹아 있는 수원화성 서장대 서포루 서노대를 여행하다. 


조선 제22대 임금 정조대왕 최대의 걸작품이라는 수원화성은 정조 재위 13년인 1789년 양주 배봉산에 모셨던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침을 화성시 태안읍 안녕리 화산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관아와 민가를 모두 지금 화성이 있는 팔달산 동쪽 기슭에 옮겼고 1793년 수원도호부가 화성 유수부로 승격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조는 화성계획을 수립하고 1794년 1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1796년 9월에 화성을 완공하였습니다. 화성의 전체적인 규모는 둘레가 5.74km에 성벽 높이는 약 5m이며 여장(성곽 위에 벽돌로 쌓은 부분)의 높이는 약 1.2m입니다. 화성의 건축은 정약용의 기본 설계서인 ‘성화주략’을 기초하여 체재공이 총괄하였습니다.

화성을 쌓기 위해 조선·중국·일본의 성곽 축성법에서 장점만을 사용하여 ‘거중기’ ‘녹로’ ‘유형거’ ‘활차’ 등 축성에 필요한 새로운 과학기기를 개발하여 성곽 축성에 사용하였습니다. 수원화성 신축은 정조대왕이 아버지 장헌세자의 효심에서 처음 출발했지만, 한양의 남쪽을 방비하는 국방 요새로 활용하고 노론과 소론의 당쟁을 일소하며 강력한 왕도정치를 강화하는 정조의 원대한 꿈이 담겨 있습니다. 

수원화성 신축에는 정조대왕과 함께 관료와 학자, 그리고 일반백성까지 모두 참여하여 만든 오늘로 치면 신도시에 버금가며 실학의 총체적 결정체라 하겠습니다. 수원화성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전체적인 파괴가 있었습니다. 1996년 화성 축성 200주년에 맞추어 화성 복원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정조대왕은 화성을 축성하면서 공사보고서인 ‘화성성역의궤’를 남겼는데 복원공사를 하면서 화성성역의궤에 기초하여 2003년 7월에 482칸으로 복원하여 10월9일에 공개하였습니다. 필자는 수원화성의 최고 망루인 서장대를 보기위해 연무대에서 수원화성을 운행하는 열차를 이용했습니다.

화홍문과 장안문, 화서문 등 3.2km를 달리면서 수원화성의 여러 곳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팔달산의 성신사. 이곳은 화성 열차의 종점이자 연무대로 출발하는 시작점입니다. 먼저 화성을 지켜주는 신을 모신 사당인 ‘성신사’를 찾았습니다.

1796년(정조20) 7월11일 공사를 하여 약 한달 만에 완공하였는데 5량사 3칸 건물입니다. 사당 출입문은 3문을 세워 문 좌우로 5칸의 행각을 연결하였으며 사당에는 성신의 위패를 봉안하였으며 매년 봄가을에 제향을 지냅니다. 일제 때 훼손되었다가 2009년 10월 중건하였습니다.



이곳은 서포루입니다. 서포루는 군사들이 망을 보기 위해 만든 장소로 포루는 성곽을 바깥으로 튀어나오게 한 치성위에 지은 목조건물을 말합니다. 수원화성에는 총 5개의 포루가 있으며 그중 한곳으로 1796년(정조20) 8월에 완공하였습니다. 서포루 옆에 설치된 서암문이 적에게 발각되어 공격받는 것에 대비하여 설치하였습니다.




암문은 사람이나 가축 그리고 군수품 등 전쟁 물자를 조달하는 문으로 적에게 들키지 않게 후미진 곳에 만든 문입니다. 수원화성에 있는 총 5개의 암문중 하나이며 서포루와 서장대 사이에 있습니다. 1796년(정조20) 6월18일에 완공하였으며 무지개 문을 만들어 벽돌을 쌓았는데 전체적으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서암문을 지나면 서장대와 함께 서노대가 있습니다. 노대는 성 가운데 다연발 활인 쇠뇌를 쏘기 위해 높게 만든 시설물로 서노대는 팔달산 정상에 자리하여 사방팔방 볼 수 있으며 정팔각형 평면에 기와 벽돌을 쌓았습니다. 수원화성에는 동복노대와 함께 딱 두 곳입니다.

서장대는 팔달산 정상에 세워진 2층 누각으로 ‘화성장대’로도 불립니다. 1796년(정조 18)에 세워졌으며 정조대왕은 이곳에 5번이나 올라 직접 군사를 지휘했던 곳으로 수원화성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1976년 복원공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복원되었지만 1996년 어이없는 방화로 서장대가 전소하였다 이듬해 다시 복원되었습니다. 정조대왕은 수원화성을 완공하면서 서장대 누각에다 ‘화성장대’ 현판을 직접 쓰고 걸었다하며 지금은 고궁박물관에 보관 중인 정조 편액의 모사체입니다.




서장대는 2층 누각으로 앞면 3칸에 옆면 3칸의 중층누각 모임지붕 건물입니다. 1층은 사방을 개방하고 2층은 창문을 달고 바닥은 마루를 넣었습니다. 수원화성 여행을 하면서 장안문 공심돈 팔달문 등을 여행하면서 이번에는 수원화성에서 연무대와 함께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수원화성 서장대를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수원여행에 화성은 다시 꼭 찾고 싶습니다. 수원화성은 사적 제3호이며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입니다. 이번 설날 고유의 명절에 수원화성 여행도 계획하며 즐거운 여행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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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55-23 | 서장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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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6.02.09 05:40 신고

    수원화성...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명절 연휴 보내세요

  2. 공수래공수거 2016.02.09 10:08 신고

    저도 기회되면 꼭 가고 싶은곳입니다^^

  3. 울릉갈매기 2016.02.12 09:22

    설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수원여행/수원화성 행궁여행)수원화성 행궁 노래당과 낙남헌,  수원화성 행궁 노래당과 낙남헌을 여행하다. 


사도세자와 정조를 쫓아갔던 수원과 화성 여행에서 마지막 포스트는 수원화성의 핵심시설인 수원 화성행궁 건물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수원화성은 사적 제3호이며 화성행궁 또한 2007년 복원공사와 함께 4월1일 사적 제478호로 지정되어 우리나라 행궁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아름답습니다.



 


행궁은 왕이 궁궐을 나와 머물렀던 곳으로 여러 곳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원 화성행궁은 효성이 지극한 정조가 아버지 장조(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을 참배하고 궁궐로 돌아가는 길에 행궁에서 쉬어 갔습니다.

또한, 장차 세자 순조에게 왕위를 물려주면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함께 이곳 행궁에서 지내려했지만 즉위 24년 만에 승하하여 그 꿈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수원화성은 정약용의 기술서인 ‘성화주략’에 의해 체제공이 총괄한 대역사로 1794년 1월에 시작하여 1796년 9월에 수원화성을 완공하면서 행궁은 팔달산 서장대아래  576칸 규모로 세웠습니다. 

행궁 이전까지는 수원읍치를 화산에서 팔달산으로 옮기면서 관아 건물로 사용했습니다. 수원화성은 정조의 효심에 의해 축성하였으며 한양의 남쪽을 방비하는 국방 요새로 활용하고 노론과 소론의 당쟁을 일소하며 왕권을 강화하는 정조의 원대한 꿈이 화성에 담겨 있습니다.


수원화성행궁의 주요건물을 보면 봉수당, 경룡관, 복내당, 유여택, 노래당, 신풍루, 남북군영, 강무당, 무기고, 수성고, 집사청, 서사청, 비장청, 우화관, 득중정, 행각 등 많은 건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수원화성과 행궁은 많은 파괴를 하였습니다.



특히 수원화성 행궁의 중심건물은 봉수당 입니다. 혜경궁홍씨의 회갑연을 열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정조는 정남헌 건물을 봉수당으로 고쳐 부르게했습니다. 일제는 봉수당에다 자혜의원을 두었고 그와 함께 행궁의 모든 곳이 훼손되었습니다. 행궁 내에서 올케 제 모습이 남은 건물은 낙남헌이었습니다.








봉수당



혜경궁홍씨 회갑연


정조의 처소



노래당

낙남헌과 붙은 노래당은 당나라의 시인 백거이의 시 ’늙은 것은 운명에 맡기고 편안히 거처하면 그곳이 고향이다‘에서 따온 말로 노래당을 보면 훗날 나이가 들어 세자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어머니 혜경궁 홍씨와 이곳에서 함께 살려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낙남헌은 봉수당 북쪽에 있던 ‘ㄱ'자 건물로 초익공 양식의 팔작지붕입니다. 이도 파괴되면서 건물은’一‘ 형태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낙남헌의 지명유래는 “후한의 광무제가 낙양에다 도읍을 옮기고 궁궐을 남헌이라 한데서 따왔다”하며 앞면 5칸에 옆면 4칸인 건물로 기단에는 돌로 반듯하게 네모로 틀을 만든 다음 그 안에 벽돌로 채웠습니다.

낙남헌

정조는 수원화성과 행궁 축성이 끝나자 화성과 행궁공사에 참여한 백성과 화성 백성을 모두 불러 그간의 공을 치하하면서 낙남헌에서 큰 잔치를 벌였고 또한 이곳에서 과거를 열고 유능한 인재도 등용시켰습니다.

화령전


1975년 화성 복원이 결정 되면서 1996년 화성 축성 200주년을 맞아 일제와 한국전쟁으로 파괴된 수원화성과 행궁 복원공사를 시작하여 2003년 7월 말 봉수당 등 482칸이 복원되었으며 10월9일 일반에 공개하였습니다.

2014년 수원화성 행궁을 여행하면서 한번에 모든 곳을 볼 수 없어 봉수당에서 왼쪽을 관람했는데 두 번째 방문에서 오른쪽 노래당과 낙남헌, 화령전등 화성행궁의 핵심 건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수원화성에서 빼 놓을 수 없는 행궁 여행 즐거운 관람하세요. 

(참고:박물관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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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 6-2 | 화성행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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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6.02.01 11:10 신고

    화성행궁도 가 보고 싶은곳중의 한곳입니다^^

  2. *저녁노을* 2016.02.01 16:38 신고

    구경 잘 하고 갑니다.^^

  3. 울릉갈매기 2016.02.01 17:57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네요~^^
    2월의 시작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경기도여행/수원여행)수원화성 화홍문,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여행. 수원화성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화홍문,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성곽길 걷기 여행,


수원여행에서 수원을 대표하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사적 제3호인 수원화성과 행궁을 빼놓고는 수원여행을 했다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수원 관광에서는 가장 중요한 곳입니다. 2014년에도 필자는 수원화성의 여러 곳을 다니며 구경했지만, 그때 여행에서 조금은 미진했던 부분이 있어 1년 뒤인 지난해 12월 말에 수원 화성여행을 계획하고 화성의 융릉과 건릉 그리고 용주사를 잇는 사도세자와 정조대왕의 완결판 여행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두 번이면 다 될 것 같았는데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충분하지 않아 다시 사도세자와 정조대왕을 찾는 여행을 계획해야겠습니다. 왜 수원에서는 화성 화성과 행궁 행궁 하는지를 수원화성에 직접가보면 이해를 합니다. 그만큼 수원화성은 규모와 예술성에서 가장 완벽할 정도로 계획된 정조대왕의 작품입니다.

수원화성의 규모는 행궁 외에도 엄청나게 크며 볼거리가 많습니다. 걸어 다니면서 구경한다는 것은 하루해가 짧을 정도인데 그래서 필자는 2014년 밤 야경을 즐겼던 화홍문과 동북각루를 이번 수원화성 여행에서 즐겼습니다. 먼저 수원화성을 보기 전에 간략하게나마 수원화성을 왜 축성하게 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조선왕조는 모두 다 아시는 것처럼 영조의 뒤를 이은 정조가 조선 제 22대 왕에 오릅니다. 그러나 영조와 정조는 손자와 할아버지 관계로 그사이에 영조의 아들이자 정조의 아버지인 이선이 있었으며 사후에 사도 또는 장헌세자라 불렀습니다. 사도세자는 영조와 당시 노·소론의 당쟁에서 억울하게 뒤주에 갇혀 죽었는데 정조는 사도세자의 능침을 양주 배봉산에서 화성화산의 명당을 찾아 옮기면서 현륭원이라 하였습니다.

그리고 능침이 있는 화산 부근의 마을을 수원의 팔달산 아래로 모두 옮기면서 축성했는게 오늘날 수원화성입니다. 수원화성은 정조의 명을 받고 만든 기술서 정약용의 ‘성화주략’를 보고 체제공이 총괄하여 1794년 1월부터 착공하여 2년 9개월 만인 1796년 9월에 완공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볼 수 없던 획기적인 건설 장비를 동원했는데 거중기, 녹로 등 요즘으로 보면 특수장비를 고안 사용하여 엄청나게 큰 석재를 쉽게 옮기고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수원화성은 사도세자와 어머니 혜경군 홍씨에 대한 정조의 효심이 화성 축성의 기본이 되었고 한양의 남쪽을 방비하는 국방요새로 사용할 계획과 노론과 소론의 파벌싸움인 당쟁을 일소하며 강력한 왕도정치 실현을 수원화성을 축조하면서 꿈꾸었고 정조의 원대한 포부가 모두 담겨있다 하겠습니다. 

또한, 행궁에서 어머니 혜경궁홍씨의 회갑잔치를 열었으며 후에 자신은 순조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어머니 혜경궁홍씨와 함께 이곳에 내려와 살겠다는 생각을 가졌지만 재위 24년 만에 승하하여 그 꿈은 이루지 못했습니다. 수원화성은 일제강점기 에 조선정기를 말살하기 위한  일본의 조직적인 파괴로 행궁의 모든 건축물이 남아나지 않았습니다.

1975년 역사 바로 세우기로 수원화성 복원이 대두되어 “화성성역의궤”를 토대로 하여 수원화성과 행궁 복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1979년 수원화성은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하였습니다. 수원화성과 행궁에 대해 수박 겉핥기식으로 배웠다면 화홍문과 북암문 동북포루 방화수류정 등 수원화성 성곽여행을 떠나겠습니다. 

수원화성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첫 번째라는 화홍문은 장안문과 인접하여 그 아름다움은 배가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북수문이라 하며 화홍은 무지개를 뜻합니다. 여름철 장마로 수원천의 범람이 심했는데 화성축조로 하천을 넓게 파내며 미리 홍수를 예방하였습니다. 그리고 7개의 수문을 내어 수원화성의 교량 역할도 하였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곳에 전설이 없을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수원화성을 쌓기 전에는 이곳 일대가 수원천과 연결된 연못이 있었으며 방화수류정이 있는 바위를 용두암이라 불렀습니다. 연못에는 승천을 기다리는 용이 살았습니다. 용은 연못에 매일 놀러 오는 소녀를 보는 낙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지만, 소녀는 그 연못에 용이 자신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세월이 흘러 소녀는 장성하여 아름다운 여인이 되었고 용도 승천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용은 여인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고민을 하다가 옥황상제에게 털어놓았습니다. 옥황상제는 인간으로 남아 여인과 살든지 아니면 승천을 하든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며 돌려보냈습니다. 용은 승천하여 인간을 위하는 게 소녀에게도 좋을 것 같아 승천을 선택하면서 한번만 인간이 되어 그 소녀를 만나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옥황상제는 흔쾌히 허락하면서 단서를 붙이는데 소녀와 만난 후 다시는 소녀의 얼굴을 보면 안 된다는 조건이었습니다. 용은 소녀를 만나 꿈같은 하루를 보내었고 드디어 승천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하늘의 기운을 받아 박차게 오르던 용은 소녀에게 미련이 남았는지 소녀의 집을 쳐다보았고 때마침 소녀도 밖에 나와 머나먼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그와 동시에 하늘을 날던 용은 몸이 굳어지면서 그대로 연못으로 떨어져 죽었다는 전설입니다. 천 년을 하루같이 승천을 기다렸던 용은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었으며 그래서 사랑은 지고지순 한가봅니다. 훗날 사람들은 용이 떨어진 연못을 용지라 하였고 바위는 용두암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화홍문 오른쪽에는 용두암에 올라선 방화수류정이 금방이라도 하늘로 날아 갈듯한 모습입니다.  동북각루라고도 하며 수원화성의 화홍문과 함께 정말 잘 어울리는 한폭의 그림입니다.






“꽃을 쫓고 버드나무를 따라가는 아름다운 정자”라는 방화수류정에 올라 수원화성을 바라보면 그저 절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원래 화성 장대와 함께 병사들의 전투지휘소로 지어졌으나 정조가 화성을 행차하며 이곳 경치가 아주 아름다워 자주 찾아 활도 쏘고 휴식을 하는 공간으로 이용하였습니다. 



방화수류정과 함께 특이하게 생긴 암문이 있습니다. 북암문이며 암문이란 “적이 알지 못하도록 만든 작은 출입문”을 말하며 사람과 가축, 물품 등을 조달하는 통로였습니다. 화성에는 총 다섯 개의 암문이 있으며 그중 하나가 방화수류정과 동북포루 사이에 있는 북암문입니다. 그리고 화성에서는 하나뿐인 벽돌로 성벽을 쌓아 만들었으며 1796년 정조 20년에 완공하였습니다.





북암문을 지나 성곽을 따라 작은 언덕을 지나면 동북포루가 나옵니다. 포루는 성벽 일부를 바깥으로 돌출(凹)되게 만든 치성위에 지은 건물로 군사들이 망을 보던 곳입니다. 수원화성에서는 모두 5개의 포루가 있으며 동북포루는 지대가 높아 동암문, 동장대, 북암문, 방화수류정이 한눈에 보였으며 성곽 넘어 용지와 수원시의 모습도 시원하게 보였습니다. 수원화성에서 만나는 정말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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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9000-1 | 수원성 화홍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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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6.01.25 11:05 신고

    가보고 싶은곳중의 한곳입니다^^




☞(경기도여행/수원여행)수원화성 행궁 화령전. 정조의 어진을 봉안한 수원화성 행궁 화령전 운한각을 여행하다. 

수원화성 행궁 여행을 다시하고 왔습니다. 지난번 수원화성 행궁여행은 수원시에서 주관했던 팸투어에 참관했든 관계로 짜인 일정에 쫓겨 화성행궁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둘러봤습니다.




#화령전

신풍루를 통과하여 정조대왕은 어머니 혜경궁 홍씨에게 회갑연을 베풀었던 봉수당 건물에서 왼쪽을 후다닥 관람을 했다면 이번에는 보지 못했던 오른쪽 노래당과 낙남헌 그리고 화령전을 관람했습니다.

참 수원화성내의 행궁 규모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그 규모를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때 조선인의 정기를 말살하기위해 행궁을 파괴하지만 않았다면 지금 행궁의 규모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했을 것을 생각하니 나라 잃은 슬픔이 후대에도 가장 뼈아프게 다가옵니다. 앞으로는 다시는 이런 치욕적인 상황을 맞지 않도록 누구나 나라사랑을 가슴에 새겨야겠습니다.

수원행궁은 정조대왕이 지은 별궁입니다.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이곳 화성으로 옮기고 현륭릉이라 하였으며 정조는 사도세자의 능을 참배하면서 행궁에서 휴식을 취했다가 궁으로 돌아가곤 했습니다.

혜경궁홍씨의 회갑연을 행궁에서 열었을 정도로 정조의 행궁사랑은 지극했으며 또한, 왕위를 그의 아들 순조에게 양위하면 어머니 혜경궁홍씨와 이곳에서 남은 여행을 보내려했습니다. 그러나 정조는 그의 나이 49세, 왕위에 오른 지 24년 만에 몸에 번진 종기로 갑자기 승하했습니다.

#어정

정조의 능은 화성 현륭원에 모신 사도세자 능과 가까운 곳에 모셨으며 건릉이라 합니다. 화령전은 1800년 5월 28일 정조대왕이 승하한 뒤 어진을 봉안하기 위해 만든 ‘어진봉안각’입니다.

#운한각

정조대왕의 어진은 모두 3번 그려졌는데 이곳 화령전에는 군복을 입은 융복 초상화를 모시고 있는데 2005년에 새로 제작했습니다. 화령전의 유래를 보면 화성의 ‘화’자와 사서삼경의 시경에서 “귀령부모(돌아가 부모에게 문안하리라)”의 령자를 취하여 화령전으로 불렀습니다.

화령전은 이름그대로 정조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른 조선 23대 순조가 화성에 모신 아버지 정조께 문안을 드리는 전각으로 정조의 사당입니다. 이곳은 역대 국왕이 사도세자의 융릉과 정조의 건릉을 다녀갈 때 이곳 화령전에서 제향을 올렸습니다. 

#정조어진

현재 정조의 어진을 모신 화령전의 구조를 보면 어진 봉안 전각인 정전과 화재나 홍수 등 만약의 사태가 발생할 대 어진을 일시 옮겨 모시는 이안청과 재실, 화령전 제사를 담당하는 관리들이 업무를 보던 전사청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럼 화령전 안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먼저 전사청이 있습니다. 그 뒤에는 제정인 우물이 있는데 제례에 사용될 정화수를 뜨는 우물로 ‘어정’이라 합니다. 정사각형의 형태로 네 방향에 56개의 장대석을 정교하게 쌓아 올렸습니다. 어정의 높이는 5.5m이며 우물에 물이 고인 높이는 약 4m입니다.


이곳에서 작은 문을 들어서면 정조의 어진을 봉안한 운한각이며 화령전의 정전입니다. 운한은 임금이 가뭄을 걱정하여 하늘에 기우제를 지낼 때 불렸다는 ‘시경’의 시구에서 따왔습니다. 운한각 앞에는 제사 때 악공이 곡을 연주했던 월대가 있고 3개의 계단 중 가운데 계단은 혼백만이 사용하는 계단이라 합니다. 이 건물은 1801년에 세워진 건물입니다.

#신연

운한각의 내부에는 어진과 신연이 있습니다. 어진은 2005년 새롭게 제작된 정조의 초상화이며 오른쪽 연은 신연으로 국왕의 장례 때 혼백을 모시고가는 연입니다.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 재실에 봉안된 정조의 어진을 이곳 운한각으로 모시기 위해 제작한 연으로 일제강점기에 사라진 신연을 고증하여 수원시에서 2008년 복원하여 원래 위치에 설치했습니다.

이안청은 운한각과 복도로 연결된 건물입니다. 화재 등 급히 운한각의 어진을 옮겨야 할 때 운학각에서 영정을 이 복도로 통해 모시는 이안청이며 영정 임시 보관 건물입니다. 이 건물은 모두 정조대왕이 승하한 뒤 세워진 건물로 조선후기의 대표적인 건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안청

그리고 단청이 화려하게 칠해진 행궁의 다른 건물과는 달리 무채색으로 화령전의 분위기는 정조대왕의 사당임을 알 수 있습니다. 행궁에서 어느 부분보다도 경건한 마음으로 참배하였습니다.

수원화성의 행궁여행에서 행궁의 화려함에만 취해 이곳 화령전은 대부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원화성의 행궁여행에서 꼭 찾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3개의 길에서 가운데 혼백만 다니는 길"

#수원화성행궁 #화령전 

수원화성 행궁 화령전 전화 031-228-2114

수원화성 행궁 주소: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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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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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n사하라 2016.01.11 10:21 신고

    수원 화성이 그리 멀리 있지는 않은데 아직 한번도 못가 봤네요~
    날씨 좀 따뜻해지면 한번 가봐야겠어요ㅎ

  2. 멜로요우 2016.01.11 14:04 신고

    수원화성은 길을 지나다가 보기만하다지나갔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한번거 보니 새롭네요!! 다음에 보러 가봐야겠어요!!



 

 


☞(경기도여행/화성·수원여행)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융릉 건릉 용주사와 수원화성 행궁 신풍루, 화홍문, 방화수류정, 북암문, 동북포루를 당일치기 여행하고 왔습니다. 


경기도 화성의 세계문화유산 조선왕릉 융릉 건릉 용주사와 수원성인 화성을 여행하고 왔습니다. 부산에서 당일치기로 수원과 화성 두 곳을 여행하고 온다는 것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부산에서 전국의 문화유적지를 답사하는 모임인 ‘박물관을 찾는 사람들’에서 사도세자와 정조대왕을 쫓아가는 여행을 계획한다기에 주저 없이 신청했습니다. 




 지난번 수원 팸투어에서 수원화성을 미리 여행했던 터라 사도세자와 정조의 능인 융릉과 건릉을 그리고 그의 두 왕릉의 수호 사찰인 용주사를 꼭 보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마침 이런 기회가 생겨 저 예겐 정말 좋았습니다. 그와 때맞추어 여행은 자못 아는 만큼 보인다고 강신재 소설 ‘사도세자 빈(행림. 1981)’을 보던 중이라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정조는 왕위에 오른 후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을 이장시킵니다. 정조의 할아버지 영조는 동궁인 세자 이 선을 폐위하고 뒤주에 가두는 처벌로 8일 만에 죽게 했습니다. 그 뒤 다시 세자로 신원을 회복시키고 사도세자란 시호를 내렸으며 세자의 예를 갖추어 양주 배봉산 기슭에 그의 죽음을 안장하였습니다. 

1777년 정조가 왕위를 이어받아 그의 아버지 사도세자를 장조에서 장헌으로 격상시켜 오늘날 사도세자 또는 장헌세자로 부르고 있습니다.

 #융릉 (사도세자 합장릉)

  또한,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 묘를 1789년 지금의 화성으로 이장하고 현륭원으로 바꾸었습니다. 다시 현륭원은 1899년 고종에 의해 사도세자를 장조로 추존하면서 융릉으로 승격시켜 오늘날 사도세자를 융릉이라 하며 정조대왕은 건릉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그럼 정조 대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정조대왕은 사도세자와 빈이었던 홍봉한의 여식 혜경궁 홍씨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 사도세자가 뒤주에 갇혀 죽을 때 할아버지 영조에게 달려가 아버지를 살려달라며 눈물로서 애원하지만, 아버지는 끝내 뒤주에 갇혀 사사되었으며 영조는 세손을 바로 동궁에 책봉합니다.

#건릉 (정조 합장릉)

 소설 ‘사도세자 빈’을 보면 영조는 숙종과 어머니 무수리 사이에서 태어나 그의 이복형인 경종이 죽자 왕위에 오릅니다. 당시 노론과 소론이 서로 권력을 나누고 있던 터라 항상 자신의 정통성에 의해 영조는 끊임없이 고민하였으며 그의 줄 다르기는 두 세력 간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사도세자는 소론의 영수를 스승으로 가르침을 받게 했습니다.


#융릉·건릉역사문화관

 이에 노론 측에서는 사도세자가 왕이 되면 자신들의 정치 생명은 끝이라 생각하였고 온갖 모략을 다 동원하여 세자를 죽이기 위해 사사건건 이간질을 했습니다. 서서히 세자의 목은 조여 목숨은 경각에 다다랐으며 잘못되면 세손까지 위험해 처할지도 몰라 사도세자 장인인 홍봉한과 빈인 혜경궁 홍씨도 어쩔 수 없이 노론 편에 서서 끝내 사도세자를 죽게 하였습니다.

 정조는 그의 큰아버지인 죽은 효장세자의 양자로 입적하는데 그 이유는 영조는 사도세자의 죽음에서 세손인 정조의 정통성 시비를 미리 차단하게 한 조처로 보입니다. 정조는 영조의 뒤를 이어 1776년 조선 제22대 왕에 오릅니다. 왕위에 오르면서 가장 먼저 아버지의 신원을 회복시켰으며 그의 정적이던 반대세력을 제거하고 규장각을 설치하는 등 재위 24년 동안 왕도정치를 펼쳐 오늘날 500년 조선왕조에서 가장 위대한 성군은 세종과 정조라 모두 생각합니다.


 경기도 화성시 송산동 화산 아래 있는 용주사는 854년 신라 문성왕 16년에 갈양사로 창건하였습니다. 952년 고려 광조 때 병란으로 소실되었던 절에 정조는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능을 이곳으로 이장하여 능의 수호사찰인 용주사를 1790년에 창건하여 부친인 사도세자의 명복을 빌게 했습니다.

 #용주사

 천년고찰 갈양사에 세운 사찰이다 보니 7층 석조사리탑과 대웅전을 들어서는 입구의 천보루, 국보 제120호인 용주사 범종, 김홍도가 그렸다는 후불탱화 등 많은 문화재가 산재해 있습니다. 이곳을 둘러보고 난 뒤 점심을 먹었는데 용주사 바로 앞에 있는 송산 한정식에서 한정식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찾아 나선 수원화성 행궁입니다. 수원 화성행궁은 정조를 빼고는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남창동의 행궁터는 2007년 4월1일 사적 제478호에 지정되었습니다. 행궁은 왕이 궁궐을 나와 머무는 별궁으로 화성행궁은 규모면에서 가장 크고 아름답습니다.

 #수원화성행궁

 정조의 효행심이 행궁을 세웠다하며 아버지 장조(사도세자)의 능침인 현륭원을 참배하고 행궁에 머물며 쉬어 갔다합니다. 당시 행궁건물은 봉수당, 경룡관, 복내당, 유여택, 노래당, 신풍루, 강무당 등 많은 건물이 웅장한 모습이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조선의 정기를 말살하기 위한 일인들의 소행으로 의료기관과 학교 등을 세워 행궁은 파괴와 함께 본 모습을 잃었습니다.

 

 다시 1996년 역사바로세우기를 일환으로 복원공사를 시작하여 2003년 482칸의 화성행궁 1단계로 복원하였습니다. 구중궁궐인 행궁의 현풍루 누각을 들어서고 다시 두개의 문을 더 지나면 정면에 위풍당당한 봉수당 건물과 마주합니다. 정조는 정남헌에서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을 베풀었는데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봉수당으로 이름을 바꾸어 불렀으며 현재 행궁의 중심 건물로 수려한 봉황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정조어진


 #수원화성 #화홍문(북수문)

이번에는 수원 화성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북암문, 동북포루 등을 둘러보았습니다. 지난 수원화성에서 화홍문을 야간에 들러보았습니다. 화려한 조명으로 마치 학이 날개를 펼친 듯 화려했던 모습이었는데 낮에 보는 화홍문은 또 다른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화홍문은 북수문이라고도 하며 무지개 문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곳은 동북각루인 방화수류정과 북암문, 동북포루와 함께 그림 같은 모습이며 수원화성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무색하지 않을 경관을 보여줍니다. 보름달이 휘영청 뜬 날이라면 수원천에 걸린 7개의 무지개 수문위에 올린 누각에 앉노라면 누구나 시인이 될 것 같습니다.

 수원화성 #동북포루

 1997년 수원화성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당일 여행에서 화성 융릉과 건릉, 용주사, 수원화성의 행궁과 화홍문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등으로 알차게 꾸며진 일정인 우리 문화유산을 답사했습니다. 이제부터 차곡차곡 쌓은 지식을 보고 느꼈던 만큼 수원과 화성 여행지를 하나하나 포스팅 하겠습니다. 경기도 화성과 수원여행에서 많은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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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시 안녕동 산1-15 | 융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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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수래공수거 2016.01.01 12:43 신고

    2016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곳 많이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저녁노을* 2016.01.01 13:27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워크뷰 2016.01.02 04:34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pennpenn 2016.01.02 07:50 신고

    융건릉과 용주사, 그리고 수원 화성을 답사하셨군요.
    수원의 에센스만 보셨으니 축하드립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세요~

  5. 핑구야 날자 2016.01.02 08:16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멋진 여행기 잘 부탁합니다



 

 

☞(경기도여행/수원여행)수원 숙박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수원의 오성급 호텔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제 꿈은 여행을 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20세에 대학을 들어가면서 배낭을 메고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 했습니다. 매주 밖을 다니다 보니 어머님이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집 나가면 고생이다. 어딜 가도 잠은 가려서 자야한다”. 매주 산이고 배낭 메고 자고 들어오니 어머님이 높아 심에 하신 말씀인 것입니다.



 

 

옛 어르신께 들어 온 이야기가 있습니다. ‘먹는 것은 대충 먹더라도 잠은 가려서 자야한다’였습니다. 그만큼 우리에게는 잠자리가 중요합니다. 특히 여행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잘 자고 일어나면 그 날 여행이 즐거워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수원 여행에서는 잠자리 걱정은 안 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의 잠자리는 가려서 자야한다는 말씀처럼 편안하게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숙박시설이 이비스 앰배서더호텔 수원입니다.





 

 

 

 

 

 

필자도 1박2일 수원여행을 푹 쉬고 잘 먹고 하면서 그 날 여행을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여행객의 잠자리는 중요합니다. 수원 여행은 화성이 전부 일정도로 수원화성의 지명도가 높습니다. 낮의 수원화성도 볼거리가 많습니다만 밤의 수원화성은 그야말로 불야성입니다. 수원화성을 따라 조명을 밝혀 놓은 것이 흡사 멀리서 보면 승천하는 용의 모습입니다.



 

 

용트림 하듯 불을 밝힌 수원화성에 넋을 빼앗기다 보면 수원에서 숙박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필자도 밤의 화성에 그만 넋을 빼앗기다 찾아간 이비스 앰배서더 수원 호텔에서 여장을 풀었습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수원은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부부 여행객을 위한 더블 룸, 비즈니스 또는 동성애간의 여행에 좋은 트윈 룸, 어르신들을 위한 뜨끈한 온돌 룸과 몸이 불편한분들을 위한 장애인 룸, 가족을 위한 주니어 스위트룸을 두고 있습니다. 여행의 특성에 맞게 고를 수 가 있어 아주 편리하며 모든 룸에 부가되는 서비스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전혀 불편을 느끼지 못한 곳이었습니다. 저희는 남자끼리라 트윈 룸을 선택하였습니다.



 


 물론 각자 침대가 따로 놓여 져 있습니다. 내부를 찬찬히 들여다보도록 합니다. 비즈니스호텔답게 그리 크지 않습니다. 또한 짜임새 있게 공간을 활용하고 화려하지 않아 너무 좋았습니다. 숙박시설의 평가는 객실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화장실과 샤워시설입니다.

 


 

 

 

 

 

 

 

 

 

 

 

 

 

 

 

 

 

 

 

화장실의 변기는 물론 비데가 놓여져 있습니다. 샤워실 또한 밖으로 물이 티지 않아 마음놓고 샤워를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앰배서더 호텔 객실의 커튼을 열어보니 수원의 야경이 끝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편안한 휴식과 아침은 레스토랑 프로방스에서 맛난 뷔페를 먹고 또 힘을 내서 여행지로 떠났습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 객실 요금과 제공 서비스 안내◆

(이비스앰배서더수원 홈페이지 캡쳐)




◆수원 화성 야경◆

수원화성의 서북공심돈 야경

 

 

수원화성의 장안문 야경

 

 

 

수원화성의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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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4.02.11 07:30

    수원화성 야경이
    보면볼수록 화려하고 아름다워요.. ^^

  2. 라이너스™ 2014.02.11 07:34 신고

    잘보고갑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3. 릴리밸리 2014.02.11 07:37 신고

    깔끔한 시설에 하룻밤 묵고 싶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핑구야 날자 2014.02.11 08:22 신고

    피곤이 그대로 풀리겠는데요~~

  5. 귀여운걸 2014.02.11 16:50 신고

    우와~ 지친 여행의 피로가 싹 풀릴것 같ㅇ타요~
    수원여행가면 앰배서더호텔에서 묵어야겠네요^^

  6. 풍경 2014.02.11 17:33

    비지니스 호텔같은, 작지만 알찬 호텔이지요~ ㅎㅎ
    폭설이 내리는 풍경....차암 드문 풍경을 즐감하고 있답니다.ㅋㅋㅋ

  7. 지식전당포 2014.02.15 15:11 신고

    유익하게 잘보고 갑니다~^^






☞(경기도여행/수원화성여행)수원화성 화홍문과 동북각루, 새해 설날에 찾아가면욱 좋은 수원화성의 화홍문과 방화수류정


수원화성은 사적 제3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조선조 제22대인 정조대왕 재위시인1794년 9월에 착공을 시작하였습니다. 조선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이루어낸 화성 신도시인 수원화성은 우리의 문화재이며  세계의 자랑입니다. 자조적 신도시 건설을 지향하며 건설된 수원화성은 1796년 9월 2년만에 완공되었습니다. 축성 당시에는 수원화성안에 51개의 시설물이 들어서 있었다합니다. 




수원의 시가지 조성과 일제강점기때는 왜놈들이 의도적으로 문화재 파괴를 자행하였고 6.25 한국동란 때에는 미군의 폭격으로 화성은 그야말로 초토화가 무색할 정도로 파괴가 되었다합니다. 한국동란으로 동서남북의 4대문중 동문과 북문은 그 아름다운 모습을 잃고 안타깝게 파괴가 되었고 천만다행으로 서문과 남문은 참상을 피하며 오늘날 까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낮의 수원화성은 그야말로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밤의 수원 화성은 낮의 아름다움 보다도 더욱 화려하고 웅장하여 정조대왕의 예술혼을 옅볼 수 있을 정도로 빛을 받아 더욱 장엄합니다. 낮과 밤에 찾아가본 수원화성의 북수문인 화홍문은 북문인 장안문 옆에 위치하며 주위와 함께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수원화성은 한국동란때 미군의 폭격으로 초토화 되었지만  1964년 부터 부분적으로 성곽 복원을 하다가 1974년 국방 문화 유산 정비 계획의 일환으로 5년동안 대대적인 복원공사를 하게 됩니다. 그 복원공사를 가능하게 만든것은 정조대왕의 수원화성 건설을 하면서 요즘말로하면 건설도면인 '화성성역의궤'를 남겨두어 완벽한 그 당시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합니다.





수원화성의 화홍문은 북수문이라 합니다. 무지개 문을 뜻할 만큼 아름다운 문으로 동북각루의 방화수류정과 어우러져 화성안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줍니다. 화홍문은 수원을 관통하는 수원천에 설치 되어 있습니다.  여름장마때는 하천의 범람이 자주 발생하고하여 화성을 축성하며 수원천을 넓게 파내어 미리 홍수를 방지하고 그곳에 7칸의 수문을 만들어 교량 역활을 하도록 하였습니다. 수문은 홍예식으로 만들었고 수문 위에 누각을 올려 그야말로 하늘에 보름달이라도 비치는 날이면 더욱 아름다운 모습에 정조대왕님도 이곳에서는 술 생각이 간절하였을 것 같습니다.




화홍문의 오른쪽 바위에는 방화수류정인 동북각루가 있습니다. "꽃을 쫒고 버드나무를 따라가는 아름다운 정자"라는 뜻의 방화수류정인 동북각루는 주위의 아름다운 경관과 잘 어울려 화성의 여러가지 누각중에서도 화홍문과 함께 가장 빼어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동북각루는 용머리 바위 위에 있는 누각으로 화성장대 다음의 전투지휘소로 건설되었으나 정조가 수원화성에 행차하면 이곳에서 활도 쏘며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많이 이용되었습니다.




200년전의 건설장비로서는 불가사의할 정도인 수원화성에 세계인도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뛰어난 건축기술을 옅볼 수 있는 수원화성의 가장 아름다운 문 중의 하나인 화홍문을 설날에 포스팅을 해 봅니다.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을 우리의 최대 명절인 까치 까치 설날에 부모님을 모시고 사랑하는 아이와 모든 가족분이 수원화성의 야경을 구경하면 더욱 뜻 깊은 설날이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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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리밸리 2014.01.31 11:33 신고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날 되세요.^^

  2. 코보보 2014.01.31 12:26 신고

    화성은 낮보다 밤에 가면 더 매력을 느낄수있어서 좋아요^^

  3. 드래곤포토 2014.01.31 16:59 신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





 

 

☞(경기도여행/수원여행)수원 지동벽화마을. 동화 속 주인공이 벽화로 되살아난 지동마을에 가다.


수원에는 유명한 벽화마을이 두 곳 있습니다. 행궁동 벽화마을과 지동벽화마을로 그중 팔달구 지동벽화마을은 2011년부터 5년의 장기 계획을 세워 추진중이라 합니다. 1박2일 수원 여행을 계획하면서 화성과 행궁도 보고 행궁동 벽화마을, 지동벽화마을을 둘러 볼 계획을 하며 수원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지동마을은 현재 벽화로 그려진 골목만도 1km가 넘는다합니다. 필자도 여러 곳의 벽화 골목을 다녀 보았습니다만 지동벽화마을처럼 다양한 벽화는 보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여행시 빠듯한 시간으로 인해 지동에 있는 제일교회의 노을빛 전망대를 먼저 올라갔습니다.

 



 

 

 

13층의 높이에 올라가니 발아래 화성의 성벽이 흡사 용의 모습처럼 꿈틀거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화성의 문화재로 지동마을도 행궁동마을처럼 마을은 낙후된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이곳에 주민들과 수원시에서 활동하시는 시인과 화가분들이 똘똘 뭉쳐 벽화를 만들고 있다합니다.

 

 

 

 

2011년 화성 동문 앞에 있는 게이트볼 장에서 내려오면서 처음 벽화가 그려졌다는데 그 당시는 그림을 전공한 분들이 동참을 하였고 아주대 학생들의 참여로 벽화는 더욱 풍성한 모습이 되었다합니다. 제일교회 아래 벽화골목으로 찾아갔습니다.

 

 

 

 

이곳에는 삼성전자 연구원들이 그린 IT 벽화와 고은 시인등 수원 시인이 동참한 “시인골목”을 둘러보며  할머니가 들려주시던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이야기가 동화로 태어난 동화 골목 이야기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너무나 알차게 꾸며진 벽화입니다.

 

 

 

계단을 내려서니 풍선 그림에 “쨍 해뜨는날” 경기도 지사 김문수, 수원시장 염태영의 “혹시 그대가 가을편지 보내올까 마음은 문밖을 서성이네”등 아름다운 글들로 시작을 합니다. 오른쪽으로 지동의 벽화마을임을 알리며 포도가 주렁주렁 매달린 담장에는 벌써 여름이 가까이 온 것 같습니다.

 

 

 

 

단풍잎이 울타리를 수놓고 검은 고양이가 내로하며 뛰어 다니는 벽화에 서산으로 해가 뉘엿뉘엿 넘어 발걸음을 빠쁘게 합니다. 미로 같은 골목길을 따라가면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친구들과 딱지치기하던 그림 같기도 한 삼성전자 연구원의 IT 벽화 등 테마가 있어 더욱 정감이 갑니다. “시인골목”에는 고은시인과 수원 시인분들의 시를 볼 수 있습니다.

 

 

 

 

“지동에 오면

어머니와

작은 어머니의 말소리가 들린다

 

지동에 오면

춘옥이 할아범 생신날 설장구소리가 들린다.

성밑집 아기 울음소리가 들린다

 

지동에 오면

두고 온 내가

나를 어서와 어서와 하며 맞아들인다“

고은시인님의 “지동에 오면”이란 제목의 시입니다. 이외에도 많은 시를 읽을 수 있습니다.

 

 

 

 

지동벽화마을은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을 볼 수 있는 벽화와 한번 그린 그림은 5년 동안 지워지지 않는 처리도 하였다합니다. 배짱이 이야기, 흥부놀부 이야기, 거북이와 토끼 이야기등 익히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아이와 함께 찾는다면 한편의 동화 같은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습니다.

 

 

 

 

지동마을의 벽화를 함께 보며 그림 이야기를 들려주면 아이가 우리아빠 최고라 하며 티비의 인기 프로인 “아빠 어디가”도 부럽지 않아 할 것입니다. 지동벽화마을에서는 좋은 아빠되기 너무 쉽죠잉...... 

◆수원 지동 벽화 마을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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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 | 지동벽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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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끼니 2014.01.15 06:57

    아주 멋지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 제갈광명 2014.01.15 07:52 신고

    지동 벽화마을을 다루셨군요. 참 볼게 많지요. ^^

  3. 핑구야 날자 2014.01.15 08:26 신고

    정감이 넘치는 골목과 벽화가 어릴때 향수를 불러일으키네요

  4. MINi99 2014.01.15 11:49 신고

    골목길이 주는 매력에 벽화를 더하니 더 멋진 풍경이 되었네요^^

  5. 아톰양 2014.01.15 12:40 신고

    이런 벽화들이 생기면 마을 분위기가 달라질듯해요 :]

  6. viewport 2014.01.15 13:04 신고

    수언에는 예쁜 벽화 마을들이 참 많죠^^ 잘 관리되었으면 좋겠읍니다

  7. 귀여운걸 2014.01.15 15:02 신고

    와~ 동화속 주인공들이 살아서 나올것만 같아요~
    저두 한번 가보고 싶은 예쁜 벽화마을이네요^^

  8. 와~ 어쩜 저렇게 잘 그렸을까요?
    새하얀 골목보다 이렇게 알록달록하니 더 매력적이네요^^

  9. 솜다리™ 2014.01.15 23:41 신고

    정감 넘치는 벽화들... 미소짖고 갑니다~

  10. 주리니 2014.01.16 00:09

    이런 다름이 있어 보기 좋습니다.
    웃음이 나오는 그림들인걸요?







☞(경기도여행/수원화성여행)조선 최고의 검객 백동수가 만든 화성행궁의 무예24기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수원화성의 행궁을 방문하였습니다. 1박2일의 여정이었지만 빡빡한 스케줄에 여정이 있어 첫날은 무예24기 공연을 보지를 못하였습니다. 둘쨋날 마지막 여행으로 화성행궁을 다시 방문하여 무예24기 공연을 관람하고 부산으로 왔습니다. ㅎㅎ 많은 관광객이 관람을 하더군요. 곧 대만 장객석 기념관의 위병 교대식 처럼 화성행궁의 무예24기 시범공연이 세계에서도 찾아오는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정조임금의 무예24기는 무엇입니까. 현재 수원 화성행궁 앞에는 월요일을 뺀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하루 두차례 11시와 15시에 조선전통 무예인 무예24기 공연을 합니다.  







왜, 무예24기를 화성행궁 앞에서 공연을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무예24기는 정조의 명을 받은 실학자 이덕무, 박제가와 무예의 달인인 백동수가 1790년에 편찬한 “무예도보통지”의 24가지 무예를 말합니다. 무예도보통지는 조선전래의 무예와 중국, 일본의 우수한 무예를 가지고 우리만의 무예를 24기로 정리한 무예교범서라합니다.


 



무예24기는 화성에 주둔했던 장용영 외영 군사들이 익혔던 무예로 화성행군의 북군영과 남군영에 주둔한 군사들도 무예24기를 수련하여 행궁호위를 하였다합니다. 그런 인연으로 화성행궁 복원공사를 마무리하고 용맹하며 역사적 가치와 예술적, 체육적 가치가 높은 무예도보통지의 무예24기를 그당시의 모습을 재현하여 시연을 펼치고 있다합니다. 





무예의 달인 백동수, 백동수 어디서 많이 들었던 이름 같습니다. 얼마전에 SBS드라마 "무사 백동수" 프로가 있었습니다. 조선 제일의 검객인 무사 백동수, 그 백동수란분이 무예24기를 만든 분이군요. 새삼 놀랠것 같습니다.   


.  



조선제일의 검객이 만들어서 그런지 무예24기의 시범연을 보면 모두 힘이 넘치는것 같습니다. 예리한 칼을 내리쳐 볏집을 단칼에 날려버리는 무술 공연, 창과 검을 휘두르며 용맹함을 떨치는 조선의 무술인 무예24기 공연은 수원화성의 행궁 여행에서 꼭 참관을 하고 올것을 권합니다. 무예24기 공연을 보지 않고 오는 것은 수원화성여행에서 앙코없는 찐빵과 같다고 하겠다. 공연이 끝나고 관광객과 포토타임을 펼치는 시간도 있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가면 수원화성과 무예24기도 보고 좋은 추억도 쌓을 수 있습니다. 공연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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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 화성행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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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리밸리 2013.12.30 07:13 신고

    조선 전통무예를 볼 수 있다니... 너무 멋집니다.
    수원가면 꼭 보고 와야겠네요.행복한 한 주 되세요.^^

  2. 행복끼니 2013.12.30 07:17

    아주 멋지네요~
    즐겁고 행복한 연말되세요~^^

  3. kangdante 2013.12.30 07:29

    화성행궁에서 펼치는 무예24기..
    보면볼수록 멋지고 활력이 넘치죠?.. ^^

  4. 핑구야 날자 2013.12.30 08:08 신고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공연이네요.. 사극에서 보던 모습을....직업봐서 어른들도 좋았겠어요

  5. viewport 2013.12.30 11:37 신고

    저기 무예시범이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가서 보면 정말 실전같지요.... 오랫만에 동영상으로 보니 새록새록합니다

  6. 어듀이트 2013.12.30 12:29 신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7. 아톰양 2013.12.30 12:42 신고

    헛헛 기합소리가 들리는듯합니다요 ㅎ

  8. 곰탱이쉬리 2013.12.30 15:00

    무예시범 잘 보고 갑니다.
    하루남은 2013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

  9. MINi99 2013.12.30 17:37 신고

    화성 행궁 정말 볼거리 많은 여행지네요.
    공연시간 맞춰서 한번 가보고 싶네요^^

  10. 귀여운걸 2013.12.30 19:14 신고

    우와~ 너무 멋지네요~
    저두 보고 싶은데 스케줄 좀 잡아봐야겠네요^^

  11. 산위의 풍경 2013.12.30 20:05 신고

    저래 두터운 옷을 입고도 아주 날렵하게 진검을 휘두르더군요.
    아주 힘이 넘치는 공연이었습니다.

  12. 유쾌한상상 2013.12.30 20:41 신고

    1박2일 스케줄이 궁금한에요. ㅋ
    물론 산에도 가셨겠죠? ^^
    멋진 글 잘 읽고 갑니다.

  13. 이금기 소스 킹 2013.12.30 21:56

    멋진 공연..... 동영상으로 보아도 박진감이 넘치네요.^^ 잘 보았습니다!!





(경기도여행/수원여행)수원광교호수공원. 일산호수공원의 2배 크기인 광교호수공원이 국내 최대 크기.


수원여행을 1박2일 댕겨오면서 지난 5월1일 문을 연 광교 호수공원을 들러보았습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에서 시공을 한 광교 호수공원은 국제 설계공모 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합니다. 전체 면적이 62만평으로 크기부터 어마어마합니다. 지금까지 가장 크다는 일산 호소 공원보다도 2배 더 크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합니다.





일요일 아침에 찾아간 광교 호수공원은 주변에 밀집해 있는 아파트 주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습니다. 아침 산책을 위해 많은 주민들이 호수공원을 걷는 모습이 외국의 전원 풍경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두 호수는 지금은 가장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합니다. 현재의 수질이 유지되도록 많은 노력을 하였는데 그중에 하나가 기존의 호수에 유입되는 물을 막고 호수의 물을 모두 빼고 난 뒤 바닥을  끍어내어 오염원을 원천 차단을 하였다합니다.





그리고 물을 빼면서 각종 물고기는 또 다른 곳의 저수지에 넣으면서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종은 모두 잡아 내었다합니다. 두 호수를 모두 정리를 한 상태에서   오염수는 처음부터 호수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여 수질 관리를 하고 있다합니다. 그만큼 수원 광교 호수 공원은 어려운 대공사였다합니다.







입구에서 걸어 들어가 보았습니다. 쭉쭉 뻗은 조경수가 아직은 제자리를 다 잡지 못했지만 봄이오면은 너무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뀔 것 같습니다. 호수와 호수사이에는 작은 동산이 오작교인양 걸려 있습니다. 견우와 직녀를 연결해주었던 까마귀처럼 원천호수와 신대호수를 아름답게 연결을 해주고 시민들에게 활성산소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한 공간도 없을 것 같습니다. 






주위로 다양한 수종의 나무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공사당시 서식하고 있는 기존나무는 그대로 살리고 새로들어서는 시설물과 건물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친환경적이고 친자연적인 건물 배치를 하였다합니다. 그래선지 관리사무실부터 광교호소공원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특이한 건물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여행/수원여행)수원광교호수공원. 광교호수공원의 캠핑장과 인공암장이 인기.


이곳에 와서 들었는데 도심의 호수 공원에 오토 캠핑장이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요즘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장에 캠핑카를 이용하여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내부의 시설을 볼 기회가 있어 캠핑카 안을 둘러 보았습니다. 그 작은 공간에 없는게 없었습니다. 





캠핑을 즐기는 가족이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갖추어진 시설에 필자도 꼭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잠을 잘 수 있는 침대며 요리를 하는부엌 공간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탁하며 화장실 안에 목욕을 할 수 있는 작은 공간까지 그 작은 캠핑카안에 갖추어져 요리를 위한 음식 재료만 가지고오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오토 캠핑장을 이용하여 휴식을 즐길 수 있고 가족과 함께 텐트를 치면서 밤하늘의 별을 보며 어릴적 추억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야외활동은 자라나는 아이에게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캠핑장을 보니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아빠 어디가”의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어느 텐트를 빼꼼히 보았습니다. 김치찌개 냄새가 코 끝을 지극하여 안을 들여다 보니 아빠와 함께 아침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집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입니다. 아빠와 함께 음식을 만드는 모습은 이곳에 나와야만 볼 수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구수한 김치찌개와 함께 토닥토닥 도마에 칼을 치는 모습이 너무 듣기가 좋습니다.  텐트 앞에는"앗싸" "앗싸" 하며 엄마와 함께 딸이 배트민트를 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빠와 아들이 요리를 하고 엄마와 딸이 배트민트를 치는 모습이 너무 평화로워 한참을 보았습니다.





또한 원천호수와 신대호수 사이에 있는 인공암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산책삼아 여유롭게 어슬렁어슬렁 걸어 갈 수 있습니다. 스포츠클라이밍으로 불리는 인공등반은 요즘 다이어트 운동으로 여성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은 운동입니다. 필자도 30년전부터 암벽등반을 하였고 그 뒤에 스포츠클라이밍도 하여 감회가 새로운 공간이였습니다.





(경기도여행/수원여행)수원광교호수공원. 광교호수공원에 설치된 국제 규격의  인공암장에서 스포츠클라이밍을 즐겨보세요.


이곳 광교호수공원에는 완벽한 시설을 갖춘 인공암장이 있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수 없었습니다. 속도경기를 하는 암장과 고난도의 기술과 완력을 요하는 인공암장등 국제규격을 갖추고 있어 이곳에서 앞으로 국제스포츠클라이밍 대회도 열릴 것 같습니다. 필자도 옛 생각이 나 등산화로 홀드를 밟고 손으로 큰 홀드를 잡아보면서 몸을 움직여 보았습니다만 ㅎㅎ 몸이  예전 같지 않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곳 광교호수공원에가면 다양하게 운동도 하고 걷기도하며 자연에 동화되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내 도심에 있는 광교호수공원은 수원시민은 행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도 혹 기회가 되면 캠핑장에서 텐트를 쳐 놓고 가족과 함께 호수도 걸어보면서 오랜만에 집에 있는 암벽장비를 챙겨 이곳에서 스포츠 클라이밍을 할 날을 꿈꾸어 봅니다. 수원광교호수공원을 걸으면서 나의 생각입니다.


 







































































★가족갬핑장 예약 광교호수공원 홈페이https://www.camping.webshow.co.kr/


ㅡ이하 광교호수공원 가족 캠핑장 홈페이지 발췌 내용ㅡ

◆수원광교호수공원 가족 캠핑장 배치도◆



◆수원광교호수공원 가족 캠핑장 시설안내◆






◆수원광교호수공원 가족 캠핑장 시설 사용료◆



◆수원광교호수공원 가족 캠핑장 위치와 연락처, 교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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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동 | 광교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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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태랑 짜오기 2013.12.20 07:21 신고

    수원광교 호수공원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라이너스™ 2013.12.20 07:30 신고

    정말 멋진곳입니다.
    덕분에 구경잘하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3. 릴리밸리 2013.12.20 07:42 신고

    캐러반에 1박하면서 스포츠크라이밍에 도전해 보고 싶네요.
    좋은 곳 소개 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4. 2013.12.20 07:44

    비밀댓글입니다

  5. 초록배 2013.12.20 08:18 신고

    광교 호수공원 정말 잘 꾸며 놨습니다.^^

  6. 핑구야 날자 2013.12.20 08:18 신고

    가족 캠핑장으로 너무 좋은 시설들이 많이 있군요

  7. MINi99 2013.12.20 10:42 신고

    크기가 일산 호수공원에 두 배라니 정말 어마어마하겠네요 오토캠핑장과 클라이밍시설 한번 이용해보고 싶습니다

  8. ★입질의 추억★ 2013.12.20 11:23 신고

    오토캠핑장이네요. 한번 이용해 보고 싶어요.
    두루두루 잘 구경하고 갑니다~

  9. 풀칠아비 2013.12.20 11:59

    광교호수공원 모르고 있었네요.
    캠핑여행 떠나본 적이 없는데, 여기를 한번 가족들과 가보고 싶어지네요. ^^

  10. 아톰양 2013.12.20 12:56 신고

    요새 캠핑에 확 꽂혔는데
    오토캠핑장이라.제주에도 많이 생겼던데 찾아봐야겠네요 ㅎ

  11. 천추 2013.12.20 13:26 신고

    정말 외국에 있는 캠핑장인것같이 멋지게 꾸며져있군요.
    아이들과 가서 캠핑한다면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12. 넬리코리아 2013.12.20 13:50 신고

    괜찮네요. 담에 캠핑하러 가야겠어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13. 오브로 경제학 2013.12.20 16:26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14. 주리니 2013.12.20 19:05

    여긴 지금은 추워서 그렇지...
    북적일 것 같아요. 도심에서도 가깝고.. 휴식공간도 있으니 말입니다.

  15. 악랄가츠 2013.12.20 19:07 신고

    어제 스포츠클라이밍 세계챔피언 김자인 선수를 만나고 왔습니다.
    그래서일까? 사진 속 암벽등반 체험장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ㅎㅎ

  16. viewport 2013.12.20 19:09 신고

    캠핑카를 타고 여행하는것도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
    광교 이젠 다 정리가 되었군요.... 예전 천천유원지가 생각납니다

  17. +요롱이+ 2013.12.20 19:46 신고

    캠핑카를 타고 떠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18. 산위의 풍경 2013.12.20 21:15 신고

    멋지게 소개해 주셨네요.ㅎㅎ
    캐러번에서의 캠핑 너무 멋질것 같아요~

  19. 굄돌* 2013.12.21 00:02 신고

    아이들 어릴 땐 텐트 들고 놀러도 다녔는데
    이젠 다 귀찮네요.
    그저 편히 쉬다 오고 싶어져요.ㅠ

  20. 마니팜 2013.12.21 05:15 신고

    일산호수공원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광교호수공원은 규모가 어마어마 하군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경기도여행/수원여행)수원제일교회. 수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대 궁금하지 않나? 수원제일교회


수원화성의 노장대에서 바라보면 멀리 선명하게 보이는 건물이 있다. 동화책에나나오는 유럽풍의 교회건물로 중세기에 빗자루를 타고 다니는 마녀가 종탑의 끝을 한바퀴 돌면서 살푼히 내려서는 그런 상상을 하게 만드는 건물 같다. 멀리서 봐도 건물이  멋지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건물이 있구나 생각을 하며 일행과 함께 지동마을의 벽화를 보러가자며 걸음을 옮겼다. 그런데 지동마을에 가니 노장대에서 본 그 교회가 언덕바지에 떡 버티고 서 있는 것이 아닌가.







밑에서 보는 교회는 더욱 엄청나 목을 뒤로 가누어도 꼭데기를 볼 수 없을 정도였다. 총 13층의 건물로 교회가 언덕에 있어 주위의 낮은 건물에 의해 더욱 높아 보였다. 수원제일교회로 이곳의 13층에 옥외전망대가 만들어져 있다는게 아닌가. 요즘 그야말로 수원관광지에서 팔달산으로 넘어가는 노을빛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볼 수 있다하여 '노을빛 전망대'로 불려지고 있다. 그 덕택으로 이곳은 지동벽화마을의 출발점이기도 하여 카메라를 든 많은 분들이 팔달산의 노을과 지동마을의 벽화를 보기 위해 찾고 있다. 


 




먼저 교회 안으로 들어가 보았다. 2013년 9월6일 골목 르네상스사업의 하나로 이곳 수원제일교회 노을빛전망대도 관광의 활성화 차원에서 개방을 하게 되었다. 문화재에다 세계문화유산으로 수원화성이 지정되어 있어 지동마을은 개발이 제한될수 밖에 없다. 그런 침체된 마을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기 위해 민관과 종교계가 노력을 하여 얻어낸 결과물이라 찾아가는 우리도 마음이 즐겁다.


  



1층에서 엘리베이터로 7층까지 올라갈 수 있다. 그 이후 8,9,10층은 작은 미술관이 꾸며져 있으며 오르는 계단길은 나선형으로 나 있어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다. 마침 우리가 찾아간 날은 그때까지 잘 오르내리던 엘리베이터가 고장이나 오롯이 13층을 걸어 올라가야했다. 





8층 전시관은 유순혜작가의 '화성축성도'가 원통형에 그려져 있다. 1,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화성의 성벽을 쌓는 모습으로 모두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하니 대단한 작품이 아닐수 없다. 주위로 조각 예술품의 전시와 수원화성과 제일교회가 함께한 그림들을 감상하고 나면 마지막 3층 계단은 한사람이 겨우 오를수 있는 철판을 밟고 올라야한다.





창밖에 보이는 첨탑  뒤로 수원 화성의 모습을 하늘에서 볼 수 있는 느낌이다. 좁은 문을 빠져 나오니 갑자기 찬바람이 쌩하고 불어 제낀다. 주위로 높은 건물이 없는 그야말로 홀로 우뚝 솟아 있어 그런지 360도의 조망이 끝내준다. 아까 본 수원화성과 팔달산이 발아래 보이고 멀리 수원의 진산인 광교산이 추운날씨때문에 파르르 떨고 있다. 단 안전을 위함인지 투명판을 돌려 놓아 사진을 찍기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다.





겨울철 이곳을 찾을때는 꼭 두꺼운 외투를 챙겨가는게 좋을 것 같다. 전망대에서 찍은 수원시가지와 화성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와 보았다. 혹 수원 지동벽화마을 방문시에는 꼭 수원제일교회 노을빛전망대도 올라 볼 것을 추천한다. 교회 관계자분들도 너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어 찾아가는 우리의 발걸음도 한결 가벼웠습니다.






























































◆수원제일교회 찾아오는 길◆

수원제일교회 홈페이지 캡쳐



◆수원제일교회  교통편◆

수원제일교회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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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릴리밸리 2013.12.16 09:43 신고

    와우~이런 전망을 개방해 주는 교회가 고맙네요.
    수원가면 제일교회도 가 봐야겠습니다.행복한 한 주 되세요.^^

  3. ★입질의 추억★ 2013.12.16 10:02 신고

    수원이 이렇게 큰 교회가 있었군요.
    전주 전농성당과 비견될 만큼의 멋진 자태입니다.

  4. 귀여운걸 2013.12.16 10:32 신고

    우와~ 정말 높고 아름답네요~
    덕분에 눈이 호강하고 갑니다..
    저두 다음에 직접 가서 봐야겠어요^^

  5. 주리니 2013.12.16 10:47

    교회 전망대가 있을줄이야...
    저는 올라가서 볼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 해봤어요.

  6. viewport 2013.12.16 11:24 신고

    제일교회까지 다녀오셨군요 ^^ 이근처가 문화유적과 비행장때문에 고층개발제한에 묶여있어
    주민들께서 재산권피해를 보시지만, 죄송하게도 이렇게 교회에서의전망은 참 좋더군요
    사진을 잘 찍으셔서 그런지 개방감이 훨씬 더합니다 !!!

  7. 라오니스 2013.12.16 11:33 신고

    교회 부근을 지나가 보긴 했는데 ..
    교회 안이 생각지 못한 보습입니다....
    다음에는 안에 직접 들어가봐야겠습니다... ㅎㅎ

  8. 핑구야 날자 2013.12.16 12:33 신고

    하늘에 닿을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져요 사진을 아래에서 위로 찍어 그런것도 있겠지만요..

  9. 건강정보 2013.12.16 13:22 신고

    수원에 이렇게 좋은 교회가 있었다니 다음에 한번 꼭 가봐야겠어요 ㅎㅎ

  10. 아루스라이브 2013.12.16 13:58 신고

    수원살때도 교회랑 별로 안친해서 안가봤는데..
    이쁘네요... 잘보고갑니다...^^

  11. 천추 2013.12.16 14:23 신고

    교회전경도 멋진데.
    내부에 미술관에 전망대까지 있다니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12. mindman 2013.12.16 17:50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 교회는 지역 문화에도 한 몫 하는군요.

    좋은 날, 좋은 한 주 맞이하세요.

  13. 신기한별 2013.12.16 18:14 신고

    교회건물 엄청나게 크네용

  14. 힐링쉴드 2013.12.16 18:45 신고

    교회에서 보이는 전경이 저정도라니...
    실제로 보면 교회가 더 웅장할것 같습니다.

  15. MINi99 2013.12.16 20:42 신고

    교회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이 너무나 멋지네요 많이 춥긴 하겠습니다

  16. 유머조아 2013.12.16 21:00 신고

    정말 멋져요.
    유럽에라도 온 듯한 기분이어요..

  17. 유쾌한상상 2013.12.16 22:11

    와......좀 놀랬네요.
    외형도 그렇고 내부도 그렇고....오호....
    수원에 가면 꼭 가봐야겠습니다.

  18. 제이슨78 2013.12.16 22:40 신고

    수원에 몇년째 살고있지만 첨 알았네요

  19. coinlover 2013.12.18 09:02 신고

    교회가 장난이 아니네요 ㅋ 이것 참 대단합니다. 두오모 대성당처럼 주위를 조망할 수 있는

    그런 것이군요.

  20. 석이 2013.12.19 17:45

    수원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이로군요 ?

    일반 전망대가 아닌 교회의 전망대라니

    더욱더 좋고 그 느낌이 새로울것 같습니다..멋지네요 수원

  21. 이지훈 2015.02.0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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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에는 3성이 있다. 화성, 삼성, 박지성으로 수원을 대표하며 자랑으로 여긴다. 그중 수원시 전체를 아우르는 수원화성은 수원을 이야기 할때 빼놓을수 없는 문화의 자긍심이다. 수원화성은  정조의 효심에 의해 축성이 되었다. 그리고 당쟁에 의한 당파싸움을 없에고 정조의 강력한 왕도정치의 강화를 위한 정치적 포부가 담긴 수원화성은 정조의 정치구상의 중심지이며 수도 남쪽의 국방을 지키지 위한 요새의 버팀목이었다. 







정조 18년(1794년)에 축성공사를 시작하여 만 2년만인 1796년 완공된 수원화성은 정약용이 성을 설계하고  거중기, 활차, 녹로등 성을 축성하기 위해 많은 신기재를 발명하여 사용을 하였다. 18세기 과학과  건축 그리고 예술성을 옅볼수 있는 우리나라 성곽건축의 가장 독보적인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는 수원화성.


 



그러나 관광을 와서 수원화성을 전체적으로 보기는 힘들다. 화성의 길이가 5.7km로 팔달산을 따라  따라 이어지다 보니 관광객은 걷기가 힘이 든다. 그러나 수원화성에서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수원화성의 성곽을 편안하게 열차를 이용하여 둘러 볼 수 있는 화성열차를 운행하기 때문이다. 





용을 형상한 수원화성 열차는 연무대 또는 팔달산에서 출발을 한다. 운행 코스를 보면 연무대~화홍문~장안문~장안공원~화서문~팔달산의 성신사 앞까지로 전체 운행거리가 3.2km나 된다. 화성열차를 타고 수원화성을 일주하고 왕복하는데만 60분이 소요된다. 수원화성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둘러 볼수 있는 화성열차는 자신이 중점적으로 보고 싶은 곳은 중간에 내릴수가 있도록 되어 있다. 





화성열차는 관광객이 탑성할 수 있는 탑승차량은 3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은 임금 정조를 상징하고 힘찬 구동력을 위해 용머리를 형상하였다. 객차는 임금의 권위를 나타내며 임금이 타던 가마를 형상화하여 화성열차를 이용하면 바로 임금이 되어 가마에 타는 것과 같다. 필자도 편안하게 화성열차를 이용하여 팔달산의서노대를 올라 화성 행궁과 수원시를 편안하게 구경하였다.

 



◆화성열차 운행안내◆



화성열차 수원화성 홈페이지 캡쳐



◆수원화성 관람안내와 요금◆




화성열차를 이용하며 보았던 방화수류정(동북각루)의 모습



◆화성열차 운행요금표◆




화성의 4대문중 북수문인 화홍문



◆화성열차 팔달산~연무대 운행시간표◆






◆화성열차 연무대~팔달산 운행시간표◆




화홍문의 모습













장안공원을 지나고 있다.










화성열차는 팔달산의 성신사에 도착한다.



◆화성열차 운행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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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릴리밸리 2013.12.13 10:19 신고

    용이 너무 멋진 화성열차타고 구경하고 싶네요.
    시간표 감사 합니다.따뜻한 하루 되세요.^^

  3. mindman 2013.12.13 10:28 신고

    아!~~ 맞아요. 저 열차가 있었는데, 한번도 못타봤네요.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옷 단단히 입으세요.
    좋은 하루 되세요. ^.^

  4. 포장지기 2013.12.13 10:31 신고

    정말 흥미로운곳이네요..
    한번쯤 타보고 싶은...

  5. ★입질의 추억★ 2013.12.13 10:55 신고

    저 열차가 매우 인상적이네요 ^^

  6. MINi99 2013.12.13 11:04 신고

    열차를 타고 구경할수 잇다니 더 흥미있게 돌아볼수 있겠네요^^

  7. 톡톡 정보 2013.12.13 11:28 신고

    수원화성 여행시 도움되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8. 울릉갈매기 2013.12.13 12:07

    저 차를 타고 한바퀴 휙돌면
    정말 좋겠는걸요~^^
    바람이 엄청 차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9. 핑구야 날자 2013.12.13 12:27 신고

    화성에 바람쐬러 가도 좋을 것 같은데요. 좀 춥기는 하지만...

  10. +요롱이+ 2013.12.13 13:40 신고

    수원화성 여행시 도움되겠습니다^^

  11. 주리니 2013.12.13 14:42

    제 개인적인 바램은 화성을 한바퀴 다 돌았슴 하는 겁니다.
    화성열차가 안가는 곳은... 아직도 못 가봐서 말이죠.

  12. 아루스라이브 2013.12.13 14:48 신고

    제가 수원살때 저런거 없었는데... 제가 떠나니 먼가 좋아진느낌이..ㅡㅡ
    잘보고 갑니다..

  13. 赤烏 2013.12.13 14:52 신고

    아이들과 화성열차 같이 타면 좋아하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14. 굄돌* 2013.12.13 15:27 신고

    언젠가 막 여름이 시작될 때 갔었는데
    어찌나 덥던지, 정말 저걸 타고 싶은 유혹에 시달렸지요.
    걷는 것과 열차를 타고 도는 건 느낌이 다르다고 판단하여
    끝까지 걸었답니다.

  15. 여기보세요 2013.12.13 15:42 신고

    참 좋은 동네에요. 수원은 볼거리가 제법잇는거같아요. 먹거라도 좋고요

  16. 둥이 아빠 2013.12.13 15:47 신고

    화성열차 처음봤어요.. 열차치고는 너무 멋스럽게 생겼는데요

  17. 마니팜 2013.12.13 16:55 신고

    화성 밤에는가보지 않았는데 야경도 멋질 것 같군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8. 신기한별 2013.12.13 20:59 신고

    화성열차 타보고 싶습니다

  19. 이금기 소스 킹 2013.12.13 21:52

    오~ 수원 몇번은 가보았지만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열차 한번 타보고싶어집니다.^^

  20. 영도나그네 2013.12.13 21:53 신고

    수원의 화성에 다녀오셨네요...
    이곳은 걸어서 둘러보아도 이곳을 다니는 열차를 타고 둘러보아도 아름다움을
    볼수 잇는 정말 좋은 곳인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라면서...

  21. 라오니스 2013.12.13 22:51 신고

    화성열차를 타고 화성을 돌아보는 것도 재밌지요 ..





 

 

☞(경기도여행/수원여행)없는게 없다는 수원전통시장 못골시장 투어, 수원에서 이색여행


새로운 여행지에서는 먼저 찾아가는 곳이 있다. 여행지의 문화와 그곳 주민의 삶의 행복지수를  알고 싶다면 종종 찾아 가는곳이 전통시장이다. 이번 1박2일 여행에서 수원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는 못골시장을 댕겨왔다. 못골은 내가 살고 있는 부산에도 있어 먼저 친근감이 갔다. 못골의 어원에 대해 물어 보았는데 웃스게 소리로 보통 못을 파는 시장이라 많이 생각을 한다. 부산의 못골은 옛날에 큰 못이 있었다하여 그리 불리며 이곳의 못골도 부산과 비슷하게 생각되어 물어 보니 확실한 답을 듣지 못했지만 옛날 이일대가 미나리꽝이 많았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보아 주위에 큰 못이 있었던 곳으로 짐작이 된다. 

 

 

 

☞(경기도여행/수원여행)수원 화성 여행도 즐기고 먹거리가 가득한 수원전통시장 못골시장 투어, 수원에서 이색여행


전국적으로 전통시장이 힘들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수원의 못골시장에서는 많은 시민들로 그야말로 발디딜틈 없이 사람으로 밀려 다닐판으로 그말이 무색할 정도였다. 오랜만에 전통시장에서 보는 풍경은 예전과는 많이 다르지만 그래도 시장에서는 먹는 군것질이 최고가 아닐까싶다.

 

 

 

 

 

 

 

호떡이며 딹강정이며 찐빵이며 먹는 것만 눈에 들어오니 그것만 사진이 찍어진다. 50대에 아직 어린 티를 못 벗어서 그런가 생각을 하니 웃음이 절로 난다. 시장입구에는 기름없는 호떡을 굽고 있다. 일반 호떡은 기름이나 버터에 튀겨 낼 정도지만 이곳은 팬에 기름한방울 구경하기 힘들다. 못골시장의 명물 울금호떡에 군침이 흐른다. 노릇노릇 구워진 호떡을 보니 달콤하니 설탕물이 흘러 내릴것만 같이 맛있어 보인다.

 

 

 

울금호떡 옆에는 전통시장의 백미인 튀김과 떡볶이가 기다린다. 필자의 유년시절  장날가는 길은 요즘처럼 이런 길이 아니었다 새벽잠을  깨고 일어나 걸어걸어 또 걷고 엄마 등에 업혀가며 파김치가 되어 장터에 도착을 하면 겨우 맛볼 수 있는 '아이스 께끼' 에 피곤도 잊어버린 기억이 생생하다. 그때의 아이스케끼보다는 못하지만 전통시장의 인기품목은 튀김과 떡볶이가 아닐까. 바싹바싹 튀겨진 튀김이 입안에 사각사각 소리를 내며 쓉히는 그 맛, 아 그 때의 얼음과자가 생각난다. 

 

 

 

 

전통시장인 못골시장 인근에는 지동시장, 미나리꽝시장, 팔달로 시장등 인근에 8~9개의 상설시장이붙어 있어 그야말로 없는것 없이 모든곳이 준비되어 있는것 같다. 특히 못골시장은 먹거리 식품인 떡, 약재류와 농축수산품을 많이 취급하고 있다. 이쪽으로 눈을 돌려도 떡집이요, 저쪽으로 눈을 돌리니 정육점일 정도로 우리 생활에 밀접한 식품들만 판매를 하고 있다.

 

 

 

 

 물거리가 싱싱한 생선하며 조개류가 손님을 기다리는 어물전하며, 오늘 저녁 밑반찬으로 손색이 없는 반찬가게의 아주머니 손길이 무척 바쁘다. 이곳 반찬가게를 보니 없는반찬이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준비되어 자취생도 반찬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아빠의 술안주로 최고인 족발이 노릇노릇 삶아져 손님을 기다린다. 어느 애주가의 술상에 올라도 손색이 없는 족발을 보는 것도 전통시장의 멋이 아닐까. 

 

  

 

 전통시장에서는 꼭 빠지지 않는 곳이 떡집이다. 요즘 떡집은 체인화 되어 있어 그맛이 그맛으로 서로 똑 같다. 이곳 못골시장의 떡집은 가게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어 믿을 수 있고 더욱 맛이 있다. 요즘은 보기가 힘든 떡기계를 이곳 못골시장에서는 쉽게 볼 수 있다.

 

 

 

못골시장 중간쯤에 만난 닭강정 아가씨(?), 미스못골 출신의 ????미모

ㅎㅎ 이곳의 닭강정이 더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시장 돌다 배고프지 않나요,전통시장에서는 출출한 시간에 팥죽이 최고죠, 얼렁 팥죽 한그릇으로 요기하고 가세요.

 

 

 

 

 

떡집이네요. 무지무지 떡종류도 다양하네요. 무지개 송편, 시루떡, 떡국, 인절미등 다양한 떡을 맛볼수 있어요. 아 그리고 행사용 주문떡도 물론 맞출수 있어요.

 

 

 



 

 

해장국, 육개장, 선지국등 다양한 국도 팔아요. 아침에 출근하는 속을 더욱 편하게할 것 같습니다. 


 

 

김치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초보 주부도 김치 걱정을 들게하는 다양힌 김치를 이곳 못골시장에서 만날 수 있다. 


 

 

 

 

 

어묵을 직접 만들어 판매를 하고 있다. 기름에 튀겨 나오는 따뜻한 어묵이 간식으로도 최고죠. 직접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어 그만큼 위생을 생각하며 만들것 같다. 맛있는 어묵이 있는 못골시장.



 

 

 

 어른 주먹만한 옛날 찐빵 먹고 가세요. 하나만 먹어도 배가 일어나요, 출출할때 생각나는 찐빵 팥도 너무 많이 들어 있어 더욱 맛있다.



 

 

 


사장님이 김을 굽고 있어요. 직접 구워 판매를 하니 더욱 고소하고 바싹하며 맛이 좋아 아이의 도시락 반찬에도 최고다.




 

 

밥도둑이라 불리는 꽃게장도 있어요. 간장게장으로 잃었던 입맛도 돌아오게 해보세요.


 

 

 

 

 

 

 빈대떡할머니 큼지막한 빈대떡이 노릇노릇하니 너무 많있어 보인다. 빈대떡에 막걸리 한잔 서민에게는 최고죠. 



 

 

 

 

 

 

못골시장에는 라디오스타 DJ도 있다. 맛있는 커피가 있는 카페에서 휴식도하며 다리품도 쉬어보자. 



 

 

 

 

 

 

 

수원시의 전통시장에는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제품들을 취급하고 있다. 수원여행에서 꼭 전통시장도 찾아서 둘러보고 맛있는 울금호떡 맛도보며 라디오스타에서 커피도 즐기며 맛있는 시장투어를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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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 | 못골종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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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심한우주인 2013.12.11 11:24 신고

    먹거리 가득한 전통시장...참 좋네요.

  3. 신기한별 2013.12.11 11:25 신고

    못골시장투어 잘 보고 갑니다

  4. 수원까지 여행을 다녀오셨군요.ㅎ
    전통시장은 언제나 풍요롭고 편안하고 정겹고... 우리의 지나간 모습을 추억할 수 있는 곳이라 그럴까요?ㅎ
    못골은 말씀대로 연못의 그 못이 아닐까 저도 생각합니당~ㅎ

  5. 건강정보 2013.12.11 11:41 신고

    시장에 가면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것 같아요..이것저것 다 먹어보고 싶어진다니깐요 ㅎㅎ

  6. *저녁노을* 2013.12.11 11:43 신고

    먹거리도 많고...
    사람사는 냄새가 솔솔나는군요^^

  7. 핑구야 날자 2013.12.11 12:10 신고

    정감이 넘쳐서 좋아요.. 겨울에는 더 사람이 없을 것 같은데...

  8. 발사믹 2013.12.11 12:30 신고

    시장이 활기가 있네요..오 닭강정인가요.

  9. viewport 2013.12.11 12:42 신고

    ^^ 저기 라디오 DJ 유명하던데요 ^^

  10. mindman 2013.12.11 12:52 신고

    이야!~~ 제대로입니다.

  11. 루비™ 2013.12.11 14:01 신고

    오홍...맛난것이 너무 많네요.
    이래서 시장 구경이 최고지요!

  12. 톡톡 정보 2013.12.11 14:03 신고

    수원 못골시장 먹거리가 정말 다양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13. 레드불로거 2013.12.11 14:33 신고

    정겨움이 묻어나는 곳이네요~!^^
    먹거리로 가득한 곳 같아요^^

  14. 데미안 주얼리 2013.12.11 14:54 신고

    먹거리가 정말 많군요.
    저도 수원에 가게되면 못골시장에 가봐야 갰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5. 대한모황효순 2013.12.11 15:20

    재래시장 구경만해두
    재미나요.ㅎㅎ

  16. 악랄가츠 2013.12.11 16:54 신고

    와우! 전통시장은 언제나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하네요!
    할머니따라 다니던 어린 시절 추억이 절로 납니다!

  17. 정말 없는게 없어 보이는군요!
    저런 전통시장이 있었다니...
    저도 가보고 싶어 지네요.

  18. 힐링앤건강 2013.12.11 19:52 신고

    시장은 언제나 정겹습니다. 그래서 저도 시간나면 시장에 많이 가요^^

  19. 주리니 2013.12.11 21:51

    못골쉼터.. 커피를 저렴히 기분 좋게 마실 수 있어서 가끔 갑니다.
    수원에 와서 시장쪽으로 갈때면요. 다양한 행사도 많이 있는 곳인데 요즘은 추워서 안하나 봅니다.
    시장=주전부리.... 저는 이렇게만 연결짓게 돼요. ㅋㅋ

  20. 리치R 2013.12.11 23:37 신고

    못골종합시장 넘 훈훈해보입니다.
    전 이런 시골장 모습이 넘 좋아요

  21. 아루스라이브 2013.12.12 18:14 신고

    오래간만에 보는 모습이네요..
    잘보고갑니다





 

 

☞(경기여행/수원여행)수원화성,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수원화성


지난 주말에 1박2일 수원 여행을 갔다왔다. 수원을 찾아가면 화성을 빼놓을 수 없다. 낮에도 멋이 있지만 수원화성의 야경이 넘 좋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하도 많이 들어 야경을 보기 위해 밤에 찾아가 보았다. 화성의 4대문중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장안문과 공심돈이 있는 화서문을 천천히 걸어보고 예술성과 성벽의 규모를 보고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먼저 수원시에서 수원화성 홍보를 위해 만든 '수원화성 이야기'책자를 먼저 보자. 이곳에서 화성에 대한 상세한 자료를 접할 수 있다.

 

 

서북공심돈

 



 

☞(경기여행/수원여행)수원화성,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수원화성 사도세자의 화산에서 따와,


수원시는 화성을 떼어 놓고 상상하기 힘들다. 그래서 수원을 이야기 할 때는 ‘수원화성’이 자연스럽게 붙어 불려진다. 수원에는 화성이란 성이 있다. 1793년 1월에 정조는 팔달산 아래에 새로 만들 신도시의 터를 보고 화성이라하였다. 정조는 왜 화성이라 하였을까. 정조의 아버지 사도세자는 할아버지인 영조에 의해 쌀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다. 사도세자가 묻혀 있는 곳이 현륭원이며 능을 감싸고 있는 뒷산이 화산으로 정조가 팔달산 정상에서 아버지의 묘소를 바라보며 자신의 왕권 강화를 위해 새로 세우는 신도시 이름을 화산에서 따와 ‘화성’이라 정한다. 화성은 정조 18년인 1794년에 축성공사를 시작하여 1796년에 완공되었는데 만 2년만의 대공사로 정약용이 화성의 성곽을 설계하고 거중기, 활차, 녹로등을 개발하여 성을 쌓는데 이용을 하였다. 수원화성은 방어 기능과 4개의 성문이 각각 다양한 모양과 특성을 가지고 있는 독특한 건축물의 형태를 인정 받아 1997년에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또한 ‘대한민국 으뜸 관광명소’, ‘CNN선정 한국에서 가봐야 할 곳 50곳’에 선정 되고 2012년 한국 관광을 빛낸 ‘한국관광의 별’이 화성으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발 돋음 하고 있다.

 

 

 

 

★그럼 야경을 보고 온 서북공심돈을 보자. 화서문 옆에 있으며 옛 모습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내부를 3층으로 만들어 2층과 3층에 마루를 깔았다. 그리고 사다리를 놓아 위아래로 다닐 수 있도록하였고 군사들이 내부에 머물며 작은 구멍에는 백자총을 쏘게하고 큰 구멍에는 불랑기포를 쏘게하였다. 공심돈과 함께 오른쪽 건축물이 화성4대문중 화서문으로 지금 공사중인지 볼 수 없도록 칸막이가 쳐져 있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

 

 

 

 

★화서문은 화성의 서쪽 출입문으로 문위의 누각에 걸린 편액은 초대 화성유수였던 채제공이 썼다. 화서문은 건축당시의 모습으로 남아 있어 현재 보물 제 403호로 지정되어 있다. 동쪽문인 창룡문과 같은 형태의 문으로 홍예문 좌측 바위벽에 성문공사를 담당한 사람과 공사 책임자를 기록한 공사 실명판이 남아 있다.

 

 

서북공심돈

 


 ★북서포루는 아랫부분은 3~6단의 돌을 쌓고 그 윗부분은 벽돌을 쌓았고 맨 위의 건물은 나무로 만들었다. 화성안에는 동포루, 북동포루, 북서포루, 서포루, 남포루의 5개소를 두고 있다. 벽돌을 쌓은 성벽의 끝부분 양쪽에 3문식 6문의 대포를 설치하여 성벽을 오르는 적을 퇴치하도록하였다. 


 

 

 

★북포루는 포루로서 각건대라 불리는 동북포루, 북포루, 서포루, 동이포루, 동일포루의 5개소가 있다.  동북포루, 북포루, 서포루는 군사들이 몸을 피할 수 있는 두꺼운 판문이 설치되어 있는 반면에 동이포루, 동일포루는 판문이 설치되지 않았다.



 

 

★북서적대는 성문과 옹성을 보호하기 위한 구조와 기능을 가졌다. 성곽의 요소에 성벽 밖으로 돌출시켜 좌,우방향에서 접근하는 적을 방어하는 시설물로 장안문과 팔달문의 좌우에 4개의 적대를 두고 있는데 북동, 북서,남동, 남서적대라 부른다. 팔달문의 적대는 시가지가되면서 사라지고 없다. 



 

 

★장안문은 화성의 4대문으로 북쪽문이며 화성의  실질적인 정문이다. 장안이라는 뜻은 수도를 말하며 '나라의 백성이 행복하게 산다'는 뜻이다. 장안문 누각의 지붕은 우진각 지붕으로 웅장한 위엄을 지니고 있다. 장안문은 국보1호인 숭례문보다 크며 국내에서 가장 큰 성문으로 한국전쟁때 문루가 불탄것을 1975년 '화성성역의궤'에 의거 복원하였다. 



 

 

수원여행에서 특히 화성여행은 너무나 볼것이 많다. 5.7km의 수원화성을 하루에 둘러보아도 다 보지 못할 정도로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어 느긋한 기분으로 하루를 생각하며 둘러보길 권한다. 그만큼 수원화성은 정조대왕의 효심과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이 화성에 남아 전한다. 그리고 화성의 야경을 꼭 둘러보길 권한다. 필자도 짧은 시간이지만 장안문과 화서문을 걸어보며 야경을 즐겼는데 화성의 화려함에 감짝 놀랬다. 낮의 화성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밤의 화성을 구경해보자. 너무 잘 보고 온 화성 야경이다. 



 

 

북포루

 

 

 

 

 

 

북서포루

 

 

 

 

북서적대

 

 

장안문

 

 

 

 

 

 

 

 

 

 

 

 

 

 

수원화성안내도(수원화성 홈페이지 캡쳐)

 

 ★수원화성 홈페이지 수원문화재단: http://www.sw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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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 장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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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MINi99 2013.12.10 12:40 신고

    낮에만 봤는데 야경이 훨씬더 멋지군요. 밤에도 한번 가봐야겠네요^^

  3. 비키니짐(VKNY GYM) 2013.12.10 12:53 신고

    이야!~~~ 야경이 너무 멋진걸요....수원이면 1시간정도니...나중에 한번 마눌님 뫼시고 가봐야 겠어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4. 건강정보 2013.12.10 13:01 신고

    이곳은 밤에 보니 더욱 멋진데요~^^

  5. 2013.12.10 13:10

    비밀댓글입니다

  6. 진율 2013.12.10 13:25 신고

    와~! 이거 눈이 휘둥그레 지네요^^~!

  7. 행복한요리사 2013.12.10 13:59

    신비로운 화성야경~
    저도 한번 들러보고 싶네요. ^^

  8. 어듀이트 2013.12.10 14:08 신고

    저도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ㅎ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9. 힐링앤건강 2013.12.10 14:31 신고

    수원화성 잘 보았습니다.^^

  10. viewport 2013.12.10 14:55 신고

    화성의 야경은 비길대가없이 아름답지요^^

  11. 해우기 2013.12.10 15:23 신고

    수원에 가보고 싶은 단 하나의 이유입니다만....
    몇년이나 되었는지..늘 한번 가본다가본다...하면서도 아직 가보지 못하고
    다시 이렇게 사진을 보며 반드시...이러고만 있습니다...ㅎㅎ

  12. 여기보세요 2013.12.10 15:39 신고

    야경이 너무 좋으네요..한번 가보아야겠어요

  13. +요롱이+ 2013.12.10 15:53 신고

    정말이지 너무너무 멋진 곳이로군요^^

  14. 도도한 피터팬 2013.12.10 16:25 신고

    저도 나중에 가봐야 겠네요~

  15. 산위의 풍경 2013.12.10 20:47 신고

    와~ 진짜 멋지네요.
    이런 멋진 수원 화성을 꼼꼼히 담으셨네요. ^^

  16. 포장지기 2013.12.10 23:25 신고

    야경이 멋진 곳이네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17. 사진찍는삼촌 2013.12.11 00:22 신고

    오호..화성 야경 정말 멋집니다.~
    나중에 시간내서 밤에도 꼭 가봐야 겠습니다.

  18. 별이~ 2013.12.11 00:29 신고

    야경이 너무 멋진데요^^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세리수 2013.12.11 01:47 신고

    세계문화유산임에도 한 번 못가봤네요ㅠㅠ

  20. 워크뷰 2013.12.11 03:53 신고

    화성야경 정말 멋지게 잘 담으셨읍니다^^

  21. 린넷 2013.12.11 14:56 신고

    제가 사는 지방에도 많지는 않지만 눈이 오네요^^
    오랜만에 보는 눈이 참 기분좋은 수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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