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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지금 전국의 깊은 산 골짜기에는

 분홍색  꽃을 피운 금낭화를 볼 수 있다.

집근처 보다는 그래도 깊은 산골짜기로 들어가야만

볼 수 있는 금낭화는 모양이 특이하게 생겼다. 

 



 

 

 

어릴때 한복을 입고 세배를 하면

예쁜 복주머니에 세뱃돈을 넣는데

그 주머니를 닮았고 시골  할머님이 달고 계신

복주머니와 모습이 비슷하여 며느리주머니라 부른다.

 

 

 

 

이 꽃을 자세히 들어다보면 황금색를 가진 꽃가루가

주머니안에 들어 있어 금주머니라 그래서 금낭화라 일컫는다.

이 꽃은 현호색과로 분류가 되는데 현호색과 비교를 하면 아주 특이한 모습이다.

 

 

 

 

 예쁜 꽃처럼 아름다움에 꽃말도

“당신을 따르겠습니다”라는 순종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꽃은 통도사 서운암의 들꽃단지로

2012년 4월28일 서운암에서 야생화 들꽃 축제를 개최한다.

그래도 부산 양산 울산 인근에서는 쉽게 접할 수 있어 찾아가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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