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패랭이꽃
석죽과로 장통구맥이라 부른다.

패랭이는 농악대의 긴 꼬리가 달린 모자 인 상모에서 유래가 되었다하며 패랭이에 비해 갈기갈기 찢어진 긴 꽃잎을 가지고 있다.
영남알프스 가지산 정상 부근에서 만난 술패랭이 꽃은 뒤편의 암봉들과 함께 어울려 멋진 모습으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산이나 들에서 만날 수 있는 술패랭이는 패랭이꽃이 지고 난뒤 만날 수 있으며  1m 까지 자라며 무리를 지어 꽃을 피워 관상용으로 많이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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