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제주 용두암 일출. 제주 여행 일번지 용두암 일출 


처음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먼저 찾는 곳이 제주 공항 인근의 용두암입니다. 

용두암은 용연에 있는 높이 10m의 화산석입니다. 

필자도 학창시절에 제주도 한라산 등반을 하면서 찾았던 곳이며 제주도 여행을 여러 번 했지만, 지금까지 용두암은 딱 두 번 찾았습니다. 

이번을 포함하면 세 번째 방문입니다.





 제주 기볼만한곳 용두암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483

제주 기볼만한곳 용두암 전화:064-71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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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용두암은 용 형상을 한 바위 하나뿐이며 단순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처음 제주도여행에서는 반드시 찾는 곳이 용두암이며 용두암을 봐야 제주여행을 했다 할 정도로 제주도의 대표 관광지가 한라산과 함께 용두암입니다. 

용두암은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백록담에서 분출한 용암이 굳어져 변한 독특한 모습입니다. 

이게 몸뚱아리는 바다에 잠겨있고 머리만 나와 있는 전설 속의 용머리를 닮았다 하여 용두암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독특한 모습답게 용두암에 얽힌 전설이 참 많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가 용연에 이무기가 살았는데 하늘로 승천하려면 한라산 산신이 가지고 있는 옥구슬이 있으면 쉽게 승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구슬을 훔쳐와 승천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한라산 산신이 옥구슬이 없어진 것을 알고 격노하였고 용연의 이무기가 훔쳐간 것을 알고는 승천하려는 이무기를 향해 화살을 쏘았습니다.





용으로 변한 이무기는 화살에 맞아 떨어지면서 승천하지 못하게되자 울부짖다 죽어 바위로 변했다 합니다. 

용두암을 보게 된 계기는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면서 미리 제주도 일출을 보고 싶어 삼각대를 챙겨왔습니다. 

그리고 숙소에서 '제주도 일출 보기 좋은 곳'이 어딘가 하며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마침 6월은 용두암이 제주 일출포인트라 나오기에 주저 없이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호텔도 제주 시내에 있어 최적의 조건이었습니다. 

다음날 알람 소리에 깨어났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아 30분간 뒤척이다 이러다 무겁게 들고온 삼각대를 한 번도 사용 못할 것 같아 일어나 출발했습니다. 

용두암에 도착했으나 옛날하고는 하도 많이 변해 위치를 잘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뿌연 여명 속에 용두암의 모습이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밤새도록 용두암에 조명이 들어오는지 그때까지 불을 밝히고 있었는데 날이 훤해오자 그때까지 밝혔던 조명이 갑자기 꺼져버렸습니다. 

ㅋㅋ 얼마나 황당하든지, 그때 벌써 용두암 일출을 담으려는 사람이 보였습니다. 두 명이었으며 해안가 바위에 자리를 잡고 대기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아마 근처 주민 같아 보였으며 서로 잘 아시는 듯 했습니다.

 


뒤에도 여러분이 일출 촬영을 하려고 찾아왔습니다. 

여러분이 열정으로 용두암 일출을 기다렸지만 오늘은 날씨가 따라주지 않았습니다. 

짙은 구름이 해면에 깔려 저로서는 정말 아쉬운 날이고 안타까웠습니다. 

일출을 보려고 무거운 삼각대 까지 챙겨왔는데 말입니다.

그래도 아쉬움을 달래며 일출 사진을 몇 장 담고 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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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2동 483 | 용두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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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맛집/서귀포맛집)외돌개,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맛집 신오가네 설렁탕.진시황의 불노초가 부럽지 않은 신오가네 설렁탕의 전복설렁탕.


제주여행에서 먹는  음식은 자연산회, 갈치회등 주로 어패류와 제주도의 유명한 흑돼지 구이입니다. 그러나 2박3일 여행 동안 매일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아니고 하여 이른 아침에는 국물이 있는 따뜻한 음식이 생각나 찾아갔습니다. 서귀포에서 이른 아침에도 먹을 수 있는 식당 '신오가네 설렁탕'입니다. 





신오가네 설렁탕은 중문관광단지앞에 있다가 이곳으로 옮겨 왔다합니다. 서귀포에서는 찐한 설렁탕 국물로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합니다. 주차장도 있어 너무 편리하였습니다. 


 



전원 풍경이 그 무엇보다 끝내주는 신오가네 설렁탕집,  제주도의 상징인 한라산 백록담을 뒷 정원으로 만든 집은 그리 없을 것 같습니다. 신오가네 설렁탕은 이국적인 풍경이라 할까요. 주위는 봄기운이 감돌지만 하얀설국의 땅인 한라산은 아직도 겨울속 동화를 꿈꾸는 겨울 왕국입니다. 


 



신오가네 설렁탕은 소머리곰탕과 설렁탕, 전복설렁탕이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 일행은 제주에서 기왕 먹는 것 전복 설렁탕을 먹자며 주문하였습니다. 부산에서 전복삼계탕은 많이 보았지만 전복설렁탕은 오가네설렁탕에서 처음 보았거든예...






낙지젓갈과 먹음직 스러운 김치도 모두 이곳 사장님이 직접 버무리고 담그고 합니다. 낙지젓갈 또한 너무 맛있어 주위에서 권하여 따로 판매할 정도로 맛있습니다. 우리 일행도 너무 맛있어 추가로 주문하여 먹었던 낙지젓갈, 벌써 입에서 군침이 돕니다. 





신오가네 설렁탕은 주문과 동시에 밥은 전기 돌솥 뚝배기에 지어 나옵니다. 칙칙하면서 주방앞에는 김이 빠지고 있는 전기돌솥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신오가네 설렁탕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죽이 나옵니다. 





죽은 보말과 제주도 앞바다의 해초와 게우(전복내장)를 함께 끓여 죽으로 만들어 부드럽고 고소하며 입안에서 술술 넘어 갑니다. 낙지젓갈과 함께하면 그저 최고라 할까요. 너무 맛있게 먹었고 ㅋㅋ 죽을 더 먹고 싶었지만 맛있는 전복설렁탕을 위해 참아야 했습니다. 








잠시 뒤 기다리고 기다리던 전복 설렁탕이 나왔습니다. 우리 같은 서민은 전복하면 자양강장제에 보양식, 진시황의 불노초에 비유를 할만큼 최고의 고급 음식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귀한 싱싱한 전복이 두마리나 올라와 있습니다. 얇게 칼질을 넣어 설렁탕과 합체를 기다리는 전복을 보니 입안에 군침이 절로 생겨 이런 순간에 사진 한장 안남길 수 없어 너도나도 전복설렁탕에 대고 스마트폰을 누르고 야단입니다.





찰진 돌솥밥입니다. 전기 돌솥밥에 방금 해가 나온 밥이라 더욱 먹음직스럽습니다.  쌀은 끝이 보이지 않는다는 김제에서 계약재배로 농사를 지었고 진동진쌀과 대추, 호박 등을 넣은 건강 밥상입니다.


 



전복  팔팔 끓는 설렁탕에 미리 넣어야 쫄깃쫄깃한 전복 설렁탕을 먹을 수 있다며 뚝배기에 바로 넣어라 합니다.  자, 전복을 설렁탕의 뚝배기에 입수를 시킵니다.







살이 통통히 오른 전복과 설렁탕의 만남, 과연 어떤 맛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설렁탕의 뭍에서 보는 일반 설렁탕과 현저히 모습에서 차이가 납니다. 설렁탕에 들어가는 고기는 울산광역시에 있는 삼와산업도축장에서 공급받아 사용을 합니다. 질 좋은 한우인 1++등급 만을 고집하며...





육수를 내는 사골은 울산에서 청정지역으로 불리는 동대산의 농장에서 공급하는 엉덩이뼈와 도가니, 소머리뼈를 넣고 24시간을 푹고아 맛있는 육수를 만듭니다.  제주 바닷가 성산포는 가장 해가 먼저 떠오르는 곳으로 깨끗하며 청정의 바닷가로 이곳에서 채취한 싱싱한 성목해초를 사골 진국에 넣어 설렁탕을 끓인다는 신오가네 설렁탕집.





진한 국물이 구수하니 시원하며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먹으면 진시황도 부럽지 않은 불노초가 아닐까요.





전복과 한우 수육의 만남, 낙지젓갈의 알싸함과 함께 한입에 쏙~~~~

보약인 전복설렁탕 한그릇으로 겨울에 쇠진한 체력을 100%로 충전 하였습니다.

ㅎㅎ 다시 제주여행을 위해 떠나볼까요.


 




전기돌솥밥










7080의 옛 물건이 전시되어 있군요 ㅎㅎ






























◆돈내코 힐 리조트, 서귀포 천지연 정방폭포 맛집 신오가네 설렁탕 영업정보◆

★상호:신오가네설렁탕

★주소:제주자치도 서귀포시 토평동 1284번지

★전화:064-738-9295

★메뉴:소머리국밥, 설렁탕, 전복설렁탕외

★주차장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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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천동 | 신오가네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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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ngdante 2014.04.08 08:12

    와우!~
    아침부터 입맛 땡기게 합니다..
    으!~ 맛있겠다.. ^^

  2. 솜다리™ 2014.04.08 09:08 신고

    바다향이 가득한 설렁탕이라... 넘 맛나겠습니다^^





 

 

☞(제주도맛집/서귀포 맛집)올레길 7코스, 천지연폭포 맛집, 제주도여행에서 안먹고 온다면 후회할 해운대가든 흑돼지구이 먹고 왔습니다.


 제주도에 와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싱싱한 해산물과 바다회, 그리고 흑돼지구이입니다. 제주에서 안 먹고 가면 비행기를 타면서 '급' 후회한다는 음식을 이번 제주 2박3일 여행에서 먹고 왔습니다.



 


 제주 도착과 함께 먹었던 생선회가 입에 살살 녹았다면 이틀째에는 제주의 흑돼지입니다. 흑돼지가 제주의 특산일 정도로 유명하여 제주시에 흑돼지 전문거리가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제주에서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전경을 가진 흑돼지 전문점은 서귀포에 있는 '해운대 가든'입니다. 인근에 외돌개가 있고 제주올레길중 가장 아름답다는 올레길 7코스도 지나가고 서귀포 관광의 1번지인 천지연 폭포와 정방 폭포도 가까이 있어 여행중 찾아가기가 너무 편한 곳입니다.



 

 

 

 

태평로 대로변에 있어 눈에 확들어오는 흑돼지전문점 해운대가든. 해운대 처럼 서귀포 바다의 전경이 일품입니다.



 

 

 

 

 

 

부산 해운대도 부럽지 않을 정도의 풍광을 자랑하는 해운대 가든, 부산에서 여행을 와서 해운대 가든 상호가 너무 궁금하였습니다. 혹 사장님 고향이 부산 해운대 분입니까하고 여쭈어보았습니다.





 

 

 

 

창업자 김선희 여사님께서 40년전인 1972년 해운대 상호로 영업하던 곳을 인수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해운대를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는 설명입니다. 그 후 단골분이 많이 생기다 보니 바꿀수가 없었다며 일단은 부산사람으로 해운대를 만나니 한마디로 반갑습니다.



 

 

 

 

해운대 가든에는 점심시간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점심특선을 추천합니다. 흑돼지 모듬이나 흑돼지 오겹살을 따로 드셔도 너무 좋습니다. 흑돼지와 해물뚝배기가 함께 나오는 점심 특선요리라 제주를 찾는 여행객에게는 꿩먹고 알먹는다 할까요.



 

 

 

 

제주 흑돼지도 먹고 전복과 해산물이 가득 들어간 해물뚝배기도 먹는 1석2조의 음식입니다. 이른 점심시간이라 한산하였는데 그 만큼 우리에게는 해운대 가든을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야외 테라스에서 보는 해운대가든의 전경은 가히 환상적이라해도 아까운 수식어가 아니었습니다. 4월에서 10월까지는 야외 가든을 오픈 합니다.



 

 

 

 

야외에 앉아 먹는 음식은 이곳 해운대가든만의 자랑일 것 같습니다. 제주에서 식생하는 나무들에 둘러싸여 구워먹는 흑돼지구이 생각만해도 흐뭇할 것 같습니다. 7월과 8월의 제주 한여름밤에는 야외 공연장에서 라이브 공연도 즐길 수 있다니 우아하게 호텔 같은 분위기 속에서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공연도 보고 그 때 다시한번 찾고 싶습니다



 

 

 

 

흑돼지 고기를 보니 목살로 검은 털이 숭숭 박혀 있는 진짜배기 흑돼지입니다. 서귀포시의 천지연육가공의 흑돼지 전문업체에서 질 좋은 고기만을 받아 사용한다는 해운대 가든.



 

 

 

 

돼지목살은 삼겹살과 달리 고기를 두툼하게 썰어야 합니다. 그래야 고기의 육즙이 살아 있어 딱딱하지 않고 담백하며 씹을수록 고소하며 맛있습니다. 또한 제주 흑돼지는 타 지역의 흑돼지와 달리 꽃멜젓(멸치젓)에 찍어 먹어야 진짜 제주 흑돼지를 먹는다는 사장님 설명. 불판 중앙에 이리 멜젓을 턱 올려 놓았습니다.



 

 

 

 

두툼한 고기는 자주 뒤집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게 맛있게 먹는 방법이죠. 전복과 해산물이 뚝배기를 가득채운 해물 뚝배기에 전복도 통째 들어가 있습니다. 먹는 식감이 너무 좋은 곳으로 따뜻한 밥과 함께 거나하게 먹을 수 있는 해운대 가든의 흑돼지구이는 제주여행에서 필수 코스였습니다.


 

 

 

 

 

해운대 가든엔 또 하나의 자랑이 있습니다. ‘대를 이은 맛집’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인정해주는 맛집입니다. 창업자 김선희여사님의 뒤를 이어 아드님인 강봉호사장님이 현재 해운대가든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창업주 김선희여사님

 

 

 

 

 

 

식점으로 가업을 잇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첫째 변하지 않는 음식 맛이 중요한데 이 날도 모친이 매장에 나와 음식관리를 하였습니다. 앞으로 3 , 4대 해운대가든의 전통을 쭉~~ 이어나가면 더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제주도 서귀포 맛집 해운대가든 영업정보

★상호:해운대 가든

★주소: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122

★전화:064-739-7347

★메뉴:흑돼지모듬, 점심특선(흑돼지+해물뚝배기), 흑돼지 오겹살, 돼지생갈비, 돼지양념갈비

★주차장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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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륜동 | 해운대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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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끼니 2014.04.02 07:05

    와우~ 고기 참 좋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 kangdante 2014.04.02 08:22

    제주의 흑돼지는
    보기만해도 입맛을 땡기게 합니다..
    으!~ 맛있겠다.. ^^

  3. 굄돌* 2014.04.02 08:38 신고

    가업을 잇는 게 어려운 것이 아니라
    맛을 잇는 게 더 어려울 것 같아요.
    같은 손맛을 내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연세 든 창업자가 식당 주변을 떠나지 못하나 봅니다.

  4. 릴리밸리 2014.04.02 09:17 신고

    와~제주 흑돼지 맛 보고 싶네요.
    행복한 수요일 되세요.^^

  5. 행복한 요리사 2014.04.02 09:33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셨겠어요.
    잊지않고 들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분좋은 수요일 되세요. ^^

  6. 신럭키 2014.04.02 10:13

    우와, 사진이 예술인지 고기가 예술인지 정말 최고로군요 ㅎㅎ

  7. ★입질의 추억★ 2014.04.02 10:13 신고

    가격은 여전하군요. 흑돼지가 그리운 요즘입니다.

  8. 복돌이^^ 2014.04.02 11:15 신고

    제주에 해운대라니 재미있네요..
    그나저나, 요금 삼겹이 금겹살이라고 하는데...
    아우~~~~ ^^ 급 허기가 심해지네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저녁노을 2014.04.02 12:20

    깔끔하니 맛있어 보이는군요^^

  10. 중고차세상 2014.04.02 12:35

    옮기셨군요 티스토리로~ 좋은 하루 되세요~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항상~
    잘보고 갑니다 ^^

  11. 한쿡남자 :-) 2014.04.02 14:45 신고

    유익하게 읽고 갑니다.
    블로그 많이 발전 하세요 ^^

  12. 해우기 2014.04.02 15:28 신고

    제주에서 먹으면 뭐든 맛나는것처럼 느껴지더라고요...
    물론 흑돼지...
    제주에서 먹어봤지만....
    제주가 그 특별한 맛을 만드는 것일까요??? ㅎㅎ

  13. 대한모황효순 2014.04.02 16:11

    오왕~완전 맛있겠다.
    한점하고 갑니다.
    눈으로.ㅎㅎ

  14. 영도나그네 2014.04.02 20:49 신고

    제주의 올래길을 돌면서 이런 맛집을 찾아 제주의 특산물인 흑돼지 고기를 이렇게
    맛있게 먹을수 있는 것이 여행의 묘미 같습니다..
    그곳에 들리는 시간이 되면 한번 들리고픈 곳이기도 합니다..

  15. 풍경도 기가 막히겠습니다.
    멜젖은 최근 서울에서도 유행이던데 서울과는 달리 속에 멸치가 들어 있군요.

  16. 이용균 2015.01.17 22:28

    방금 해운대가든 다녀왔습니다. 실망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불친절, 불청결(방금 손님이 닦고 버린 행주로 식탁을 청소하더니 주방으로 가서 맨손으로 음식을 담내요), 아무리 기다려도 음식을 주지 않고, 손님 앞에서 자기들끼리 싸우고.... 비싸고 복잡하고... 내 돈주고 이런 푸대접은 정말 최악입니다. 정말 후회합니다. 가족들을 기쁘게해주려고 오던 길 거슬러 갔건만 미안하고 할 말이 없네요.

  17. 뭐야 2015.05.05 00:14

    여기 혹시 사장님이 올리신건가요?
    오늘 갔다가 절대로 다시는 가지 말아야 할 곳으로 정했습니다
    서귀포 시민으로써 이렇게 맛없고 불친절하고 고기도 안좋고 완전 실망이죠
    주문하면 바로 나오지도 않고 계속 말해야 주고 이런건 뭔가요?
    사람 민망하게 뭐하는건지
    사람이 말을하면 웃으면서 얘기해야 하는게 정상 아닙니까?
    갈비도 살도 없는 어디 잡고기를 양념했는지 비개만 있고 뼈 바꿔 달라니깐 자기네는 살이 없다고 하고
    미친가게 아니면 이럴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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