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행/기장여행)여름 휴가 부산 필수 여행지 죽성 포구와 황학대 여행. 죽성 포구와 황학대


부산광역시 기장군 죽성리의 죽성포구(두호 포구)와 황학대 여행을 했습니다. 

갈맷길을 걸으면서 반드시 거쳐 가야 하는 코스에 두호 포구와 황학대가 있습니다.





기장 죽성포구(두호포구) 주소: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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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호 포구는 죽성 포구라고도 불립니다. 

포구는 그만큼 한적하며 작은마을의 포구답게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두호 포구 한쪽 황학대 바위 아래에 해녀상이 세워진 것을 보면 기장 죽성리 일원에는 해녀가 아직도 많이 있는가 봅니다.



두호포구·죽성포구


이날 실제로 두호마을 앞바다에서 물질하는 해녀분들을 여럿 보았습니다. 

그리고 해녀들이 직접 채취한 멍게 해삼 등을 판매하는 곳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황학대는 고산 윤선도의 유배지입니다. 

윤선도는 1616년(광해군 8년)에 성균관 유생으로 있으면서 이이첨, 유희분, 박승종 등 집권세력을 규탄하는 ‘병진소’를 올렸다가 모함을 받았습니다.

 


그 이듬해 함경도 경원에 유배되었으며 1년 만에 기장으로 내려와 6년 동안 유배를 하다가 다시 해남으로 떠났습니다.

 

죽성포구·두호포구해녀상

윤선도가 기장에 머물면서 죽성마을 앞의 작은 바위봉우리를 황학대라 불렀습니다. 

또한, 마을 뒤 봉대산의 약초로 마을 사람의 병을 치료했는데 마을에서는 ‘서울에서 온 의원님’으로  불렀습니다.

 

황학대


황학대의 유래는 옛날 신선이 내려와 황학을 불러 타고 올라갔다는 중국 양쯔강 하류의 황학루의 고사에서 따왔다 합니다.

 


황학루는 시선으로 칭송하는 이백(이태백), 전원시인 도연명 등이 찾았을 정도로 빼어난 경치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고산은 기장 황학대의 경치도 그에 못지않을 정도로 보았을 만큼 아름다웠나 봅니다.


기장 죽성리 죽성 포구와 황학대는 기장여행에서 꼭 가보아야 할 필수여행지이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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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30-43 | 죽성방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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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화봉을 향해가는 취재팀. 숲길은 편안하며 둘레길을 걷는 그런 산길이다.

 

 ☞(기장산행)연화봉~봉대산 산행 경로

기장의 연화봉~봉대산은 동부산 관광개발에서 개발이라는 명분하에 연화봉 산 허리까지 완전히 뭉게 버리는 대 역사가 진행중이다. 얼마나 시민들의 휴식처로서 제공 될지 모르지만 자연을 찾는 우리로서는 반가운 것 만은 아니다. 연화리의 이름을 낳게한 연화봉은 위에서 보면 연꽃이 펼쳐진 모습이다. 그래서 주위에 많은 암자와 유명한 해동 용궁사를 품고 있다. 이런 아름다운 해안선과 천혜의 자연 조건을 갖추고 있는 이런 곳에 꼭 인위적인 건물이 들어서서 자연을 파괴하는 것은 아닌지 두고 볼일이다.

 

전체 산행코스는 동암후문 버스정류장을 출발해 연화봉 정상 옆을 지난다. 이어 삼거리~사거리~쉼터~오거리~삼거리~기장2주공아파트~대변고개~봉대산 정상~삼거리~체육시설~남산 봉수대~이정표 삼거리~봉대산 등산안내도~죽성리왜성~죽성리 해송~황학대를 거쳐 드라마 '드림' 성당세트장과 어사암에서 산행을 마무리한다. 총 산행거리는 11㎞ 정도로 순수 산행시간은 4시간~4시간30분, 휴식을 포함하면 5시간~5시간30분 걸린다.

 

 



 

 출발지 동암마을의 전경. 멀리 국립수산원 건물도 보인다

 

 

 연하봉의 산길에서 만날 수 있는 그네. 옛 향수를 느끼게 한다.

 

 ☞(기장산행)연화봉~봉대산 산행. 연화봉 봉대산 산행 출발지는 동암마을...

연화봉~봉대산 코스는 해운대·송정 방향에서 기장 해안선을 따라 들어가는 181번 시내버스를 타고 간다. 용궁사 입구를 지나고 '동암(후문)' 버스정류장에서 하차하여 출발한다. 정류장에서 건널목을 건넌 뒤 오른쪽으로 꺾어 동부산관광단지 공사장 가림막을 따라 인도를 걷는다. 200m쯤 가서 왼쪽에 나타나는 임도로 들어선다. 머리를 들면 해동용궁사와 수산과학관 도로 표지판을 볼 수 있다. 처음 만나는 갈림길에서는 오른쪽이다. 100m 정도 완만한 오르막이 끝나고 내리막이 시작되는 지점에서 오른쪽에 숲으로 들어가는 소로가 있다.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며 조금씩 고도를 높인다. 그러나 꼭 둘레길을 걷는 것 같은 편안한 산길이다.

 

 

 

 봉대산 정상

 

 

 봉대산 정상을 지나면 만나는 갈림길로 오른쪽 죽성리 방향으로 따라간다.

 ☞(기장산행)연화봉~봉대산 산행. 연화봉의 뜻은?.

 

 연화봉은 하늘에서 보면 연꽃처럼 보인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20~25분 느긋하게 걷다 보면 삼거리가 나타난다. 직진하면 완만한 오르막이다. 2~3분 지나면 내리막이다. 여기서 왼쪽으로 20~30m 거리에 지형도 상의 연화봉(154m) 정상이 있지만 길은 정상을 거치지 않고 오른쪽으로 비켜간다. 다소 가파른 내리막을 5분가량 가면 삼거리에서 오른쪽 길이다. 왼쪽 아래로 터널공사가 한창이다. 대나무 숲의 평탄한 길을 가면 나오는 사거리에서는 2시 방향으로 진행한다.

 

완만한 오르막길을 10분 정도 가면 또 다른 연화봉(157m) 정상의 쉼터에 닿는다. 전자는 지형도상의 연화봉으로 누군가 길가에 엉뚱하게 '연화봉 157m'라고 적힌 돌이 있다. 동 부산 관광개발이전에는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 운동을 한 것으로 보여 지는데 지금은 찾는 이가 드문 듯하다. 운동기구와 함께 평상이 있어 쉬어가기 좋은 곳이다.

 

 

 

 소나무 숲이 멋진 봉대산 정상의 산길

 

 

 봉대산의 산이름을 낳은 남산 봉수대로 주위의 조망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그리고 완벽한 봉수대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기장산행)연화봉~봉대산 산행. 연화봉에서 대변고개로 향하는 길.

 

 6~7분 내려가면 오거리가 나타난다. 왼쪽 콘크리트 길은 묵고마을 방향이고 오른쪽은 신암마을로 간다. 답사로는 10시 방향 산길 오르막이다. 뚜렷한 산길을 따라 완만한 오르막을 5분 정도 가면 나타나는 갈림길에서는 정면의 평탄한 길 대신 왼쪽의 오르막으로 올라야 한다. 100m 정도 가면 오른쪽으로 90도 꺾어 내려가는 샛길이 있지만 앞의 갈림길과 이곳의 길이 대변 고개로 내려가는 길이지만 이 길은 골프장으로 산길이 편입되어 묵은 산길로 변해 하산을 할 수 없다. 무시하고 직진한다. 6~7분 내려가면 '기장2주공아파트' 뒷길에 내려선다. 왼쪽으로 도로가 나오면 오른쪽으로 돌아 아파트단지를 우회한다. 기장2주공 아파트 입구를 지나 계속 간다. 도로를 따라 5분 정도 가면 대변고개다.

 

 

 

 

 

 

 하산 후 만나는 죽송리의 모습 해송과 드림성당 어사암 황학대등 보는 눈이 즐거운 경치이다.

 

 ☞(기장산행)연화봉~봉대산 산행. 대변고개에서 봉대산 오르는 산행길은?.

 

 건널목을 건넌다. 정면 오르막의 '토현유치원 자연학습장' 입구를 들어서서 50m가량 가면 '소나무재선충병 천적 방사시험' 안내판이 서 있다. 그 오른쪽 오르막길로 들어선다. 20분가량 오르막을 오르면 '정상 0.1㎞, 무양마을 0.5㎞' 이정표를 지난다. 완만한 길을 따라 걸으면 '희·준 228m'란 표지판이 걸려 있다. 이 지점이 봉대산 정상이다. 따로 정상 표지석이 서 있지는 않다. 직진하여 50m쯤 가면 이정표가 선 삼거리다.

 

왼쪽은 문화원으로 내려가는 길이고 답사로는 오른쪽 죽성리 방향이다. 곧 그늘집과 체육시설을 지나고 기장 남산봉수대 발굴 현장 밑 삼거리가 나오고 오른쪽에 이정표가 서 있다. 봉수대는 우뚝한 돌무더기가 남산 봉수대로 조망이 확실한 전망대다. 죽성항 일대의 자그마한 섬과 바위, 멀리 고리원전이 보이고 뒤돌아보면 동암마을과 장산, 해운대의 고층건물들이 눈에 들어온다.

 

 

 

 임진왜란때 왜군이 쌓은 왜성의 모습

 

 

 죽성리의 모습

 

 

기장죽성리왜성은 죽성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위치로 석축 둘레가 960m 정도로 임진왜란 때 왜장 쿠로다 나가마사가 3만3000명의 인력을 동원해 쌓았다한다.부산시 지정 기념물 제48호

 

 ☞(기장산행)연화봉~봉대산 산행, 봉대산 남산 봉수대에서 죽성리로 하산은?.

 

하산은 왼쪽 죽성리(1.2㎞) 방향으로 이어진다. 발굴작업을 위해 개설한 임도는 가파르고 미끄럽다. 이정표가 선 삼거리에서 왼쪽은 기장군청이 있는 신천마을 방향이고 답사로는 직진이다. 10여 분 가파른 길을 내려가면 봉대산 등산안내지도가 서 있는 아스팔트 도로에 닿는다. 오른쪽으로 30m 정도 간 뒤 갈림길에서 왼쪽으로 간다. 다시 사거리에서 왼쪽으로 올라가면 곧 죽성리왜성 주차장이다.

 

 

 

 죽성리 해송

 

 

 황학대는 7년간 기장에서 유배생활을 한 고산 윤선도가 중국 양자강 하류의 황학루에 견주어 이름 붙였다.

 

 

 드림 드라마 촬영지로 죽성리 드림성당으로 불림

 

 ☞(기장산행)연화봉~봉대산 산행. 죽성왜성, 죽성리 해송,드림성당, 황학대, 어사암 둘러보기

 

왼쪽이 죽성왜성, 오른쪽이 죽성리 해송이다. 계단 길을 걸어 왜성에 오fms 뒤 죽성항 전체를 둘러보고 다시 내려와 반대편 해송으로 간다. 해송 뒤 마을 방송탑 옆으로 내려가면 도로다. 오른쪽 20m쯤에서 왼쪽 아래로 내려 방파제로 가면 끝 부분에 소나무가 선바위가 황학대다. 마지막으로 오른쪽에 보이는 '드림성당'을 둘러보고 이재도와 월매의 전설이 있는 어사암을 둘러 본 후 산행을 마무리 한다.

 

 

 

 

 

 

 죽성리 해안의 모습

 

 

 

 ☞(기장산행)연화봉~봉대산 교통편

 시내버스를 이용할려면 센텀시티를 출발해 송정과 대변을 거쳐 기장시장으로 가는 181번 버스를 타고 '동암(후문)' 버스정류장에 내리면 된다. 돌아올 땐 죽성초등학교 앞에서 '기장 6번' 마을버스를 타고 기장시장으로 가서 해운대나 동래 방면의 버스를 갈아타면 된다. 월전마을에서 오후 4시15분, 4시45분,5시15분, 5시45분, 6시20분, 6시50분, 7시45분, 8시15분 이후로 막차는 밤 10시에 출발한다.

 

 

 

 어사암:암행어사 이재도와 기생 월매의 전설이 흐르는 어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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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 기장 연화산~봉대산. 드림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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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2.08.28 06:11

    기장 풍경..잘 보고가요.
    태풍이 조용합니다.
    피해없이 지나갔음 하네요

  2. 성공이 2012.08.28 06:48 신고

    포스팅은 넘 잘해주셔서 저도 연화봉에서 봉대산까졍~~
    눈으로 산행 잘하고 갑니다..ㅎㅎㅎ~ 그럼 총총~~~~~~~^0^

  3. 솜다리™ 2012.08.28 07:25 신고

    죽성의 해송... 멋지내요..
    등선길따라 저도 함께 걸어봅니다^^

  4. kangdante 2012.08.28 08:21

    산아래로 탁트인 풍경을 바라보는 상쾌함..
    바로 산행의 또 다른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5. 산위의 풍경 2012.08.28 08:43 신고

    가까운 곳이라 자주 가는 곳이기도 한 연화산 봉대산 산행.ㅎㅎ
    대장님과 함께 해서 색다른 산행이었던 듯.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길이라 좋아요~

  6. Amisan 2012.08.28 08:57 신고

    이창우 대장님 팬입니다.^^
    산행기 올리실 때, 이왕이면 GPS Track도 첨부해주실 것을 부탁드려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7. 출가녀 2012.08.28 09:01 신고

    이런 아름다운 곳들 태풍 피해 없어야 할텐데요~ㅠㅠ
    잘보고 갑니다~ 사랑 가득한 하루 되세요~*^^*

  8. 귀여운걸 2012.08.28 09:20 신고

    드림 드라마 촬영지에 다녀오셨군요~
    완전 반갑네요ㅎㅎ
    저두 다음에 꼭 한번 다녀오고 싶은 곳이네요^^

  9. 예또보 2012.08.28 09:26 신고

    아 정말 태풍때문에 걱정이 되네요
    지금 밖에는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부산여행/기장여행)기장 죽성 해송 국수당과 왜성. 멋스러운 소나무가 어울리는 바닷가 기장 해송 국수당과 왜군이 쌓았다는 죽성왜성.

부산시 기장군 기장군청에서 죽성리로 나가는 도로가 있다.
이곳을 따라가면 처음으로 바다와 만나는 곳이 죽성리로 이곳은 조선조 고산 윤선도가 해남으로 떠나기전 7년간의 유배 생활을 하였던 곳으로 황학대라 불린다.
황학대 언덕빼기에 특이한 소나무를 찾을 수 있다.
이곳 마을에서는 국수당으로 할배신당을 모신 곳이며 흔히 당산으로 부른다.
여섯그루(필자의 확인으로는 다섯그루)의 소나무가 마치 한그루로 보이는 특이한 소나무로 수령은 300년쯤 보고 있다.
높이는 15m정도이며 소나무의 둘레 직경인 수관은 30m로 가지가 아래로 쳐져 있어 하나의 꽃봉우리처럼 보인다.
일제 강점기 이전에는 이곳이 국가의 안녕을 기원하는 국수대가 있던 곳으로 국수당이라 한다.
국수대는 국내에 두군데 서해안과 이곳의 죽성리 국수당으로 국가의 위급시 국가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하였던 제를 올리던 장소라 한다.
해방이 되면서 국수당인 이곳에 죽성리 마을 어부의 풍어를 기원하는 풍어제와 당제를 지내게 되면서 국수당으로 부르게 되었다.



이곳과 서로 마주보고 있는 죽성리 왜성은 죽성리 마을 뒷산에 남산봉수대가 있어 봉대산이라 부른다. 동쪽의 죽성리로 내려오는 능선에 임진왜란때 왜장인 구로다 나가마사가 1594년 5월 왜장 모리 데루모토 이하 20여명의 장수에게 명하여 쌓았다는 성이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에 조선과 명나라 연합군의 공격을 막고 남해안에 장기간 주둔하기 위한 포석으로 쌓은 왜성중의 하나이다.
둘레가 약960m이며 높이는 4m, 3단으로 축성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이성을 기장성으로 부르는데 일본에서도 죽성리 왜성처럼 완벽한 모습으로 남아 있는 산성이 없다하여 일본의 고고학자와 학생들이 자기네 산성의 축성법을 연구하기 위해 많이 찾는 곳이다.
































































찾아가기

부산시청앞에서 출발하면 왼쪽으로 꺽어 동래방면인 연산교차로 방향으로 4.8km 내려가면
연산교차로와 만나고 충렬사 방향으로 직진한다. 충렬사앞의 금사교차로와 만나고 여기서 반송로 반송 도는 기장방면 우측도로로 11.5km 이동한다. 도시철도 안평역을 지나고 고개를 넘어면 기장읍, 직진하면 65번 고속도로를 지나고 차성로와 만난다. 기장군청앞의 차성로를 따라가면 신천마을, 신앙촌 후문을 지나고 죽성리 성당 드림셋트장이다. 시내로 돌아오는 길은 기장의 해변길을 따라 돌아 올것을 권한다. 부산 최고의 드라이브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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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기장읍 죽성리 603 일원 | 기장죽성리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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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귀여운걸 2011.10.08 08:36 신고

    소나무가 멋스러워요.. 그런데 유배 생활을 했던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군요..
    생생한 사진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금정산 2011.10.08 08:51 신고

      소나무가 아주 바다와 함게 멋지게 생겼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2. 산위의 풍경 2011.10.08 08:43 신고

    음..지난주 걸으시면서 담으셨대요?
    혹시 오늘도 걸으실거면...ㅎㅎ 저도 같이 걸어요. ^^

    • 금정산 2011.10.08 08:50 신고

      어디갈까요. 심심한데말입니다.
      좋은데 추천해주이소.

  3. 블로그토리 2011.10.08 09:06 신고

    별개의 소나무들이 저런 모양으로 자라다니 신기합니다.
    국수당이라 기억하고 갑니다.^^

    • 금정산 2011.10.08 20:49 신고

      저도 보고 아주 신기해 했습니다.
      그리고 수관이 넓고 가지마 밑으로도 쳐져 있고예
      상당한 힘이 느껴지는 소나무 였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4. pennpenn 2011.10.08 09:22 신고

    정말 명품 해송입니다.
    진짜 한그루 처럼 보여요
    화창한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 금정산 2011.10.08 20:50 신고

      바닷가에 저리 큰 소나무가 있다는 것에
      아주 신기할 따름입니다.
      펜펜님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5. 솜다리™ 2011.10.08 11:07 신고

    바닷가만 가보고...아직 이곳엔 올라보지 못했내요..^^
    담엔 함 올라봐야겠슴다^^

    • 금정산 2011.10.08 20:51 신고

      솜다리님 황학대의 절경과 소나무등 다시한번 가보셔도 후회는 안하실 것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6. 탐진강 2011.10.08 17:33 신고

    바닷가 해송 국수당이 정말 멋드러집니다.

    • 금정산 2011.10.08 20:53 신고

      예. 탐진강님 말씀대로 아주 멋들어진 소나무입니다.
      언제까지고 죽성리 바닷가를 지켜주길 바랄뿐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7. 돈재미 2011.10.09 06:34 신고

    국수당의 소나무가 참으로 신묘하게 생겼습니다.
    정말 영기가 서려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잘 보호를 해주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16세기쯤에는 일본에 축성된 산성이 없나 보네요.
    일인들이 그리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는 것을 보면 말이죠.
    와서 구경하고 부끄럽다는 말들은 않하지요?
    조상들이 일으킨 전쟁은 그 후손들이 부끄러워 해야 하거늘...
    금정산님 덕분에 귀한 내용 잘 보았습니다.

    • 금정산 2011.10.09 07:23 신고

      일본에는 남아 있는 성이
      죽성왜성 처럼 완벽한 곳이 없다는군요.
      즐거운 주말 잘보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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