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행/중구여행)근대문화골목 대구제일교회, 대구 경북 최초 개신교 제일교회에 깜짝놀래다.


청라언덕의 대구제일교회는 대구 경북 최초의 개신교회라 합니다. 1893년 부산에 있던 선교사 윌리엄 베어드가 대구로 와 약령시장에 처음으로 선교 활동을 한 것이 제일교회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베어드 목사는 교회 부지를 구입하고 그 당시 예배당으로 사용함에 이게 대구경북 최초의 기독교교회인 남성정교회가 되었습니다.

남성정교회와 함께 대구 최초의 의학병원인 동산의료원의 전신인 제중원도 함께 들어와 양 의술을 소개하였습니다. 현재 제일교회 선교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건물은 1933년에 교회 건물로 완공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교회명칭도 제일교회로 바뀌었다합니다.

이 선교관은 그 당시 내부와는 약간의 변형이 있으나 외관은 건축당시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현존하는 건물 중 적벽 돌을 이용한 고딕건축물로서 사료적 가치가 높다고 하여 대구시에는 유형문화재 제30호 지정을 하여 보호하고 있습니다. 1

937년 벽돌 조 5층 높이 종탑을 세움으로 현재의 골격을 갖추게 되며 지금은 제일교회 선교관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선교관인 이곳은 조선시대 경상감영 때에는 옥사가 있었던 자리로 전하며 교회를 지을 때 1907년 헐렸던 대구읍성의 석축 일부를 주춧돌로 사용을 하였다합니다.

 

 








☞(대구여행/중구여행)근대문화골목 대구제일교회, 근대문화골목 투어에서 최고 볼거리는 청라언덕의 제일교회와 선교사 사택.


현재의 동산에는 새로운 제일교회가 들어서 있습니다. 영남신학교의 터를 구입하여 1989년 10월에 교회건물을 착공하여 1994년 4월에 준공을 하였습니다. 2002년에 57m의 종탑을 완공하여 5만여평의 부지위에 대구의 하늘을 찌를 듯이 솟아 있는 두 개의 종탑이 자 뭇 웅장합니다.

본 교회는 지하2층 지상 5층의 철근콘크리트 구조 건물로 2,160평에 좌석수만 3,100석이라합니다. 스테인드글라스 창 18면과 용담석의 화강석이 외벽으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화려한 외관에다 웅장하며 아름다운 고딕양식의 건축물로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교회 건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필자도 청라언덕에 올라 제일교회를 바라보며 규모와 예술성에 어안이 벙벙하였습니다. 동산으로 불리는 이곳에는 대구에 가장 많은 문화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붉은 벽돌로 지어진 근대 건축물이 즐비한곳으로 아름다운 챔니스 주택, 블레어 주택, 스윗즈 주택보다도 더 눈에 들어와 자리를 잡는 것이 이곳 제일교회입니다.

앞으로 대구 골목투어 2코스인 ‘근대문화골목’에서도 한자리를 꿰어 차고 있습니다. 대구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은 꼭 대구 동산의 제일교회와 주위의 선교사 건물들을 둘러 볼것을 권합니다. 신 건축물과 구 건축물의 조화가 너무나 아름다운 여행지입니다.











































 

 




1933년에 완공된 제일교회의 모습. 대구 경북 최초의 개신교회였고 현재는 제일교회선교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유형문화제 제3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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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중구 성내2동 | 대구제일교회
도움말 Daum 지도
  1. 릴리밸리 2013.12.14 07:47 신고

    멋진 위용을 자랑하는 제일교회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2. 핑구야 날자 2013.12.14 08:18 신고

    교회를 보니 마치 유럽에 온 듯한 느낌이 드네요

  3. kangdante 2013.12.14 08:35

    교회 건물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교회라기보다는 성당같아요.. ^^

  4. mindman 2013.12.14 09:59 신고

    오!~~ 멋집니다.
    사실 개신교로 봐서는 서북지역이 강세였는데, 그 시기에 영남지역에도 이런 큰 교회가 있었군요.
    대단한 위용입니다.

    '청라언덕에~~'하는 노래 가삿말이 떠오릅니다.

    밖에는 상당히 춥습니다. 든든히 입으세요.
    좋은 날, 좋은 토요일 되세요.

  5. 사자갈기 2013.12.14 17:51 신고

    문화제로까지 지정됬다니...
    정말 멋지긴 멋진 교회네요..

  6. 귀여운걸 2013.12.14 18:10 신고

    우와~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너무 멋져요^^
    저두 대구갈일 생기면 꼭 보러 가봐야겠네요ㅎㅎ

  7. 힐링쉴드 2013.12.14 18:32 신고

    최초에 새워졌던 교회라 그런지 다른 교회들에 비해 좀 더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8. +요롱이+ 2013.12.14 18:44 신고

    덕분에 너무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9. MINi99 2013.12.14 20:29 신고

    성당같은데 교회네요^^ 잘보고 갑니다~






우리나라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어느 종교단체로 보이는 곳입니다. 우연히 산을 내려오다 본 곳인데 이런글이 보이네요. '일달일날 별따사이 녜뉘새뉘 예뉘살이' ㅎㅎ발음도 잘 되지 않습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이거 해석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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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y아자 2013.09.02 16:06 신고

    정말 알수가 없네요 ㅎㅎ

  3. 괴도별성 2013.09.02 16:15 신고

    ㅎㅎㅎ 이상한 말이네요. 암호같기도 하고요. 종교내의 암호인가? ㅎㅎ;;

  4. 해외축구 2013.09.02 17:29 신고

    재밌는 사진 한장입니다. 발음도 어려워요 ㅎㅎ

  5. 유머조아 2013.09.02 17:37 신고

    크으.. 댓글엔 정답이 나와있나 싶었는데, 아니군요.
    어려워요~~

  6. 진율 2013.09.02 17:46 신고

    오~! 누군가 아는 분이 없을까요?
    궁금해 지네요~!ㅎㅎ

  7. 주리니 2013.09.02 18:39

    우리말은 아니겠죠? 외래어를 한글로 표현한거겠죠?
    무슨 이런 말이...

  8. 굳라이프 2013.09.02 18:43 신고

    아직도 답이 없네요~ 궁금해집니다!!

  9. 숲속의 빈터Glade 2013.09.02 19:38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

  10. 곰탱이쉬리 2013.09.02 19:43

    잘 보고 갑니다.
    외계어가 트림없음니다.ㅎㅎ

  11. 꿈다람쥐 2013.09.02 20:17 신고

    무슨 말인지 해석을 못하겠어요..ㅎㅎ

  12. 스마트걸 2013.09.02 22:26 신고

    그 지방 방언이겠죠 ...

  13. 헬로끙이 2013.09.02 22:57 신고

    정말 발음하기도 힘든데요 ~ 무슨 뜻일지......

  14. 참서툰남자 2013.09.03 00:02 신고

    첨 들어보네요~! 발음도 쉽지않구요 ^^
    선선해졌습니다..가을이네요 ^^

  15. 바람에실려 2013.09.03 00:15 신고

    ㅎㅎ 무슨말인진 모르곘지만 나름 의미가 있는 글이기에 현수막까지 걸어놓았겠죠?
    참 신기한 글이네요..

  16. 풀칠아비 2013.09.03 00:54

    저도 무슨 뜻인지 궁금해지네요. ^^

  17. 영심이~* 2013.09.03 01:45 신고

    ㅎㅎㅎ 그러게요~
    저게 무슨 뜻일까요..
    어찌됐든 그들의 세계에선 좋은 말이겠죠..?^^

  18. 린넷 2013.09.03 10:19 신고

    선선한 바람이 아침 저녁으로 불고 있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화요일 하루도 열심히!!

  19. 웹툰좋아 2013.09.03 11:21 신고

    뭐 칠월질석 견우직녀라니까
    견우직녀 이야기 말하는듯도 싶은데,

    전생내생 금생일생


    금생은 이승
    일생은 세상에 태어나서 죽을때까지를 말하고

    녜뉘는 옛날을 뜻하는 옛말로,



    견우직녀 이야기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둘의 거리가 갈라져
    7월 칠석에 만난다는 이야기가 있죠


    칠월칠석 경우직녀, 전생에서 내생에서 이승에서부터 일생까지

    한달 하루 별사이에? 옛날이나 지금이나 옛날처럼 살고있다?

    이런거 아닐까요 ㅎㅎ;;


    뭐 옛날이야기에 서로 갈라져서

    지금도 갈라져서 살고있어서

    칠월 칠석에 밖에 못만나니 그거 말하는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뭐 현수막에 단군 머시기 써있는게,,
    옛 민속신앙 믿는 종교인가??

  20. NF 2013.09.03 11:24

    별따사이는 별과 땅의 사이인 것 같습니다. 땅의 옛말이 따ㅎ라서, ㅎ말음 체언이거든요. ('따 地'에 이것이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이 경우 ㅎ에 의해 뒤 '사이'가 '싸이'가 되어 '별따싸이'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 봅니다.

    뉘는 '세상이나 때'라는 풀이가 있고 녜뉘가 '옛날의 옛말'로 되어 있으니 새뉘는 새날... 그러니까 새로 밝아올 날이 되겠지요.

    일달일날과 예뉘살이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대충 여기까지만 해도 이미지는 잡히네요.

  21. NF 2013.09.03 11:37

    돌아섰는데 생각이 나서... 일달일날은 현수막 맥락 고려해보면 일곱달 일곱날, 즉 7월 7일을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칠석날이죠. 하지만 그 달의 일곱째 날은 일곱날보다는 이레(옛말 : 닐웨)로 표현하는 게 더 자연스럽고 한 해의 일곱째 달은 일곱달보다는 칠월이 낫지요.

    예뉘살이는... 앞에서 '녜'라 한 걸 여기서 '예'라 뒤집은건지, 대명사 '예(여기)'를 쓴 건지부터가 변수입니다. 설마 수관형사 '예(여섯)'는 아니겠지요. 가짜 순우리말 예그리나(알려진 뜻 : 사랑하는 우리 사이)와 관련이 있을 것 같기도 하고...

    -_- 하여간 분석해 보면 옛말도 현대국어도 아닌 좀 뒤죽박죽인 의사-옛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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