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버스 정류장에서 만난 사향제비나비.  찢겨나간 날개로 난다는게 신기한 사향제비나비

도심에서 만났던 사향제비나비입니다. 왠지 아주 청정지역에나 가야 만날 것 같은 사향제비나비가 도심 버스 정류장 화단에 조성된 꽃댕강나무에서 수려한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뽐내었습니다.

 


 

사향제비나비는 배가 매우 고팠는지 꿀 빨기에 정신이 없었고 사람이 있어도 개념치 않았습니다. 팔랑팔랑 날개 짓을 하며 이 꽃 저 꽃을 찾아다니는데 날개를 자세히 보게 되었습니다.

연약하게 여겨지는 나비는 어디서 전쟁이라도 치르고 왔는지 날개는 부분적으로 찢겨나가고 상처투성이였는데 그래도 날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아마 도심에서 살아 가는 게 나비로서는 매우 버거운 것 같습니다.

사향제비나비는 나비과 중에는 한 덩치 하며 외모 또한 빼어나 나비의 지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게다가 수놈은 암놈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인지 사향 냄새를 풍긴다 하니 사람이나 곤충이나 향수를 좋아하나 봅니다.

호랑나비과에 속하며 긴 꼬리제비나비와 혼동하기 쉬우나 사향제비나비는 꼬랑지인가요 가슴과 배에 붉은 털이 점처럼 있습니다.

 

 

 

 

 

 

 

 

#곤충, #나비, #사향제비나비, #긴꼬리제비나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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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5.09.19 07:25 신고

    이런 나비를 오랜만에 보는군요
    토요일을 즐겁게 보내세요~

  2. 죽풍 2015.09.19 07:49 신고

    요새 나비 보기가 힘들죠.
    잘 보고 갑니다. ^^

  3. 핑구야 날자 2015.09.19 07:54 신고

    도심에서는 웬만하면 나비를 보기 어려워 가끔 보면 너무 신기해서 한참 보게 되요

  4. 공수래공수거 2015.09.19 11:44 신고

    귀한 모습을 찍으셨습니다^^

  5. 아침5시 2015.09.19 14:19 신고

    정말 요즘은 나비 보기도 힘드네요 ㅎ

  6. 몰드원 2015.09.19 14:43 신고

    처음 보는 나비인듯 합니다

  7. 착한곰돌이 2015.09.19 14:55 신고

    저도 얼마전에 날개 한쪽이 찢긴 저런 나비를 본 적 있는데 이름을 드디어 알았네요.

  8. 아쿠나 2015.09.19 15:13 신고

    사향제비나비에 대해서 알아보시려는 분들께
    유용한 글인듯 합니다 ^^
    잘보고 가요~ 즐건 주말되세요~

  9. 맛있는여행 2015.09.19 15:40 신고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 상세하게 담으셨네요.
    모르던 사실도 많이 배우게 됩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10. *저녁노을* 2015.09.19 20:13 신고

    천리향에 앉았군요.

    잘 보고갑니다.^^

  11. 드래곤포토 2015.09.20 00:59 신고

    사진찍기가 쉽지 않았를텐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12. 멜로요우 2015.09.20 07:30 신고

    보기쉽지않을텐데 신기하네요. 거기다가 날개까지 흔하지 않아보이능 모양이네요. 덕분에 사향제비나비에대해 잘보고 가요~

  13. 도느로 2015.09.20 14:35 신고

    저렇게 생긴나비도 있군요.
    이름도 참 독특한데 상처가 난 모습은 참 안타깝네요.

  14. 울릉갈매기 2015.09.20 18:03 신고

    아주 멋진 포착인데요~^^
    이제 날개마저 찢기었으니
    오래가지 못할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15. 어바웃춘 2015.09.20 20:00 신고

    나비 사진 찍는 거 쉽지 않던데 잘 찍으셨네요.
    까만색인데도 참 예쁘네요. ^^

  16. kangdante 2015.09.21 08:52 신고

    이쁘고 아름다운 나비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되세요.. ^.^

  17. 나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요 :)







(제주여행)제주 거문오름 탐방로에서 만난 쇠살모사. 그냥 조용히 지나가세요.


제주 거문오름을 걷기 위해 입구에서 해설사 분으로부터 간단한 거문오름의 해설과  이곳은 쇠살모사가 많다는 주의사항을 들었습니다. 뱀이라면 누구나 모두 징글징글해 할 것입니다. 이번 거문오름 탐방로를 걷다가 나무에 턱 몸을 걸쳐 말리고 있는 쇠살모사를 발견하였습니다.



보통 일반 뱀들은 사람소리가 나면 자신도 겁을 먹고 먼저 몸을 내 빼는데 독을 품고 있는 독사 종류는 도망을 가지 않고 먼저 덤벼들려고 하는 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이날도 50여명 쯤 그 길을 지났는데 ㅋㅋ 천하태평으로 나 할 일을 한다였는지 몸에 선탠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영양의 일월산 반변천 발원지 뿌리샘에서 만난 쇠살모사 보다는 색깔이 많이 검었습니다. 햇볕에 너무 태웠는지....그 날도 20여분 동안 후치고 해도 몸의 열을 시키기 위해선지 약수터에 담근몸을 빼지 않고 혀만 날름날름하였던 기억이 나 ‘어이쿠’ 하며 몸서리쳤습니다.



이놈은 혀는 날름날름 하지도 않고 그저 지할일만 하고 가끔 한번씩 살아 있다는 제스쳐로 몸만 움직일 뿐입니다. 그런데 주위의 색상과 너무 잘 어울려 잘못하다가는 뱀인줄 모르고 스쳐 지나가다 손이나 다리로 건드리는 경우가 있을 것 같은데 그 때는 조심해야 겠습니다. 혹 그 냥 덤벼들지 모르잖아요.






거문오름 탐방시에 쇠살모사를 조심하세요. 제주도 쇠살모사에 대해 알아보면 말입니다. 무시무시한 살모사과고요 한국, 중국, 러시아 등에 분포를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사람이 살고 있는 민가 근처에 주로 출몰하며 한라산 높이가 1950m 인데 1,600m 높이의 고산에도 나타난다하니 산행시에도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몸의 길이는 40~80cm. 주로 들쥐, 개구리, 장지뱀등을 잡아먹고 아주 독성이 강한뱀으로 국내에 서식하는 살모사중에서 독성이 가장 강합니다. ㅎㅎ 다 아시죠. 살모사는 알이 아닌 새끼를 나무위에 놓습니다. 새끼도 태어나자 마자 독을 가지고 있어 주의를 요합니다. 



영양 일월산에서 만난 쇠살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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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조천읍 | 거문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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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녁노을* 2014.09.15 18:23 신고

    에공...무서워라.ㅎㅎ

  2. 워크뷰 2014.09.16 07:15 신고

    헉 뱀이네요^^

  3. 잘 보았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조심하시고, 멋진 하루 되세요~





 

 ☞(박쥐)드라큘라를 생각나게하는 박쥐를 가까이서 실제 보니... 흡혈귀가 생각나 등골이 오싹...


흔히 박쥐 같은 사람이라 이야기 합니다.  약삭빠르며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며 기회주의 인간을 말합니다. 왜 이런사람을 박쥐같은 인간이라 하는지, 아마 박쥐가 꺼꾸로 천장에 잘 메달려 있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찌되던가 안좋은 사람을 평하는 뜻입니다.

 



 

 산행을 하면서 2주 연속으로 동굴에서 서식하는 박쥐를 만났습니다. 자주 볼 수 있는게 아니라 그런지 왠지  좀 썸듯하니 썩 좋은 기분은 아니었습니다. ㅎㅎ 전세계적으로 박쥐의 종류는 900종이라합니다. 밤하늘에는 온통 박쥐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박쥐하면 흡혈귀가 먼저 생각납니다. 드라큘라 영화의 영향으로 박쥐는 전부 피를 빨아 먹고 사는 종 밖에 없는 것으로 알지만 실제로 흡혈박쥐의 종은 그리 많 치 않는 것 같습니다. 흡혈박쥐라도 가축의 피를 빨아 먹으며 어떤 박쥐는 과일을 좋아해서 죽자고 과일만 먹는 종도 있습니다.


  

 

 

박쥐는  두종류로 열매를 먹는 큰박쥐류와 벌레를 잡아 먹는 작은 박쥐류로 나누며 과일박쥐, 흡혈박쥐, 왕박쥐, 애기박쥐, 관박쥐 등 여러종이 있습니다. 박쥐는 야행성입니다. 특히 작은 박쥐류는 초음파를 발산하여 반사 되어 오는 소리로써 먹이를 찾으며 , 앞에 나타난 장애물도 피한다합니다. 국내에 서식하는 종이 같지 아닐까 싶습니다.


  

 

 

 

생활이 너무 왕성하여 지구상에서 추운 북극과 남극만 빼고는 모든 지역에서 샐활을 한다합니다. 자연적인 동굴, 폐광, 구멍 심지어는 민가에서 생활하며 잡식성으로 주로 밤에 활동하며 햇볕은 죽기보다 싫어하여 낮에는 컴컴한 천장에 거꾸로 매달려 잠만 잡니다.

 


 

 

필자가 주말 2주 동안 두 곳의 동굴에서 박쥐를 만났습니다. 폐광터와 자연적인 동굴에서 거꾸로 매달려 있는 모습을 보니 컴컴한 곳에서 드라큘라의 한 장면이 떠올라 등골이 오싹하였습니다. 수많은 박쥐는 대부분 해롭지 않으며 흡혈박쥐등 몇몇종만 광견병등 전염병을 옮긴다합니다.



 

 

어릴 때 시골 밤하늘을 날아다니는 박쥐를 본 뒤에는 이리 가까이서 박쥐를 보기는 처음입니다. 눈을 껌뻑이는 것처럼 신기한 모습입니다. 이리 가까이서 보니 예쁘고 귀엽습니다. 잠을 너무 오래 깨워도 박쥐에게 실례가 될 것 같아 서둘러 나왔습니다. 잘 자라 박쥐야





박쥐의 구분은 머리뼈와 이빨로 합니다. 보통 수명은 12~15년 정도며 국내에서는 3과 28종이 서식하며 박쥐의 특징은 보기보다 겁이 많고 예민하여 사람의 출입이 잦으면 서식지를 옮겨 버려 출입을 않는 게 박쥐에게 좋습니다. 국내에 서식하는 박쥐는 관박쥐가 주로 많이 발견됩니다. 동굴의 입구에 거꾸로 매달려 살고 지금 필자가 찍은 사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동굴 깊은 곳에는 큰발윗수염박쥐, 긴가락박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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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복끼니 2014.04.07 06:26 신고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한주되세요~^^

  2. 릴리밸리 2014.04.07 06:56 신고

    헉~실제로 보면 기절할 것 같아요.ㅎㅎ
    사진으로 봐도 너무 징그럽네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3. kangdante 2014.04.07 07:08 신고

    오호!~
    박쥐 동영상를 보니 신기합니다..
    눈이 정말 특이하네요.. ^^

  4. 소스킹 2014.04.07 12:02 신고

    얼굴이 진짜 특이하게생겼네요. 제 기억에도 박쥐는 귀여운 동물인데...^^
















7월과 8월에 긴 장마라지만 남부지방에서는 장마다운 장마를 보지 못하였다. 한여름의 폭염 만이 내리쬐는 염천의 뙈약뼡 같은 장마를 경험한 올해 오늘도 날씨가 엄청 더울 것 같다. 이런 날씨 상황에서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가 산초나무에서 호랑나비들이 무리를 지어 팔랑팔랑 하며 이리로 저리로 막날라다니는게 아닌가.






수십마리의 호랑나비 무리들이 이리 많이 몰려 나분분 난분분 하듯 "겨울철 이리저리 흩날리는 눈 처럼" 날라다니는 나비의 공연은 처음보는 것 같다.  올해 날씨가 너무 더워 매미들의 개체가 늘어나며 극성스럽게 운다고 뉴스에 나오고 실제로 아파트 창문에 붙어 목청것 울어제껴 잠못드는 밤을 만들고 하던데 나비의 울음소리는 듣지 못했지만 펄럭이는 날개짓이 장관이다. 얼마나 빠른지 1초에 몇번 움직이는지 ㅎㅎㅎ. 






둘레길을 걷든 걸음을 멈추고 한참을 놀았는데 이리 호랑나비를 동영상으로 담아 보기도 처음인 것 같다. 날개를 움직이는게 얼마나 빠른지 동영상으로 감상을 함 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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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한모황효순 2013.08.19 12:46 신고

    아유~
    아름다워라.
    요즘은 호랑나비 보기가
    힘든것 같아요.

  3. by아자 2013.08.19 14:16 신고

    호랑나비 정말 예쁘네요 ㅎㅎ
    태그에 김흥국 센스 굿입니다^^

  4. 둥이 아빠 2013.08.19 14:16 신고

    호랑나비 한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이 노래가 자꾸 생각이 나요....

  5. 캐치파이어 2013.08.19 14:33 신고

    호랑나비 요즘 정말 보기 힘들던데.. 너무 잘보고가요~
    편안한 시간 되세요.. ^^

  6. 호랑나비 하면 여전히 김흥국씨가 생각나네요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호랑나비가 이쁩니다.
    이번 주가 지나면 폭염도 약해진다고 하니
    간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7. 이햐!~ 우아한 날개짓보니 저도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8. 도도한 피터팬 2013.08.19 15:29 신고

    참 예쁜 나비네요~

  9. 곰탱이쉬리 2013.08.19 15:50 신고

    김흥국씨가 좋아하실 호랑나비네요.ㅎㅎ
    동영상 잘 감상하고 갑니다. ^^

  10. 별내림 2013.08.19 15:51 신고

    우아한호랑나비네요 잘보고갑니다

  11. 가을사나이 2013.08.19 16:08 신고

    호랑나비가 정말 아름답네요.

  12. 마속 2013.08.19 16:50 신고

    우와~ 호랑나비라니! 정말 멋지네요!

  13. 굳라이프 2013.08.19 19:00 신고

    호랑나비 정말 잘 찍어셨네요!~ 멋집니다!!

  14. 신기한별 2013.08.19 19:44 신고

    그러고 보니 호랑나비 안본지도 참 오래됐군요.

  15. 황금너구리 2013.08.19 20:05 신고

    호랑나비 노래 생각나네요.ㅎㅎ 가끔 노래방에서 호랑나비를 불렀었는데.ㅋㅋ

  16. 초록배 2013.08.19 21:19 신고

    아름다운 호랑나비네요.~ 나비는 정말 어디로 날아갈지 방향을 잡기가 힘들더라구요. ^^;;

  17. 리치R 2013.08.20 00:12 신고

    와~ 장말 아름답네요
    ㅋㅋ 근데 키워드에 김흥국도 있어 ㅋㅋ

  18. 별이~ 2013.08.20 00:39 신고

    정말 요새는 나비 잘 안보이는데..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19. 벙커쟁이 2013.08.20 00:56 신고

    사진을 스크롤해가면서 보는 내내 왜 김흥국 노래가 머리속에서 맴도는지 모르겠네요...ㅎㅎ

  20. 참서툰남자 2013.08.20 03:42 신고

    어린적에는 참 많이도 보았는데 말이져..
    짐은 도시라..ㅜㅡ

  21. 워크뷰 2013.08.20 05:49 신고

    와 동영상을 보니 나비를 잘 포착하셨네요^^
    전 어찌나 이리저리 날아다니는지 정신을 못차리겠던데....











요즘 들로 산으로 나가다 보면 하천변의 양지바른 곳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나비가 배추흰나비다. 배추흰나비는 흰나비과의 나비로 이름이 배추라서 그런지 배추 양배추 무등을 좋아하여 그 곳 부근에서 많이 볼 수 있다. 4월에서 10월까지 주 활동 무대로 우리 나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나비이다. 유충때는 무 배추의 잎등에 붙어 갉아 먹는 해충으로 지내다가 커면서 어른벌레가 되면 꽃가루의 수정을 도와주는 역활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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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행복박스 2013.07.26 13:04 신고

    배추흰나비 생김새가 우아하고 예쁜데요..원래 나비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또 예쁩니다~

  3. 숲속의 빈터 2013.07.26 13:08 신고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

  4. 헬로끙이 2013.07.26 13:11 신고

    나비가 너무 이쁜데요 ^^ 배추흰나비가 이렇게 이쁜지 몰랐어요~
    오늘도 즐거운 불금되세요 !

  5. 명태랑 짜오기 2013.07.26 14:39 신고

    배추흰나비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바람에실려 2013.07.26 14:43 신고

    우리나라 동식물 이름을 보면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배추흰나비도 역시 그렇군요.
    팔랑 팔랑 날으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7. ☆정보가힘이다☆ 2013.07.26 14:47 신고

    잘 보고 갑니다~

  8. 블로그엔조이 2013.07.26 14:52 신고

    배추흰나비 예전에 자주 보았던 나비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9. 러브곰이 2013.07.26 15:00 신고

    사진이 정말 생생하네요~
    바로 코앞에 있는 것 같아요^^

  10. 도도한 피터팬 2013.07.26 15:48 신고

    ㅎㅎ 귀엽네요

  11. 레드불로거 2013.07.26 16:06 신고

    나풀나풀 거리는 배추흰나비 영상을
    보니 정말 아름답네요~!
    이 꽃에 앉았다 저 꽃에 앉았다 아주 귀엽습니다^^

  12. 영도나그네 2013.07.26 18:24 신고

    흰꽃위에 사뿐히 앉아있는 배추 흰나비 가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주는 풍경이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면서....

  13. 마니팜 2013.07.26 18:41 신고

    나비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잘 포착하셨군요
    신기합니다

  14. 캐치파이어 2013.07.26 18:57 신고

    정말 한참을 보고 갑니다.~ 아무곳에서는 나비를 볼수있었던
    옛날이 그리워 지네요.~ 잘보고 가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15. 황금너구리 2013.07.26 22:24 신고

    우와 나비 가까이서 보니 아름다워요..ㅎㅎ

  16. 참서툰남자 2013.07.26 22:34 신고

    배추흰나비군요..
    짐껏 이름도 정확히
    몰랐네요..*^^*;;

  17. 착한연애 2013.07.26 23:06 신고

    나비 참 오래간만에 보는거 같습니다 ^^

  18. 드래곤포토 2013.07.26 23:10 신고

    사진 잘찍으셨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

  19. 리치R 2013.07.26 23:39 신고

    배추흰나비 정말 예쁘네요
    평화로워보여요

  20. 신기한별 2013.07.27 00:01 신고

    배추흰나비 참 오랜만에 보네요.

  21. coinlover 2013.07.28 13:53 신고

    와~ 접사에도 일가견이 있으셨군요~ 너무 선명하고 아름답게 담아내신 것 같습니다.








 

 

우리 텃새 딱새

봄철이면 꽃만 봄이 오고 있는 것은 아니다. 겨우내 움추렸던 우리의 텃새들도 어디서 나타났는지 쪼잘쪼잘하며 앙증맞게 울어댄다. 산아래 살고 잇는 텃새라 그런지 덩치가 모두 작은게 특징인데 우연히 딱새를 만났다. 덩치도 작고 자연적으로 살다 보니 아주 작은 사람의 인기척에도 도망을 가니 담기도 힘든녀석이다. 참새과라 하네요. 그런지 더욱 작아 보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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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y아자 2013.03.27 14:44 신고

    새가 앙증맞고 귀여워보이네요^^

  2. [블루오션] 2013.03.27 14:46 신고

    정말 귀엽네요 ㅎ
    부리는 좀 무섭다는..ㄷㄷ..ㅎ

  3. 메모리스트 2013.03.27 15:13 신고

    자주 보던 새인데 새이름이 딱새였군요.^^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싱그러운 하루 보내세요.^^

  4. 친절한영자씨 2013.03.27 15:19 신고

    이새가 바로 딱새군요..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 ^^

  5. 별내림 2013.03.27 15:21 신고

    너무이쁜새네여 꽃과함께있으니 더예쁜것같아요

  6. 러브곰이 2013.03.27 15:23 신고

    딱새 저는 여기서 사진으로 첨 보는 것 같네요^^
    넘 귀여워 보여요 ㅋ

  7. 토기장이 2013.03.27 15:39 신고

    따스한봄이되니 딱새도 이제 세상으로나왔네요..너무예쁘네요

  8. 아빠생각 2013.03.27 17:01 신고

    저새가 딱새였네요. ㅎㅎ
    이름에 비해 이쁘게 생겼네요.

  9. Zorro 2013.03.27 17:07 신고

    하하 딱새라... 구경 잘하구 갑니당^^

  10. 마니팜 2013.03.27 17:13 신고

    새우는 소리가 여려보이네요
    덕분에 딱새 구경 잘 하고 갑니다

  11. 산골자기 2013.03.27 17:51 신고

    딱새 동영상 잘보고 갑니다^^

  12. 단버리 2013.03.27 18:08 신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13. 광주랑 2013.03.27 18:29 신고

    요즘엔 참 우리 텃새들도 쉽게 보기 힘들죠. 비둘기는 많이 보이는데, 참새는 참 보기 힘들더라구요. 동영상이랑 사진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네요. 딱새는 처음 보는 새인데 정말 앙증맞고 귀엽네요. 지저귀는 소리 덕분에 잘 듣고 갑니다 : ) 좋은 하루 보내세요!

  14. 핑구야 날자 2013.03.28 07:57 신고

    귀여운데요... 이럴때는 망원렌즈가 꼭 필요하더라구요

  15. 와이군 2013.03.28 13:19 신고

    어릴때 자주 봤던 새네요~
    잘 봤습니다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직박구리 동영상입니다.

 



 

 

☞(조류/직박구리)텃새 직박구리. 참새목 직박구리류.

 

참새목 직박구리류라 그런지 참새처럼 엄청 시그러운 놈들이다. ㅎㅎ

 먹성은 얼마나 좋은지 무엇이든지 닥치는데로 먹는데 이곳 부산 서구 모지포 냉동 창고 옆 가로수에 무리를 지어  먹이를 먹고 있는 직박구리를 담아 왔다.

 

 

 

☞(조류/직박구리)텃새 직박구리. 참새목 직박구리류. 암남공원에서 집단 생활

 

직박구리는 집단으로 생활을 하는지 수백마리가 연신 먹이를 먹고 암남공원 방향으로 날아갔다가 다시와 쪼잘쪼잘 되며 열매를 쪼아 먹는데 영판 참새종류가 맞는 것 같다.

 

 

☞(조류/직박구리)텃새 직박구리. 참새목 직박구리류. 동영상으로 담아 온 직박구리

 

동영상으로 담아 왔지만 직박구리 한마리는 19번이나 열매를 한자리에서 쪼아 먹어며 그리 먹고도 날아 갈 수 있는지 의심스러웠다. 그런데 의심을 불식시키려는 듯 흭하며 날개를 펼치더니 날아가는게 아닌가.

 

 

 

 

이놈들은 밑에서 찍었는데도 도망도 가지 않는다. 대담한 녀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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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듀이트 2013.02.23 14:06 신고

    ㅎㅎ귀엽네요..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저녁노을* 2013.02.23 14:12 신고

    직박구리..
    잘 보고가요.ㅎㅎ

  4. 몰드원 2013.02.23 14:17 신고

    직박구리 새 잘 보고 가네요

  5. 해피 매니저 2013.02.23 17:00 신고

    직박구리가 먹성이 참 좋군요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6. 박s 2013.02.23 17:36 신고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들렸다가 가요 ㅎ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ㅎ

  7. 마니팜 2013.02.23 18:40 신고

    시끄럽게 구는 직박구리가 참새목이었군요
    동영상이 잘 찍혔네요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8. 뒈이지 2013.02.23 19:01 신고

    직박구리 귀엽게 생겼네요.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9. 도느로 2013.02.23 19:12 신고

    직박구리 동영상 잘보고 갑니다.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10. 티스토리클럽 2013.02.23 20:05 신고

    ㅎㅎ 한자리에서 19개나 먹네요, 식성 좋은 녀석들이에요. ㅎㅎ
    자연에 대한 관심이 이런 동영상도 제작하게 하네요? 잘 보고 배우고 가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11. 핑구야 날자 2013.02.23 20:31 신고

    엄청 먹어대는군요... 동영상을 보니 장난이 아니네요

  12. Hansik's Drink 2013.02.23 20:33 신고

    너무 예쁘네요~ ^^
    잘 보고 갑니다~

  13. +요롱이+ 2013.02.23 20:47 신고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주말도 좋은날 되시기 바래요!

  14. 게임리뷰1번지 2013.02.23 22:20 신고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ㅎ

  15. S매니저 2013.02.23 22:20 신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래요~

  16. 솜다리™ 2013.02.23 23:45 신고

    만찬을 즐기느랴...정신이 없는듯 하내요^^

  17. 홍언니네 2013.02.24 00:17 신고

    직박구리..이름이 특이하군요..

  18. 2013.02.24 12:15

    비밀댓글입니다

  19. 유머조아 2013.02.25 09:0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20. 포식하고 있는 직박구리의 모습 사진으로 잘 담으셨네요 ^^
    좀 많이 먹는것 같지만 자세히 보니 귀엽기고 하구요!
    덕분에 직박구리 잘 구경하고 갑니다 ^^

  21. 와이군 2013.02.28 06:03 신고

    녀석들 밥먹느라 정신이 없네요 ㅋㅋㅋ



 

 

 ☞매미가 차안으로 들어 왔어요.

맴맴맴~. 맴맴맴~.여름철이면 매미들이 신나게 가는 여름이 아쉬워 목청이 터질듯이 울어 자기의 존재를 알리는 것 같다. 하기야 길게는 17년을 유충으로 있다가 고작 한해 여름을 다 보내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하는 매미의 일생. 매미의 소리는 수컷이 복부 근처의 진동막을 움직여 소리를 낸다지예.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여름. 그 매미가 갑자기 차안으로 들어 왔어요. 목청 것 맴맴맴~울면서...

막상 잡아 보니 그만 소리를 뚝하고 그치는군요. 나무에다 붙혀주니 그새 다시 우는 매미...

올해도 잘 넘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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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공이 2012.08.21 06:41 신고

    ㅎㅎㅎㅎ~귀여운 매미 어케 차안으로 들어왔을까요?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서 행복해 하겠는데요~~~..
    매미 잘보고 갑니다.그럼 총총~~~~~~~~^0^

  3. 행복끼니 2012.08.21 06:58 신고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가람양 2012.08.21 07:34 신고

    오잉~ @@
    너 어쩌다가 거기에 들어가 있는거니?

  5. kangdante 2012.08.21 07:47 신고

    ㅎㅎ 신기하네요..
    모르고 지나쳤다간 질식사할 뻔 했네요.. ^^

  6. 영국품절녀 2012.08.21 08:11 신고

    매미가 하필 거기에 ㅎㅎ
    매미 소리가 가끔 그립네요.

  7. 마니또피부관리실 2012.08.21 08:13 신고

    어릴때 정말 매미 많이 잡으면서 놀았죠 ㅎ

  8. 시골아낙네 2012.08.21 08:34 신고

    아~매미의 인생을 생각하니 왠지 좀 쓸쓸해지는~~^^
    지금도 막바지 여름을 아쉬워하는 매미의 노래소리가 들리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셔유~~금정산님~~^^*

  9. may 2012.08.21 08:53 신고

    가까이서 잘 관찰하셨겠군요^^
    매미가 고마워 할 것 같습니다

  10. 가을사나이 2012.08.21 09:55 신고

    헐... 대박이네요.
    가끔 아파트안으로 들어온적은 있는데.

  11. HUNIs 2012.08.21 10:42 신고

    매미 인생이 조금 짧다고 들었는데.. 요즘 장마라 들을 수가 없네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12. 비바리 2012.08.21 10:49 신고

    어머나..어떻게 차안에......
    차타고 어디 가고 싶었나 봅니다.

  13. 메리앤 2012.08.21 11:27 신고

    차 안으로 들어온 매미...
    신기합니다. ^^;

  14. pennpenn 2012.08.21 11:29 신고

    어허~ 매미처럼 불쌍한 곤충이 또 있을까요?
    화요일은 화이팅하세요~~

  15. 걷다보면 2012.08.21 13:25 신고

    오랜세월을 유충으로 지내다가 여름 한철 잠깐 햇빛을 보고 사는 불쌍한 매미이군요!

  16. Hansik's Drink 2012.08.21 15:50 신고

    깜짝 놀라셨겠어요~ ㅎㅎ
    급작스런 매미의 방문 잘 보고 갑니다

  17. 무릉도원 2012.08.21 16:36 신고

    가는 여름이 아쉬워서 그런지 사방에서 매미울음소리 가득하네요...
    차안으로 들어오기 쉽지 않은데......그래도 다행이네요 좋은 주인만나서...ㅎㅎ...*^*

  18. +요롱이+ 2012.08.21 16:40 신고

    헛 어쩌다가 들어왔을가요 ㅎ
    잘 보구 갑니닷..!!

  19. 라오니스 2012.08.21 18:41 신고

    매미가 금정산님에게 행운을 갖다 주었기를 바랍니다.. ^^

  20. 별이~ 2012.08.22 00:37 신고

    운전 할때 들어오면 위험하겠어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1. 해우기 2012.08.22 14:22 신고


    매미가 차안으로....ㅎㅎㅎ
    신기하네요



 

 

어느 사찰에서 만난 강아지입니다. 

갓 태어난지 40일 되었다합니다. ㅎㅎ

어미는 뭐가 그리 바쁜지 온 절을 휘젖고 다니더군요..





 

 젓먹을 시간도 지났는데 돌아오지 않는 

엄마를 기다리는 폼이 가관입니다.

왜 안오지....배고픈데

동구밖에서 엄마를 기다리는 모습이 이럴까요...



 

 

기다리다 지쳤는지  이제는 포기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내 나이 40일, 살아도 넘 살안가벼....

이런 꼴 안 볼라면 빨리 가야 하는디.... 



 

 

 

 

 

 

 

 

생후 40일 된 강아지 덩치가 워낙 커 작은 할매 강아지가 겁을 먹고 안떨어 질라하네요. ㅎㅎ

주인 왈 '에고 넌 밥 묵고 뭐 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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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2.07.15 07:19 신고

    하이그~ 귀여운 녀석입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kangdante 2012.07.15 08:46 신고

    귀엽고 순하게 생겼네요.. ^^
    시원한 휴일되세요!~ ^.^

  3. 광제(파르르)  2012.07.15 08:55 신고

    강아지는 요맘때가 가장 귀여운거 같아요...ㅎ
    즐건 휴일 보내세요^^

  4. 마니팜 2012.07.15 09:04 신고

    제밌게 보고 갑니다. 생후 40일이라..우리집 아롱이는 이제 늙어서 눈도 잘 안보인 듯 하여 마음이 아픕니다

  5. 마니또피부관리실 2012.07.15 09:22 신고

    ㅎㅎ 40일된 강아지가 정말 많이 성장했네요

  6. 아레아디 2012.07.15 16:22 신고

    강아지는 언제봐도 귀여운거 같네요..ㅎ
    잘보고 갑니다~

  7. +요롱이+ 2012.07.15 18:45 신고

    하핫.. 정말 귀엽네요 ㅎ
    잘 보구 갑니닷..^^

  8. 산위의 풍경 2012.07.15 23:20 신고

    토실 토실 아주아주 귀여운 강아지였어요.
    엄마는 온 절에 돌아다니다가 그늘에 널부러져 있구.ㅎㅎ
    뒷편에 요렇게 귀여운 강아쥐 있는줄 몰랐었는데,
    덕분에 봤습니다.ㅎㅎ

  9. 2012.07.16 00:37

    비밀댓글입니다



 

 

 꽃사슴이나 나비등은 흔히 우리가 알기로는 너무나 깨끗하여 이슬만 먹고 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지난 산행때 아름다운 나비가 연신 바닥에서 무엇인가 입에 붙은 촉수로 빨고 있었는데 그곳은 멧돼지의 배설물이었다.  




아니 이슬만 먹고 살것같은 아름다운 나비가 연신 긴 촉수로 배설물을 먹고 있는 모습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는데 평소의 생각하는 나비 모습을 보니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어찌 저리 배설물을 맛있게 먹는지 동영상에 신이난 나비의 모습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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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 2012.07.13 06:10 신고

    ㅎㅎㅎ허걱...정말이네요

  3. 성공이 2012.07.13 06:30 신고

    헉~~~~~~~~~``아니 ~~럴수럴수 이럴수가~~~~~~~~~~~~
    나비는 이슬을 먹으면서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면서 꽃하고만 친한줄 알았았는뎅~~
    흐미^^;;;;;;;;;;;;;
    나비야~~어찌 나에게 이런 실망을~~ㅎㅎㅎ`~

  4. 가람양 2012.07.13 07:07 신고

    물놀이 갔을 때..
    아이들이 소변을 보면..
    그 주변에 나비들이 몰려 드는 걸 본 것 같아요 +0+

  5. 광제(파르르)  2012.07.13 07:55 신고

    하하..다른 영양소가 필요했나봅니다...ㅎㅎ

  6. 연리지 2012.07.13 08:31 신고

    헉~
    저도 남따라 자신도모르게 헉소리가 났습니다.
    대단하신 관찰력을갖고게신 금정산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아주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십시요~

  7. kangdante 2012.07.13 08:37 신고

    으!~ 징그럽네요..
    걸핏하면 조국과 국민 운운하는
    우리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8. 귀여운걸 2012.07.13 08:49 신고

    뜨헉!! 나비한테 실망했어요..
    아름다운 이미지가 싹 사라지는 순간이네요ㅠㅠ

  9. ★입질의 추억★ 2012.07.13 09:01 신고

    오마나.. 주변에 꽃이 그렇게 없었나..
    나비 식성 새로 보이네요 ㅋㅋ

  10. 아톰양 2012.07.13 09:18 신고

    풉.나비야!! 그럼 안대!! ㅋㅋㅋ

  11. 마니또피부관리실 2012.07.13 09:25 신고

    헉 나비가 그랬었군요 ㅠ

  12. pennpenn 2012.07.13 09:30 신고

    허걱~ 나비도 생존해야 하니까요
    주말을 멋지게 보내세요~

  13. 주리니 2012.07.13 09:32 신고

    정말요?
    헉~~~~ 꽃만 이슬만 먹는 줄 알았는데 이런~~

  14. may 2012.07.13 09:51 신고

    환상을 여지없이 깨뜨리시는군요~ㅎ
    나비에게 묻고 싶어요~ 왜 그랬는지...ㅎㅎ

  15. 대한모 황효순 2012.07.13 11:11 신고

    헉~~
    처음 봐요.
    꿀이나 이슬만 먹고 살줄
    알았는디.^^;

  16. 영심이~* 2012.07.13 11:32 신고

    컥~ ㅎㅎㅎ
    아 나비~ 배설물 위에서 뭐하는거야.. 실망이야.. ㅎㅎㅎ

  17. +요롱이+ 2012.07.13 12:27 신고

    헛 나비의 반전이네요.. ㄷㄷ
    잘 보구 갑니다.. ㅎ

  18. 김천령 2012.07.13 18:32 신고

    역시 그 안을 봐야겠군요.ㅇㅇ

  19. 벼리 2012.07.13 18:52 신고

    어머나 어쩐대요, 이 배신감을요?,,,ㅎ

  20. 솜다리™ 2012.07.14 01:07 신고

    헐~ 이거 나비아니고... 나방아닌감요..ㅋ

  21. 하 누리 2012.09.04 11:21 신고

    오맛.. 나비야 너 그러면 앙대지..
    주변에 꽃이가 없었나 보내요..
    나비혀가 저래 길게 나오는거 엿네요..자세히 보니 신기하네요 ㅎㅎ
    고운하루 보내세요 ^^



 

 



 

 

산행을 하다보면 재미 있는 구경을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요즘 같은 때에는 등산로 옆 바위에 몸을 말리는 뱀이라던지 아니면 멧돼지, 노루등 다양한 동물이나 양서류등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이번 산행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든 박쥐를 보게 되었다.

 

 

 

 

남해안의 작은 산인 인공동굴이 뚫 여 있는 곳으로 어떤 연유에서 인공 동굴을 뚫었는지는 모르지만 관통이 되어 지나 갈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곳에서 천장에 거꾸로 메달려 있는 박쥐 한 마리를 보게 되었다. 갑자기 사람들의 출현으로 시끄러운지 후라쉬 불빛 때문인지 자리를 옮겨 더욱 깊은 곳으로 몸을 숨기는게 아닌가. ㅋㅋ 잠자는 박쥐 사진을 담아 볼려고 노력하였지만 ㅋㅋ 모습만 담아 보았다.

 

 

 

 

 

 

다음에 보니 박쥐는 900여종이 있는데 포유류 중 유일하게 날아 다니는 놈이며 앞 다리가 날개로 바뀌었고 몸은 쥐처럼 생겼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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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2.06.19 18:25 신고

    박쥐는 보기만 해도 좀 으시시 하겠어요
    화요일 저녁을 잘 보내세요~

  2. 근사마 2012.06.19 20:29 신고

    박쥐 정말 동굴만 가면 오싹해서 잘들어가지도 못합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만 가까이서 보네여 ㅎㅎ

  3. 2012.06.20 02:21

    비밀댓글입니다

  4. 유쾌통쾌 2012.06.20 02:26 신고

    아무 생각없었는데 듣고보니 궁금해졌습니다^^ 으스스......

  5. 솜다리™ 2012.06.22 00:53 신고

    산행하면서 이런 장면도 만나는 군요..
    박쥐까정 만나다니 신기합니다^^



 

산행을 하다보면 많은 짐승을 만나게 된다. 간혹 노루나 멧돼지등 등치가 꽤 큰 놈들을 만나는 경우가 많은데 고함을 치며 별 대수롭지 않게 지나간다. 그런데 겨울에서 봄으로 지나가는 요즘 가장 많은 불청객을 만나는데 몸을 말리기 위해 나오는 이놈을 만나면 누구나 긴장을 한다. ㅎㅎ

 

 

그래서 인지 지난 목욜 산행때에도 날씨가 따뜻해서인지 산행 중 두 번이나 이 놈들을 만나 혼비백산하였는데...이놈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사람이 다가가도 꿈적도 하지 않으며 다부 머리를 흔들며 혀를 날름날름 내며 공격의 자세를 취하는게 아닌가. 아마 겨울잠을 자고 나와서

 

 



잠이 들깬 상태인지 정신을 못 차리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님 허리춤을 보니 금방 뭘 시식을 하였는지 배가 불러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산행의 복병 이놈을 만나는 경우가 가장 많은 요즘 한창 독기가 올라 있으니 산행 중에 조심하여야 할 것 같다. 그런데 이놈의 이름은 화사인 꽃뱀인가요. ㅋㅋ 예쁘기는 한데 애완용으로 키우기는 좀 그런 것 같습니다. 아이쿠 징그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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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돌이 2012.04.17 08:33 신고

    에휴~
    섬찟합니다.

  3. +요롱이+ 2012.04.17 08:45 신고

    허어 무서워요..
    잘 보구 갑니다..!!
    요즘 날이 정말 좋네요..^^
    오늘 하루 좋은 하루 되시길..!!

  4. 구연마녀 2012.04.17 08:54 신고

    징그럽고 무서워요ㅠㅠ

    진정 블로그이십니다

    산행에 뱀 만나 찍으시구~

    저라면 얼음됬을꺼 같아요^*^

  5. ★입질의 추억★ 2012.04.17 09:00 신고

    꽃뱀 씨알이 크네요 ^^

  6. Hansik's Drink 2012.04.17 09:04 신고

    좋은글 너무너무 잘보고 가요~ ^^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ㅎㅎ

  7. 솜다리™ 2012.04.17 09:06 신고

    산행중에 정말 이렇게 조우하면.. 깜짝 놀랐듯 하내요^^

  8. 아레아디 2012.04.17 09:22 신고

    오늘 아침은 조금 쌀쌀하네요~
    요즈음 일교차가 쪼금 심하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9. 신선함! 2012.04.17 09:50 신고

    포스팅 완전 잘보고 간답니다..!!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_^

  10. 힐토리 2012.04.17 10:12 신고

    헉 뱀앞에서도 카메라를 놓지 않으시다니...

  11. 연리지 2012.04.17 10:26 신고

    대단하십니다.
    꽃뱀에 유혹 당하신건가요? ㅎ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12. 라오니스 2012.04.17 10:41 신고

    뱀은 정말 만나기 싫어요.. ㅠㅠ
    제가 뱀 만나면 도망가기 바쁠 것 같습니다.. ㅎㅎ

  13. 무념이 2012.04.17 11:11 신고

    헉! 저도 뱀 만나면 도망가기 바쁠 것 같아요~
    사진 찍는 여유까지 보여주시는군요~ ㅎㅎ

  14. may 2012.04.17 12:08 신고

    봄이 되면 가끔 만나게 되더군요^^
    머리를 들고 있으니 더욱 무서운데요~~

  15. pennpenn 2012.04.17 16:31 신고

    이런 뱀은 정말 징그러워요
    화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16. 가을사나이 2012.04.17 18:27 신고

    저도 산골시골에서 자라서 뱀을 넘 많이 봤어요.
    꼬리잡고 빙빙 돌리면서 놀았는데..

  17. 산위의 풍경 2012.04.17 19:30 신고

    요즘 조심해야할 철이지요.ㅎㅎ 실컷 잠주무시고 나온 뱀 어른 만나면 어쿠....흉하지요.ㅎㅎ

  18. 세미예 2012.04.17 22:32 신고

    정말 조심해야겠군요.
    다행입니다. 뱀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네요.

  19. 주리니 2012.04.17 23:09 신고

    제가 젤로 싫어하는게 뱀입니다.
    보기만 해도 까무라치는데...
    어찌 찍으셨대요?

  20. 둥이 아빠 2012.04.17 23:25 신고

    뱀 사진을 찍는것도 정말 어렵다고 하던데.... 조심해야겠어요..

  21. 돈재미 2012.04.18 04:44 신고

    요놈은 유혈목이인데 안쪽의 어금니 부분에
    무서운 출혈성 맹독을 지니고 있습니다.
    독성이 최고조에 올라있는 가을에는 물리면 위험하지요.
    금정산님은 산행을 자주 하시니 언제나 뱀조심 하셔야 합니다..ㅎㅎ



가덕도 둘레길을 하다 보면 해안길을 걷게 되는데 바다 위 스치로폼이나 바위위에서 해바라기를 하는 큰새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백로종류인 것 같은데 조류에는 문외한이고 하여 이름을 달 수가 없다. 이름 아시는 분은 갈켜 주세요. 이 놈들은 덩치에 맞지 않게 주위의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행동하여 날아가버리니 사진 한컷 찍어 볼려다가 황당한 경우를 당하기 십상이다.

카메라 내는 순간 횡하고 날아가버리니 말이다. 요행으로 찍은 사진이지만 두장은 소니 핸디캠으로 당겨 찍은 사진이며 두장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다. 실력이 없는데 사진이 잘 나올 수 도 없어며 그래도 새 사진은 도통 찍을 수 없어 기념작으로 포스팅을 하였다. 옛말에 구슬도 꿰메야 보배듯이 틈이 생기면 조류들도 함 찍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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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위의 풍경 2011.09.06 07:45 신고

    ㅎㅎ금정산님 이웃 블로그님중에 조류사진 전문 있으시잖아요.ㅎㅎ
    그분이 오셔야겠어요~
    오늘도 힘찬 하루~ 파이팅 하시구요.
    주말엔 산행한번 하입시더~ㅎㅎ

    • 금정산 2011.09.07 06:43 신고

      그래말입니다.
      주말에 함 산에 가입시다. 애가 입대한다고 어제 춘천까지 댕겨 왔습니다. 가다가 참 주변의 산들을 보니...
      머 눈엔 머만 보인다고 ㅋㅋ
      즐거운 수욜 되시고예

    • 산위의 풍경 2011.09.07 08:01 신고

      그러셨군요. 안타까우시죠?? 그래도 사나이 답게 군생활 잘 할거예요. 믿으세요. 답글이 안달리길래 산행간줄 알았더니 바래다 주고 오셨군요.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요. ^^

    • 금정산 2011.09.07 08:35 신고

      고맙습니다.
      아침에 집에 아무도 없으고 휑하니 좀 섭섭하네요.

  2. 돈재미 2011.09.06 08:38 신고

    그놈이 참 큼직하게 생긴 놈이 겁은 아주 많은가 봅니다.
    아마도 두루미과 비스므리 한데 새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이
    있는 분이 답을 줄 것 같습니다.

    • 금정산 2011.09.07 06:44 신고

      덩치 큰놈이 겁은 억수로 많은 것 같습니다.
      눈치는 얼마나 빠른지예...
      편안하고 즐거운 수욜 되시고예...

  3. pennpenn 2011.09.06 08:59 신고

    그래도 잘 담으셨어요
    화요일을 화사하게 보내세요~

    • 금정산 2011.09.07 06:45 신고

      감사합니다. 펜펜님
      어제 애가 입대한다고 춘천까지
      댕겨 온다고 답이 늦었습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수욜 맞이하세요.

  4. 솜다리™ 2011.09.06 13:03 신고

    저도 그런경험.. 많으내요..
    어찌그리 눈치가 빠른지..^^

    • 금정산 2011.09.07 06:46 신고

      아 솜다리님도....
      덩치가 큰놈이 아마 눈치 100단에 겁도 많은 것 같습니다.
      즐거운 수욜 되시고예

  5. 마속 2011.09.06 14:20 신고

    오오~ 잘 보고 갑니다.
    그래도 몇장 찍으셨네요. :)

    • 금정산 2011.09.07 06:41 신고

      감사합니다. 답장이 늦어 죄송합니다.
      어제 애가 군에 입대 한다고 거기 댕겨오는 바람에 말입니다...
      즐거운 수욜 되시고예

  6. 바퀴철학 2011.09.17 09:58 신고

    두루미과가 아니라 백로과의 왜가리네요.



매미는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그의 생활은 성스럽기까지 하다.
고작 10일에서 30일을 열심히 울어 짝짓기를 하고 죽어가는 매미는 길게는 17년동안 땅속생활을 견디며 유충에서 애벌레로 지내다가 매미가 되는데 그것이 슬퍼 그리 우는지 아니면 죽을날을 계산하며 그리 슬피우는지 자신의 힘든 삶이 운명인양 열심히 살아가는 매미,
내년에도 또 다시 울어 줄 것 이제....




여름을 더욱 여름답게 하는 곤충이 있다. 삼복더위에 나무에 붙어 울어대는 ,
마치 자신의 할 일이 울어재끼는 놈으로 알고 있는지 시도 때도 없이 목청을 돋우며 맴~맴~ 소리를 높이며 울었던 녀석이 이제는 더위가 한풀 꺽인다는 처서를 지나면서 녀석의 행동이 아주 둔해졌다.
그 쩔쩔 끓던 삼복더위에서는 소리를 듣고 그의 존재를 찾아 볼라 해도 찾기가 힘든 매미 였는데 이제는 내 옆에서 크게 들린 매미소리에 아 깜짝이야 하며 하산하던 길을 멈추게 하였다.
평소 같으면 사람이 바로 지나가면 울던 소리도 멈추던 놈이 이제는 울음이 멈추었다 사람이 지나가니 맴맴하고 울어 재끼는 것이 아닌가.
날 잡아 잡숴하며...
아예. 날아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카메라와 캠코드를 번갈아가며 들이대도 나무 주위를 오르락 내리락하며 자포자지 상태로 될 대로 되라는 식이다. 참 별란 놈이네 하며 내가 포기를 하고 하산 걸음을 옮기니 녀석은 가는 여름이 아쉬운 듯 구슬프게 목청을 돋운다.
맴맴하며...








  매미

매미목에 속하는 길이 2~5cm곤충.

2쌍의 막질(膜質) 날개와 두드러진 곁눈 및 3개의 홑눈을 가진다. 대부분의 종(種)이 매미과(─科 Cicadidae)에 속하며, 수컷은 복부 기부 근처에 있는 진동막(timbal)을 진동시켜 큰 소리를 낼 수 있다. 알은 보통 목질조직 속에 낳으며, 새로 부화된 약충(若蟲)은 땅에 구멍을 파고 거기서 다년생식물 뿌리로부터 수액을 빨아먹는다. 약충은 몇 년에 걸쳐 5번 탈피(脫皮)하여 성숙해지며, 일반적으로 해충으로 여기지는 않지만 암컷은 수가 많아지면 산란하는 동안 어린 나무를 해칠 수도 있다.

약 1500종의 매미가 알려져 있는데, 대부분이 열대성이며 사막·초지·삼림 등지에 서식한다. 깽깽매미(Tibicen 등)처럼 매년 한여름에 나타나는 매미 외에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매미류가 있는데, 이들 중 가장 흥미롭고 잘 알려진 종류가 17년 매미와 13년 매미(Magicicada)이다. daum백과사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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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위의 풍경 2011.09.05 07:55 신고

    여름의 불청객이라고 도시에선 구박 박는 곤충중의 하나인것 같습니다.
    매미소리도 굉장히 시끄럽게 들리는것 같습니다.
    어제 거창 금원산에서도 매미울음 실컷 들었습니다. 숲에서 듣거랑 아파트 근처에서 듣는거랑 다른것 같아요.
    아무래도 숲에선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그런가..ㅎㅎ 즐거운 하루~~ 홧팅 하셔요~!

    • 금정산 2011.09.05 08:15 신고

      아직 짝짓기를 못한 남아 있는 놈들의 처절한 울음에
      가는 여름이 아쉬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 ㅎㅎ
      월욜입니다. 힘차게 홧팅하세요.

  2. 돈재미 2011.09.05 08:27 신고

    매미를 또 이렇게 구경하게 되는군요.
    요즘은 이상하게 예전에 간 혹 보이던 왕매미가 자취를 감춘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요즘의 매미보다도 서너배는 큰 왕매미는 어린 아이들이 손에 쥐면
    한움큼이나 되는 거대한 매미였지요.
    울음소리도 요즘에 흔한 매미가 스쿠터라면
    그 왕매미의 울음 소리는 할리 데이비슨 같은 소리 차이가 났지요.
    금정산님 덕분에 매미 잘 구경 하였습니다.

    • 금정산 2011.09.05 12:34 신고

      아직 산이나 들에가도 엄청 많은 매미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참 매미의 일생을 보며 가슴을 저미세 합니다.
      덥습니다. 더운날 건강조심하시고예...

  3. pennpenn 2011.09.05 08:30 신고

    참 서글픈 인생여정이지요
    화창한 월요일을 기분 좋게 맞이하세요~

    • 금정산 2011.09.05 12:36 신고

      17년동안 땅솟에서 기다이다가 길어야 한달을 산다하니 참 슬픈운명입니다. 매미들은 이 30일을 얼마나 쪼개어 열심히 살겠습니까.
      더운 월요일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예 즐겁게 보내세요.

  4. 마속 2011.09.05 17:09 신고

    매미는 정말이지, 자기 방어능력도 없고... 무려 17년을 땅속에서 살아야 한다니... = =;
    생각해보니 애처롭습니다.

    • 금정산 2011.09.05 23:21 신고

      매미의 일생도 보면은
      참 그런 것 보면은 인간은 열심히
      살아야 되겠습니다.
      늦은 밤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5. 김천령 2011.09.05 20:38 신고

    며칠 전부터 짚앞에서 매일 저녁 울던 매미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누구는 소음이라고 하지만
    저에게는 도시에서 듣는 시골의 그 무엇이었습니다.
    올여름은 비가 많이 내려 매미도 좀 우울했겠습니다.

    • 금정산 2011.09.05 23:23 신고

      매미.
      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자연의 소리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천령님 앞에서 울던 매미소리가
      자연은 살아 있다는 것을 대변하는 것 같습니다.
      늦은 월욜 밤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요즘 날씨가 이상변동으로 인하여 많은 곤충류들이 바쁘게 움직이는 것 같다. 벌들이 때 아닌 출현으로 우리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도 이제는 허다한 일상이 되어 버렸다.
아프리카나 아메리카등 지구촌의 곳곳에 나타나는 곤충들의 습격이 이제는 우리에게도 빈말이 아닌 시대가 돌아 오는 것 같은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산행을 하거나. 도심을 나가 시골 꽃길을 걷다보면 가장 많이 볼 수 있는게 나비이다.
나비의 종류도 워낙 많아서 여러 유형의 나비들을 볼 수 있는데 게중에는 아주 작은 종류의 나비도 있지만 대왕나비 호랑나비등 꽤 큰 종류의 나비도 있다.
한때는 나비하면 호랑나비가 전부인데도 있었다. 나비를 대표하는 호랑나비, 큰 날개를 움직이며 하늘을 날아다니는 모습이 과연 나비의 지존답다는 생각을 가져 본다.
그런데 이 호랑나비가 새등 포식자에게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라 하는데...



사람이나 짐승이나 곤충이나 먹어보고 맛이 없으면 손이 안가 듯이 호랑나비가 포식자들에게는 맛이 없는 존재라 한다.
그래서 종족 보존을 하고 있는지 모를 일이다. 산행을 하다 만나놈인데 포즈를 잡아 주지 않아 바위위에서 선탠하고 나무에서 휴식을 취하는 게으런 놈을 잡아 왔다.
부지런히 꿀을 따먹는 일하는 놈은 좀체 보기가 힘들어 진 것 같다.







호랑나비

나비목 호랑나비과 호랑나비아과에 속하는 나비로 북극 지방을 제외한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이 나비는 볼 수 있다. 다양한 색상으로 무지개빛 검은색,푸른색,녹색, 주황, 붉은색등 많은 색상의 나비들이 지구상에 존재한다. 색상은 성과 계절에 따라 달리하기도한다.-daum백과사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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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돈재미 2011.09.02 08:23 신고

    아마도 약자인 나비가 유전적으로 그렇게 진화를
    해왔나 봅니다.
    맛이 없으면 포식자들이 당연히 거들떠 않볼테니 말이죠.
    모처럼 보는 호랑나비 이쁘네요.
    덕분에 잘 구경 하였습니다.

    • 금정산 2011.09.03 07:59 신고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포스팅 하면서
      포식자들에게 호랑나비가 맛이 없어
      외면하는 것은 첨 알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고예.
      편안하게 보네세요.

  2. pennpenn 2011.09.02 09:43 신고

    나비 사진을 잘 담았네요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무더위 잘 견디세요~

    • 금정산 2011.09.03 08:01 신고

      답사를 갔다가 옆에서 팔랑팔랑하며 다니기에 담아 왔습니다.
      한때 야생화나 곤충등 환장을 하며 담으러 다닌때도 있었는데ㅋㅋ
      즐겁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3. 산위의 풍경 2011.09.02 20:08 신고

    호랑나비가 너무 너무 선명하군요.
    활짝 담으셨네요.ㅎㅎ

    • 금정산 2011.09.03 08:03 신고

      앗싸 호랑나비~ㅋㅋ
      즐거운 주말입니다. 펀안한 주말 되시고예
      주말산행은 어디에....
      낼 오랜만에 벌초를 함 댕겨올라합ㅂ니다....

  4. 마속 2011.09.02 20:20 신고

    아하... 호랑나비가 맛이 없는 편에 속하는 것이었군요. = =;
    이런식으로 종족 보존을 하나보네요.

    • 금정산 2011.09.03 08:04 신고

      다양하게 자기의 종족을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마속님 즐거운 주말 편안하게 보네시고예....

  5. 돈재미 2011.09.03 08:31 신고

    요즘은 시골 가서도 오랑나비를 쉽사리
    못 보겠더군요.
    아주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라서
    더욱 멋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바퀴철학 2011.09.17 10:00 신고

    호랑나비 애벌레를 만져보셨나요?
    애벌레가 무슨 나무를 먹는지,또 잡았을 때 뿔을 어떻게 하는지 알면 그 답이 싹 풀리지요.ㅋ




요즘 산행을 해 보면 구경하기가 힘든 게 여럿 있다.
그중에서도 산행의 마스코트 다람쥐가 아닐까 싶다.
한때 산행중에는 흔하게 볼 수 있던 동물이지만 갈수록 개체가 줄어 이제는 귀한 놈이 되어 버렸다.
등산로 앞을 가로 질러 쪼로~로~ 달려가는 귀엾은 녀석이였는데 이제는 검은 털을 뒤집어 선 무법자 청설모가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지리산 산행 때 백무동 하동바위위의 참샘 부근에서 만난 다람쥐로 부근에 등산객들이 많이 다녀서인지 과자 부스러기를 주워 먹을 요량으로 자주 나타나는 것 같다.
이런 기회가 아니면 사실 사진 찍기가 매우 힘이 드는 녀석으로 작은 덩치답게 동작 또한 얼마나 민첩한지...
새로운 사실도 알았네요. 다람쥐가 곰처럼 겨울잠을 잔다는 사실을요.




다람쥐

다람쥐는 다람쥐과를 일컫는 말로 한반도에 사는 시베리아다람쥐와 북아메리카 유럽등에 사는 sciurus속등을 포함해서 부르는 말이다.

다람쥐와 청설모(청서)의 차이

다람쥐는 갈색빛에 줄무늬가 있고 나무는 잘 타지만 땅이나 바위위에서 주로 생활하고 청설모는 나무위에서 생활을 한다. 다람쥐는 도토리를 청설모는 잣을 좋아하며 확연히 다른점은 다람쥐는 겨울철에 동면을 하지만 청설모는 겨울잠을 자지 않는 다 한다.
daum백과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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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1.08.24 09:53 신고

    귀여운 다람쥐가 겨울 잠을 자는군요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 금정산 2011.08.24 13:40 신고

      저도 이번에 첨 알았습니다.
      다람쥐가 겨울잠을 잔다는 것을예...
      수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2. 잉여토기 2011.08.24 12:05 신고

    다람쥐 예쁘네요.
    저는 청설모는 가끔 봐도
    다람쥐 본 적은 없네요.

    • 금정산 2011.08.24 13:42 신고

      요즘 산행에서는 청설모가 대세인 것 같습니다.
      다람쥐나 새알등 닥치는데로 잡는다고 하니
      생태계가 아마...
      나쁜놈
      즐거운 수욜 되세요.

  3. 솜다리™ 2011.08.24 12:27 신고

    다람쥐도 겨울잠을 자는군요..
    요즘 이런 오리지날 다람쥐 본것도 넘 오랜만인듯 합니다~

    • 금정산 2011.08.24 13:43 신고

      다람쥐도 동면을 하네요. 첨 알았습니다. 저도
      그런데 그 작은 몸에 겨울 영양분을 어찌 보충하는지 궁금합니다.
      수욜 편안하게 보내시고예

  4. 김천령 2011.08.24 18:07 신고

    그럴 수도 있겠구나 여겼는데
    겨울잠을 자는군요.
    청솔모는 아니 자고...
    잘 배우고 갑니다.

    • 금정산 2011.08.25 07:01 신고

      저는 다람쥐가 겨울잠을 잔다는게 이번 포스팅에서 첨 알앗습니다. 청설모는 안잔다고 하니 참 신기하네요.
      활기찬 목욜 되세요.

  5. 산위의 풍경 2011.08.24 19:26 신고

    음~ 귀여운 다람쥐가 한참 식사중이군요.
    겨울 양식까지 구해 둘라면 바쁘게 부지런히 움직여야겠네요.ㅎㅎ
    재밌는 수요일 보내셨어요?

    • 금정산 2011.08.25 07:04 신고

      ㅋㅋ그런데 겨울잠을 잘려면 영양보충을 해야되는데
      그 작은 몸에 어디에다 영양을 보충하는지
      그게 젤 궁금합니다.ㅎㅎ
      몸이 픙선처럼 빵빵할란가...
      목욜 편하게 보내고요 회사일 찾아가면서 하면 좋은데요. 적당히

  6. satomura 2012.01.12 09:43 신고

    난 정말이 멋진를 읽고 즐기고있다

  7. Yabinao 2012.01.12 09:43 신고

    그것은 귀하의 게시물이 정보를 볼 좋아요.

  8. Oitachi 2012.01.12 09:43 신고

    많이 차단합니다.

  9. SendeiTI 2012.01.12 0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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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uader 2012.01.12 0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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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Dental Implants 2012.01.12 09:43 신고

    우리는 여행을 즐기고있다

  12. credit card secureds 2012.01.12 09:44 신고

    이러한 정보를 기대했다.

  13. korea-work 2012.01.12 09:44 신고

    멋진 여행. 난 정말이 멋진 웹사이트를 감사해야

  14. oita 2012.01.12 09:44 신고

    모두 그것의 위치를 알려 줘서 고마워




지금 창밖에 가을장마라 하며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다.
건너편 영도의 봉래산도 해무에 가려 있어 자신의 모습을 보였다 감추었다 반복을 하고 있는 요즘이다. 작년에는 산행때나 시골길을 걷다보면 나비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
요즘은 너무 잦은 비로 인해 매일 비가 오다 시 피하니 아름다운 나비의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 졌다.
왕나비 팔랑나비 호랑나비 부전나비 남방부전나비등 많은 종류의 나비들이 어디로 몸을 숨겼는지 그토록 산행 때 앞에 먼저 날아가 그 예쁜 모습으로 날개 짓을 하던 그 모습을 찾을 수가 없다.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하며 본지가 오래된 나비를 눈을 돌려 찾아보았다.
잠시 맑은 날 바위에 휴식을 취하고 있는 표범나비를 찾을 수 있었다. 자태는 귀공자의 모습으로 화려한 날개를 펼치고  예의 황금빛 날개를 쫙~ 펼친 그의 모습에 역시 나비를 대표하는 포스가 느껴졌다.
펼친 날개에서 반사되는 그 모습,
물에 젖은 흔적을 느낄 수가 있었다.

그래서 연약한 몸에 무거운 날개를 펄럭 일 수가 없어 앉았는지 애처로워 보였다.
혹시 싶어 날개를 잠시 나온 햇볕에 말리고 있는 중인지 몇 컷 사진을 찍는데 미동을 하지 않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도 혹 날개짓을 하며 휙~ 날아 갈까봐 조심하며 호랑나비의 아름다운 모습을 미천하나마 담을 수가 있었다.



네발나비

네발나비또는 남방씨알붐나비는 나비목 네발나비과의 나비이다. 애벌레의 먹이 식물은 환삼덩굴이며 집을 지어서 생활한다. 성충상태로 월동하며 남방씨알붐나비라 부르는 것은 뒷 날개에 C자의 무늬가 있기 때문이다.

생물분류

계:동물계. 문:절지동물문. 강:곤충강. 목:나비목. 과:네발나비과. 아과:네발나비아과.

속:polygonia. 종:남방씨알붐나비.

학명:polygonia c-aureum linnaeus.1758

daum 백과사전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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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nnpenn 2011.08.23 08:48 신고

    나비접사가 기가 막힙니다
    화요일은 화이팅하세요~~

    • 금정산 2011.08.23 11:50 신고

      날개가 젖어서 몸을 말리는 중인지 꽤 장시간 펼치고 있었습니다.
      즐거운 화욜 되세요.

  2. 솜다리™ 2011.08.23 09:06 신고

    바위에 꼼짝않고 앉아 있는 모습이 특이하내요..
    접사내공도 상당하신듯 합니다^^

    • 금정산 2011.08.23 11:52 신고

      무슨 과찬의 말씀.
      젖은 날개를 말린다고 폼 잡고 앉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ㅋㅋ
      잘못 걸린 것이지예...
      화요일 멋진 하루 되세요.

  3. 바닐라로맨스 2011.08.23 10:44 신고

    녀석! 나비주제에 폼잡네요! ㅎㅎㅎ

    • 금정산 2011.08.23 11:53 신고

      나비 주제에 날개를 펼친 폼이
      독수리 같습니다.ㅋㅋ
      너무 풍이 세었나요.
      즐거운 화욜
      편안하게 보내세요.

  4. 히어로제로 2011.08.23 15:19 신고

    나비는 누구를 꼬시려고 몸치장이 화려함의 극치를....ㅋㅋ

    • 금정산 2011.08.23 16:40 신고

      참 나비는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
      이쁘게 하여 파트너를 함 만들어 볼려는지...
      즐거운 화욜 오후 되세요.

  5. 김천령 2011.08.23 16:22 신고

    아, 이게 네발나비이군요/
    가을이 오나 봅니다.

    • 금정산 2011.08.23 16:43 신고

      네발나비인 것 같습니다.
      날개에 c의 문양이 있어 남방씨(c)알붐나비라고 한다고 하네요.
      편안한 화욜 되시고예

  6. 산위의 풍경 2011.08.23 22:01 신고

    궂은 날씨에 말리긴 해야겠네요~ 요즘 너무 자주 비가 옵니다....
    좋은 하루 보내셨찌요?

    • 금정산 2011.08.24 06:20 신고

      날개에 젖은 모습이 보이는게 아마
      날개가 무거버서 못 나는게 아닌지,,,ㅋㅋ
      즐거운 수욜 되시고예

  7. 비바리 2011.08.24 00:00 신고

    네발나비를 보니 비바리가 가장 신나네요..
    사진 촬영 못나간지 꽤나 되었거든요

    • 금정산 2011.08.24 06:23 신고

      비바리님. 인사이동은 마무리가 잘 되었는지요.
      이제는 가을입니다. 높은 하늘과 맑은 세상을 담을 출사를 위해...
      즐겁고 편안한 수욜 되세요.

  8. 돈재미 2011.08.24 06:34 신고

    저 나비가 네발나비군요.
    가끔 시골에서 봤지만 이름은 오늘 첨 알았네요.

    • 금정산 2011.08.24 08:26 신고

      흔히 볼 수 있는 나비 인것 같습니다.편안한 수욜 되시고예

  9. 바퀴철학 2011.09.17 09:56 신고

    호,이 녀석은 네발나비가 아니라 표범나비 종류인데요.
    설명하신 날개에 c자 무늬가 없잖아요. c자무늬는 제대로 찾아보셨나요?
    네발나비보다 만나기 힘든 나빕니다.

  10. 대관령꽁지 2012.01.03 12:59 신고

    나비사진이 넘 좋아요.
    바위보다는 꽃에 앉으면 좋았을 것인데..ㅋ

  11. satomura 2012.01.12 09:44 신고

    난 정말이 멋진를 읽고 즐기고있다

  12. Yabinao 2012.01.12 09:44 신고

    그것은 귀하의 게시물이 정보를 볼 좋아요.

  13. Oitachi 2012.01.12 09:45 신고

    많이 차단합니다.

  14. SendeiTI 2012.01.12 09:45 신고

    당신은 정말<SP아주 유용한<SP정보를 넣어

  15. uader 2012.01.12 09:45 신고

    나는 거의 당신의 좋은 일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16. Dental Implants 2012.01.12 09:45 신고

    우리는 여행을 즐기고있다

  17. credit card secureds 2012.01.12 09:45 신고

    이러한 정보를 기대했다.

  18. korea-work 2012.01.12 09:45 신고

    멋진 여행. 난 정말이 멋진 웹사이트를 감사해야

  19. oita 2012.01.12 09:45 신고

    모두 그것의 위치를 알려 줘서 고마워



홍여새 
겨울을 나기 위해 따뜻한 곳으로 이동을 하는 겨울철새이며 부산 인근의 삼락공원, 또는 수영강변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몸의 깃털은 갈색을 띠며 배는 황색이다 꼬리 부분의 색으로 구분을 하는데 붉은색을 띠면 홍여새, 노란색을 띠면 황여색이다. 머리 부분에는 닭의 벼슬처럼 머리깃이 유난이 튀어 올라와 흡사 왕관을 쓰고 있는 것 같은 아름다운 철새로 국내에서는 멸종 위기 동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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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산  제2봉에서 바위위에 기는 놈을 잡아 왔습니다. 날아 갈까 조심조심 하였는데 사진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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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위의 풍경 2009.06.24 20:35 신고

    김흥국씨 노래 생각나요~ 나비 이름은 몰겠지만...앗사~~ 호랑나비~!!ㅎㅎㅎ
    좋은 저녁 하셔요

  2. 바퀴철학 2011.09.17 10:10 신고

    대왕나비네요,이름은 대왕인데 아래의 왕나비보다 작은 녀석...
    손 위에 잘 앉아줘서 인기만점.




 







남방부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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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미예 2009.06.23 07:32 신고

    재밌는 장면 미성년자 아니라서 보고 갑니다.

  2. 산위의 풍경 2009.06.23 21:01 신고

    ㅋㅋㅋ저도 미성년자는 아니라서..ㅋㅋ 대단하세요~ 어떻게 저 순간을 포착하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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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나비
왕나비 또는 국내에서는 따뜻한  제주에서 겨울을 난다고하여 제주왕나비라고 불린다.
나비목네발나비과의 나비로 큰몸집으로 날개를 펼친 모습이 다른나비에 비해 커고 우아하여 왕나비란 이름을 얻었다. 실제로 나는 모습을 보면 촐랑되듯이 나는 것이 아니라 우아하게 온갖 자태를 뽐내면서 나는 모습 보다는 비행한다고 할까?,  아주 매력적이었다. 왕나비의 우아한 모습을 여기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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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왕나비는 집 옆 암남공원 해안산책로의 웅벽의 돌 떨어지는 펜스에 갇혀 나오지 못하는 왕나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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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산위의 풍경 2009.06.03 06:30 신고

    멀리서 살고있는 왕나비?ㅎㅎ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셔요~

  2. 바퀴철학 2011.09.17 09:57 신고

    와우,왕나비...부럽습니다.
    대왕나비보다 왕나비가 더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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